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읍성 맹종죽림
맹종죽림은 고창읍성 안쪽에 있는 대나무숲이다. 해외품종인 대나무는 높이 20m까지 자라며 일반 대나무보다 통이 크고 단단하다. 이곳은 영화 등 다양한 영화 촬영지로도 많이 등장한 곳이다. 야간에는 맹종죽림 아트쇼가 펼쳐지는데 대나무숲 안에 작은 불빛들이 빛나며 형형 색색의 빛으로 가득…
맹종죽림은 고창읍성 안쪽에 있는 대나무숲이다. 해외품종인 대나무는 높이 20m까지 자라며 일반 대나무보다 통이 크고 단단하다. 이곳은 영화 등 다양한 영화 촬영지로도 많이 등장한 곳이다. 야간에는 맹종죽림 아트쇼가 펼쳐지는데 대나무숲 안에 작은 불빛들이 빛나며 형형 색색의 빛으로 가득…
오늘의 딸기는 전북 익산에 위치한 GAP인증 딸기 체험 농장이다. 식물보호기사 청년 농업인이 수경재배, 과학영농방식을 채택하여 재배하는 고품질, 고당도 딸기와 CS강사 출신 농업인이 진행하는 체험 운영으로 유명한 곳이다. 행잉업다운 베드방식으로 구성된 스마트팜은 하늘에서 딸기가…
이곳은 녹두장군인 전봉준 선생이 동학운동을 일으킬 당시 거주하였던 집이다. 1894년 갑오 동학 혁명 당시 전봉준이 살았던 오두막집으로 흙담 네 칸 집이다. 당시 우리나라 가난한 농민들이 살았던 전형적인 가옥 형태이다. 일반적으로 부엌은 서쪽에 위치하여 이에 이어서 큰방과 윗방이…
전북 부안의 작은 어항인 궁항(弓項)은 한자로 활의 목덜미를 뜻한다. 반월(半月) 모양의 산이 둘러있고 마을 앞바다에는 견도(犬島-개섬)가 자리하고 있는데, 바다에서 궁항을 보면 마을이 활과 같은 모양이고 견도는 활촉 같아서 활궁 또는 목항, 즉 활목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주변에…
진안읍에서 정천을 거쳐 주천을 향하여 가다 보면 갈거마을이 있고, 이곳에서 운장산 정상으로 통하는 길에 깊은 갈거계곡이 있다. 700여 평이나 되는 마당바위, 해기소, 감탄이 절로 나는 정밀폭포 등 운장산으로 오르는 등산로 옆의 계곡은 우거진 원시림과 크고 작은 폭포와 어우러진…
하제선착장은 한때는 어선들이 많이 드나들던 곳이었으나, 새만금 방조제가 건설되면서 어항의 기능을 상실하고 버려진 배들로 가득한 폐 선착장이다. 이곳은 얕은 바다 갯벌에 아무렇게나 뒹굴고 있는 낡은 폐선들의 무덤이기도 하지만, 사진작가들에게는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제항의…
변산온천을 지나 중계계곡의 산골짜기에 있는 다목적 댐이다. 1996년 11월 6일 완공된 댐으로 주로 부안군민 및 고창군민의 생명수인 상수원으로 역할하고 있다. 국립공원 지역에 소재하고 있으며, 수자원 개발 정책이 큰 댐 중심에서 중소 규모의 댐 개발 사업으로 전환하면서 축조된…
경천저수지는 전라북도 완주군 화산면 성북리에 있는 농업 관개용 저수지이다. 저수지 제방 아래 피는 벚꽃은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며 저수지 북쪽의 고성산성은 백제 시대 축조된 산성으로 화산면 일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서쪽으로 호남고속도로가 지나고, 익산시 미륵사지를 중심으로 한…
보림사는 전라북도 정읍시 북면 칠보산 중턱에 자리한 전통 사찰로서, 대한불교 조계종 제24교구 본사 선운사의 말사이다. 보림사는 예로부터 칠보 영산이라 불리면서 지리적 위치의 범상치 않음을 드러내고 있다. 즉, 절이 자리 잡고 있는 곳은 칠보산에서 내려오는 여러 갈래의 지맥이 한데…
부안군 부안읍 동중리 상소산(성황산) 기슭의 서림공원 내에 있는 자그마한 암자형 사찰이다. 성황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 말사이다. 이 절의 창건 당시부터 절의 명칭이 성황당사였다는 점은 부안지역에 자리 잡고 있는 공동체 수호 신당인 당산과 함께 부안에서 성황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