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주 성산항
성산항은 1968년 1월 연안항으로 지정되었다. 연안 화물 및 수산물 유통을 원활하게 하고 여객의 해상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주로 모래, 감귤 등 제주 동부 지역 연안 화물 처리와 연안 어업 기지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고, 인근 성산 일출봉 및 우도 등 해양 관광 시설의…
성산항은 1968년 1월 연안항으로 지정되었다. 연안 화물 및 수산물 유통을 원활하게 하고 여객의 해상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주로 모래, 감귤 등 제주 동부 지역 연안 화물 처리와 연안 어업 기지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고, 인근 성산 일출봉 및 우도 등 해양 관광 시설의…
협재해수욕장은 제주시 서쪽의 한림공원에 인접해 있다. 조개껍질 가루가 많이 섞인 백사장과 앞바다에 떠 있는 비양도, 코발트 빛깔의 아름다운 바다와 울창한 소나무 숲이 한데 어우러진 풍광이 매우 아름답다.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여 가족 단위의 해수욕장으로 적합하다. 이 해수욕장의…
월정리해안도로는 풍차와 애매랄드 빛 바다를 보며 드라이브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월정리해안도로의 정식 명식은 ‘김녕-오조해안도로’로 김녕부터 성산 오조리까지 이어지는 긴 해안도로인데, 여러 사람들이 찾는 예쁜 해수욕장이나 유명 카페들이 월정리에 많이 있어서 인지 월정리해안도로라 불리고…
노을해안로는 이름에 걸맞게 일몰에 가면 멋진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노을 뷰가 멋진 곳으로 알려졌지만 돌고래를 볼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도로 주변을 지나다 보면 돌고래 관련 커피숍, 펜션 등의 상호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노을해안로는 대정읍 일과리에서 신도…
예술공간 이아는 예전 제주대학교 병원 건물의 골조를 그대로 살린 채 리모델링하여 만든 복합문화공간으로 1년 내내 다양한 전시가 있어지는 곳이다. 전시장과 연습공간 운영 및 창의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예술창작의 거점을 마련해 도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과의…
‘엉’이란 제주도 방언으로 언덕을 뜻하는데, 남원 큰엉은 큰 바위가 바다를 집어 삼킬듯이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언덕이라 하여 붙여진 명칭으로 절벽 위는 평지로 부드러운 잔디가 깔려 있다. 바다를 향하여 높이 30m, 길이 200m의 기암절벽이 오랜 세월동안 쉬지 않고 밀려오는 파도를…
대포포구는 제주도 서귀포시 대포동에 위치한 포구이다. 이곳은 월평마을의 아왜낭목에서 안덕 계곡의 대평 포구에 이르는 제주 올레 8코스 중간에 자리 잡고 있다. 대포항에서는 요트 투어가 가능하며, 360도 회전하는 제트보트 등의 이색적인 해상 레포츠도 경험할 수 있다. 포구가 위치한…
해외 휴양지 못지않게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제주도, 그중에서도 서귀포 남쪽 해안을 바라보는 강정포구는 풍광이 멋진 곳으로 알려졌다. 해군 기지가 있는 이곳은 제주 민군 복합형 관광미항이 개장되면서 일반인들도 환상적인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강정포구 안쪽으로 연결된 해…
자연에서 추출된 천연 재료를 사용하여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셀프 족욕 테라피를 체험하는 곳이다. 천연 미용소금, 페퍼민트 오일과 한방의 본초족욕수를 활용한 셀프 족욕은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쉬어가기에 충분하다. 생명체에 대한 양생, 치료, 예방에 제공되는 천연 약물을 본초라고…
별방성은 1973년 4월 13일에 제주도 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별방성에 대해 ‘신증동국여지승람’ 제주목 관방조에는 ‘별방성은 돌로 쌓았는데 둘레가 2,390자이고 높이는 7자이다. 중종 5년(1510)에 장림 목사가 이 땅이 우도(牛島)로 왜선이 가까이 댈 수 있는 곳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