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차귀도
차귀도는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에 딸린 섬으로 사람이 살지 않으며 제주의 무인도 가운데 가장 크다. 고산리에서 해안 쪽으로 약 2㎞ 떨어진 자구내마을에서 배를 타고 10여 분 가면 차귀도가 나온다. 죽도, 지실이섬, 와도의 세 섬과 작은 부속섬을 거느리고 있다. 섬에는…
차귀도는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에 딸린 섬으로 사람이 살지 않으며 제주의 무인도 가운데 가장 크다. 고산리에서 해안 쪽으로 약 2㎞ 떨어진 자구내마을에서 배를 타고 10여 분 가면 차귀도가 나온다. 죽도, 지실이섬, 와도의 세 섬과 작은 부속섬을 거느리고 있다. 섬에는…
조천읍 선흘리에 위치한 동백동산은 제주 생태관광의 또 다른 명소이다. 동백동산은 생태적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1년에는 람사르 습지로, 2014년에는 세계지질공원 명소로 지정되었다. 화산 폭발 후 흘러내린 용암이 쪼개지면서 형성된 제주의 숲, 곶자왈은 물이 고이는 습지가 만들어지기…
지속가능환경교육센터는 자원 절약과 폐기물 자원화의 소중함을 알리고 자원 재활용을 시민 생활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설립됐다.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 및 교육교재의 보급, 환경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힘쓰고 있으며, 제주도민 및 국내외 제주 방문객에게 환경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한수풀 해녀학교는 해녀들의 고령화와 어족자원의 고갈, 작업여건의 어려움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해녀문화를 젊은 세대에 전수하자는 취지에서 주민자치 특성화 사업으로 시작되었다. 그동안 미국, 캐나다, 일본등 외국 국적의 외국인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참여하고 있으며, 직업군 또한 공무원…
군산오름은 서귀포의 해안에 위치한 난드르마을을 병풍처럼 에워싸고 있는 오름이다. 난드르란 넓은 들판(대정)을 의미하는 말이다. 화산 쇄설성 퇴적층으로 이루어진 기생화산으로는 제주도에서 최대 규모다. 정상에는 용머리의 쌍봉 모양처럼 솟아오른 두 개의 뿔바위가 있으며, 동남 사면에는…
잠수함을 타고 바닷속으로 내려가면 제주 대표 어종인 자리돔을 비롯해 노란 바탕에 파란 줄무늬가 돋보이는 범돔, 회색 바탕에 검은 줄무늬를 가진 돌돔, 화려한 색감으로 바다의 공작새라 불리는 쏠베감펭, 얼룩말을 연상시키는 줄도화돔 등 다양한 해양 생물을 만나볼 수 있다. 수많은 물고기가…
퍼시픽 리솜은 호반그룹의 레저계열사로 중문의 아름다운 해변길에, 드넓은 남태평양의 바다 위에 자리한 해양문화 복합공간이다.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선진국형 해양레포츠 요트 마리나 프로그램과 함께 특급 호텔 출신의 셰프가 준비하는 신선하고 맛있는 씨푸드 다이닝, 이국적인 정경에서 누리는…
제주동백수목원은 위미리 동백군락지를 일군 할머니의 증손자가 1977년부터 꺾꽂이로 정성스럽게 가꾼 둥근 수형의 애기동백나무 수백여 그루가 숲을 이루고 있는 수목원이다. 큰 애기동백나무 수백그루가 어우러져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수백 종류의 동백나무와 야생화, 야자수, 전망대, 연못…
숨도는 제주의 화산활동을 통해 크고 작은 구멍이 뚫려 있는 화산석 그 위에 자연 생태가 조성되는 신비롭고 경의로운 생육환경에 매료되어 이러한 제주 자연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그 가치를 나누고자 문을 연 정원이다. 숨구멍이 듬성한 현무암 위에 풍란과 야생화를 착근 시켜 하나의 예술품으로…
국내 유일의 성(性)을 주제로 한 테마조각공원 제주러브랜드. 홍익대 미대 조소과 출신의 신인, 중견 작가 20여 명이 2년여의 제작기간을 거쳐 2004년 11월 16일 드디어 국내 최초로 성테마 조각공원이 문을 열었다. 39,667m²(12,000평)의 대지 위에 야외 조각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