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지리산 나물밥
지리산 둘레길 2코스 마지막 지점과 3코스 시작점에 위치한 음식점이다. 깨끗한 한옥마을에 위치한 지리산 나물밥집은 둘레길 코스에 아담하게 자리 잡고 있으며 실내는 황토 벽으로 깔끔하게 마감 처리되어 있어 편안한 느낌을 주고 있다. 지리산 둘레길을 걷는 순례자들과 건강을 생각하는…
지리산 둘레길 2코스 마지막 지점과 3코스 시작점에 위치한 음식점이다. 깨끗한 한옥마을에 위치한 지리산 나물밥집은 둘레길 코스에 아담하게 자리 잡고 있으며 실내는 황토 벽으로 깔끔하게 마감 처리되어 있어 편안한 느낌을 주고 있다. 지리산 둘레길을 걷는 순례자들과 건강을 생각하는…
구천동 음식단지 내의 전주한국관과 더불어 전라북도에서 요리 품평회를 거쳐 선정한 향토음식점 중 한 곳이다. 이곳에서는 산채요리로 토속음식점에 선정되었다. 덕유산 자락에서 나는 산나물을 급냉시켜 보관하였다가 사철 산채요리로 내놓는다. 별미가든의 산채는 조미류를 전혀 쓰지 않아 산채…
무주 구천동 관광단지 내에 ‘전주’라고 이름 붙여진 30여 개가 넘는 업소들 중에 가장 규모가 크고 널리 알려진 전주식당으로 이 집의 별미는 더덕구이다. 껍질을 벗기고 두들겨 양념에 하루 이상 잰 더덕을 은박지를 깐 불판에 내온다.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맛과 함께 우러나는 향이…
‘일풍식당’은 각종 TV매체에서 맛집으로 다룬 곳이다. 골목 사이에 위치해 있어 찾을 때 약간 주의를 해야 한다. 푸짐한 양의 물메기탕은 대표메뉴이다. 메뉴 주문 시 구운 김, 김치, 더덕, 나물무침 등 다양하고 푸짐한 밑반찬이 준비된다. 물메기탕은 무와 야채, 고춧가루 등을 넣고…
작은항구는 풍천장어로 유명한 고창의 심원면에 있는 조용하고 아담한 동네에 있는 맛집으로, 2대째 그 맛을 제대로 느끼도록 노력해 현지인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허영만의 백반기행’ 97회차에도 방영된 작은항구는 질 좋은 풍천장어를 선별해 좋은 숯불로 고온에 빠르게 익혀 장어 본연의 맛이…
군산시 개정면에 있는 푸르던은 카페 이름에서 느낄 수 있듯이 푸른 색감을 가득한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의 카페이다. 카페 내부는 통유리로 되어 있어 주변의 풍경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으며, 주차장이 넓어 주차하기 편안하다. 푸르던의 내부 좌석들은 전체적으로 넓고 편안해 안락한 느낌을…
부안군 석정문학관 근처에 있는 선은재 카페는 입구 돌계단을 오르면 멋진 소나무가 보이고, 소나무 뒤에 자리한 두 채의 한옥 사이로 떠 있는 달이 인상적이다. 두 채의 한옥 중 왼쪽으로 들어서면 통유리로 되어 개방감 있는 카페 내부가 보이고, 카페 외부의 야외공간에는 정자와 야외…
전주시 중화산동에 있는 깐쇼새우는 오래된 현지인 맛집으로, 튀김을 미리 튀기지 않고 주문 시 즉석에서 요리해 음식이 신선하고 깔끔한 것이 특징이다. 해물누룽지탕은 바로 조리해서 보글보글 끓어오르고, 뚝배기 안에는 해물이 가득하고 겉에는 누룽지가 가득 올려져 있다. 대표 메뉴인…
전주시 상산고등학교 근처에 있는 연와미당은 현지인 유명 맛집으로, 넓고 깨끗한 매장과 전용 주차장이 있어 평일에도 많은 손님이 방문하는 곳이다. 연와미당은 참나무 숯불로 구운 소고기와 깊은 맛이 일품인 갈비탕이 유명한 맛집이다. 갈비탕은 국물이 진하고 고소하며, 갈비가 부드럽고 단맛이…
군산시 은파호수 공원 근처에 있는 카페리즈는 셀프 로스팅으로 자신만의 커피를 찾을 수 있는 카페다. 방문객은 누구든 직접 로스팅이 가능하며, 콩을 직접 볶은 방문객은 드립커피 한 잔을 대접받을 수 있다. 입구로 들어서는 순간 코로 퍼지는 고소하고 진한 커피의 향이 인사하듯 반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