[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산사(곡성)
서산사는 곡성군 생활체육공원의 죽동저수지와 교촌마을 회관을 지나 마을 끝자락에 위치한 대한불교 조계종 제19교구 본사 화엄사의 말사이다. 절의 창건은 1935년으로 이 지방의 부호였던 정진태, 수태, 규태 삼 형제가 아버지 정일택과 어머니의 명복을 기리기 위해 세웠다가 1938년에…
서산사는 곡성군 생활체육공원의 죽동저수지와 교촌마을 회관을 지나 마을 끝자락에 위치한 대한불교 조계종 제19교구 본사 화엄사의 말사이다. 절의 창건은 1935년으로 이 지방의 부호였던 정진태, 수태, 규태 삼 형제가 아버지 정일택과 어머니의 명복을 기리기 위해 세웠다가 1938년에…
1975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증도면 방축리 해역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의 그물에 걸려 나온 도자기를 비롯하여 바닷속에 잠들어 있던 중국 원나라 무역선의 실체가 알려졌다. 중국의 고급 도자기와 금속공예품 등이 무더기로 인양됐기 때문이다. 1976년부터 1984년까지 9년 동안…
1992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념물로 지정된 송호리 해송림은 송호리의 땅끝송호해수욕장의 해안과 도로에 인접하여 길이 약 394m, 면적 약 16,474㎡에 걸쳐 자생하고 있다. 약 640그루의 해송이 자라고 있으며 해안 방풍림의 기능을 하고 농경지 보호, 생활환경림과 경관림의 역할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가우도(駕牛島)는 강진의 8개 섬 가운데 유일한 유인도이다. 가우도는 강진 대구면을 잇는 저두 출렁다리(438m)와 도암면을 잇는 망호 출렁다리(716m)에 연결되어 있으며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생태탐방로 ‘함께해(海)…
대황강 자연휴식공원이 있는 석곡면의 순우리말은 ‘돌실’이다. 석곡 주변 대황강에 바위들이 많아 유래된 이름이다. 대황강 주변에 넓게 조성된 공원이 석곡 대황강 휴식공원 또는 돌실 대황강 휴식공원이다. 이곳에는 코스모스로 가득 채워져 있어 꽃이 피는 매년 9월 말이면 코스모스 축제가…
옐로우 출렁다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의 장성호에 있는 출렁다리다. 길이 154m, 폭 1.5m이다. 맑은 하늘과 푸른 나무가 멋지게 펼쳐진 주변 풍경이 장성호 수면에 그림처럼 비치면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아찔한 출렁다리 위에서 보는 경관은 스릴감과 감탄을 자아내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해상 교통의 중요한 위치에 있는 완도항은 등대 입구까지 차량 진입이 가능하다. 갯바위 위로 데크를 이용해 조성한 계단을 올라가면 완도타워로 등산로가 연결된다. 완도타워를 오르면서 완도항과 완도 시내 광경을 볼 수 있다. 완도항은 여객선 터미널과 화물부두, 해양경찰…
약산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약산면에 자리한 섬이다. 해남반도와 고흥반도 정중앙에 위치한 섬으로 삼지구엽초 등 산약초가 많이 자생하고 있어 약산면이라 불렸다. 옛날부터 이 섬의 산에는 약재가 많이 있어서 어느 산이든지 “약의 산이다”라는 말이 있었기에 조약과 뜻이 비슷하고 어감이…
주월산 일대의 337㏊에 달하는 숲은 한평생을 산과 나무에 바친 윤제 정상환의 손길로 만들어졌다. 보성 벌교가 고향인 윤제 정상환이 6·25 전쟁을 겪으며 민둥산이 된 국토를 울창한 숲으로 가꾸겠다는 큰 뜻을 품고 시작한 산림사업이 시작점으로 현재는 아들인 정은조 회장이 가업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에 위치한 산수유 자연휴양림은 숲속수목가옥으로 독채 1층짜리 숙소이다. 기준시설은 4인이며 거실 겸 방, 화장실, 테라스가 구비되어 있다. 산장 앞에 저수지가 보이고, 공기 좋고 광해가 없어 밤하늘의 별을 감상하기도 좋은 공간이다. 가족과 함께 힐링하며 추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