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흥부골자연휴양림
흥부골자연휴양림은 남원시 인월면에서 2㎞ 지점에 위치하며 건강과 오락, 휴식을 위해 지정·조성된 산림이다. 지리산 국립공원과 연계된 곳으로 덕두산 정상까지 이어지는 등산로가 개설되어 있는데 휴양림에서 덕두산 정상까지는 약 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산자락에 수령 약 55년의 잣나무…
흥부골자연휴양림은 남원시 인월면에서 2㎞ 지점에 위치하며 건강과 오락, 휴식을 위해 지정·조성된 산림이다. 지리산 국립공원과 연계된 곳으로 덕두산 정상까지 이어지는 등산로가 개설되어 있는데 휴양림에서 덕두산 정상까지는 약 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산자락에 수령 약 55년의 잣나무…
뱀사골계곡은 지리산 반야봉에서 반선까지 북사면을 따라 흐르는 약 14㎞ 길이의 골짜기로 지리산국립공원 내에서 가장 계곡미가 뛰어난 곳 중 하나이다. 계곡 전체가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00여 명이 앉을 수 있는 너럭바위와 100여 개의 크고 작은 폭포와 소가 이어진다. 봄에는…
위도는 전라북도 부안군 격포항에서 배로 약 50분 거리에 위치한 섬으로 자연경관이 아름답고 어업 자원이 풍부하다. 여객선이 닿는 파장금항은 격포에서 출발한 배가 가장 먼저 도착하는 곳으로 승선을 위해서는 신분증이 필요하다. 위도는 서해안에서 백령도 다음으로 큰 섬이며 남쪽에 위치한…
개암사는 부안군 우금산에 있는 백제시대 고찰이다. 개암사는 선운사의 말사로 634년 묘련이 창건하였다. 개암이라는 이름은 기원전 282년 변한의 문왕이 진한과 마한의 난을 피하여 이곳에 도성을 쌓을 때, 우와 진의 두 장군으로 하여금 좌우 계곡에 왕궁 전각을 짓게 하였는데, 동쪽을…
전라북도 부안군 심원면에 위치한 하전 갯벌마을은 ‘아름다운 어촌 100선’에 선정된 곳이다. 약 10㎞의 해안선과 1,200㏊에 달하는 넓은 갯벌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4,000톤의 바지락을 생산하는 전국 최대의 바지락 생산지이다. 바지락 외에도 꽃게, 골뱅이, 소라 잡기 등 다양한…
줄포리 일대에 위치한 부안 줄포만 노을빛 정원은 저지대 침수에 대비하기 위해 제방을 쌓은 것이 시민의 쉼터로 자리 잡은 경우다. 제방을 쌓은 이후 갈대와 삘기 등이 무성해지고, 담수습지가 형성되면서 자연스레 생태늪지로 발전했다. 생태공원 앞 갯벌은 지난 2010년 1월 람사르 습지로…
국사봉은 임실군 운암면에 위치한 해발 475m의 낮은 산이지만 주변에 높은 산이 없어 하늘과 가까운 느낌을 주는 산이다. 이 산의 가장 큰 매력은 정상에서 옥정호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는 점이며 일교차가 큰 날 새벽에는 운해가 장관을 이뤄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옥정호는 임실읍에서…
남원 교룡산성은 해발 518m의 교룡산 지형을 활용해 돌로 쌓은 산성으로 둘레는 약 3,120m이다. 현재 동문과 이를 보호하기 위한 옹성, 그리고 일부 성벽이 남아 있으며 특히 동문터와 수문은 성곽 연구에 중요한 구조를 보여준다. 성 안에는 우물 99개와 계곡이 있어 유사시 주민들의…
남원자연휴양림은 약 20만 그루의 소나무에서 뿜어져 나오는 피톤치드가 풍부해 치유에 적합한 장소이다. 객실은 친환경적으로 배치되어 자연과의 밀접한 접촉이 가능하며, 언제나 자연 속에 머무는 느낌을 준다. 30분 정도 소요되는 산책로와 1~2시간 거리의 등산로가 잘 조성되어 있다…
여원치 마애불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이백면 여원치 정상 아래 바위에 새겨진 불상으로, 높이 2.5m, 어깨 폭 1.09m이다. 불상 앞에는 건물 흔적으로 보이는 구조물과 기와 조각이 남아 있어 과거 불전을 두고 불상을 모셨던 것으로 추정된다. 불상은 민머리에 넓고 낮은 상투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