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 전봉준 유적
이곳은 녹두장군인 전봉준 선생이 동학운동을 일으킬 당시 거주하였던 집이다. 1894년 갑오 동학 혁명 당시 전봉준이 살았던 오두막집으로 흙담 네 칸 집이다. 당시 우리나라 가난한 농민들이 살았던 전형적인 가옥 형태이다. 일반적으로 부엌은 서쪽에 위치하여 이에 이어서 큰방과 윗방이…
이곳은 녹두장군인 전봉준 선생이 동학운동을 일으킬 당시 거주하였던 집이다. 1894년 갑오 동학 혁명 당시 전봉준이 살았던 오두막집으로 흙담 네 칸 집이다. 당시 우리나라 가난한 농민들이 살았던 전형적인 가옥 형태이다. 일반적으로 부엌은 서쪽에 위치하여 이에 이어서 큰방과 윗방이…
전북 부안의 작은 어항인 궁항(弓項)은 한자로 활의 목덜미를 뜻한다. 반월(半月) 모양의 산이 둘러있고 마을 앞바다에는 견도(犬島-개섬)가 자리하고 있는데, 바다에서 궁항을 보면 마을이 활과 같은 모양이고 견도는 활촉 같아서 활궁 또는 목항, 즉 활목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주변에…
진안읍에서 정천을 거쳐 주천을 향하여 가다 보면 갈거마을이 있고, 이곳에서 운장산 정상으로 통하는 길에 깊은 갈거계곡이 있다. 700여 평이나 되는 마당바위, 해기소, 감탄이 절로 나는 정밀폭포 등 운장산으로 오르는 등산로 옆의 계곡은 우거진 원시림과 크고 작은 폭포와 어우러진…
하제선착장은 한때는 어선들이 많이 드나들던 곳이었으나, 새만금 방조제가 건설되면서 어항의 기능을 상실하고 버려진 배들로 가득한 폐 선착장이다. 이곳은 얕은 바다 갯벌에 아무렇게나 뒹굴고 있는 낡은 폐선들의 무덤이기도 하지만, 사진작가들에게는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제항의…
변산온천을 지나 중계계곡의 산골짜기에 있는 다목적 댐이다. 1996년 11월 6일 완공된 댐으로 주로 부안군민 및 고창군민의 생명수인 상수원으로 역할하고 있다. 국립공원 지역에 소재하고 있으며, 수자원 개발 정책이 큰 댐 중심에서 중소 규모의 댐 개발 사업으로 전환하면서 축조된…
경천저수지는 전라북도 완주군 화산면 성북리에 있는 농업 관개용 저수지이다. 저수지 제방 아래 피는 벚꽃은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며 저수지 북쪽의 고성산성은 백제 시대 축조된 산성으로 화산면 일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서쪽으로 호남고속도로가 지나고, 익산시 미륵사지를 중심으로 한…
보림사는 전라북도 정읍시 북면 칠보산 중턱에 자리한 전통 사찰로서, 대한불교 조계종 제24교구 본사 선운사의 말사이다. 보림사는 예로부터 칠보 영산이라 불리면서 지리적 위치의 범상치 않음을 드러내고 있다. 즉, 절이 자리 잡고 있는 곳은 칠보산에서 내려오는 여러 갈래의 지맥이 한데…
위도는 전라북도 부안군 격포항에서 배로 약 50분 거리에 위치한 섬으로 자연경관이 아름답고 어업 자원이 풍부하다. 여객선이 닿는 파장금항은 격포에서 출발한 배가 가장 먼저 도착하는 곳으로 승선을 위해서는 신분증이 필요하다. 위도는 서해안에서 백령도 다음으로 큰 섬이며 남쪽에 위치한…
개암사는 부안군 우금산에 있는 백제시대 고찰이다. 개암사는 선운사의 말사로 634년 묘련이 창건하였다. 개암이라는 이름은 기원전 282년 변한의 문왕이 진한과 마한의 난을 피하여 이곳에 도성을 쌓을 때, 우와 진의 두 장군으로 하여금 좌우 계곡에 왕궁 전각을 짓게 하였는데, 동쪽을…
전라북도 부안군 심원면에 위치한 하전 갯벌마을은 ‘아름다운 어촌 100선’에 선정된 곳이다. 약 10㎞의 해안선과 1,200㏊에 달하는 넓은 갯벌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4,000톤의 바지락을 생산하는 전국 최대의 바지락 생산지이다. 바지락 외에도 꽃게, 골뱅이, 소라 잡기 등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