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100고지습지
1100고지 습지는 한라산 고원지대에 형성된 대표적인 산지습지로서 16개 이상의 습지가 불연속적으로 분포하고 있으며, 이 습지들을 따라 2009년 습지보호지역이 설정되었으며 같은 해에 람사르 습지에 등록되었다. 1100고지 습지의 동물과 식생환경에 대한 안내문이 탐방로 곳곳에 설치되어…
1100고지 습지는 한라산 고원지대에 형성된 대표적인 산지습지로서 16개 이상의 습지가 불연속적으로 분포하고 있으며, 이 습지들을 따라 2009년 습지보호지역이 설정되었으며 같은 해에 람사르 습지에 등록되었다. 1100고지 습지의 동물과 식생환경에 대한 안내문이 탐방로 곳곳에 설치되어…
월정사는 제주 최초의 불교 선원으로서, 제주 4·3사건 당시 제주도민과 함께 근대사의 아픔을 겪었던 사찰이자 대한불교 조계종 본사 관음사의 말사이다. 전하는 말에 따르면 월정사 자리는 1871년 무렵 토굴을 마련하고 수행하던 승려가 머물렀던 곳이라고 한다. 1938년 10월 1일…
서귀포 제주에인 감귤밭 카페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있는 감귤밭 카페로, 감귤을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과 포토존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음료를 주문하면 감귤밭에 입장할 수 있으며,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제주다운 감성 사진을 남길 수 있다. 감귤밭에는 여름까지 볼 수 있는…
애월읍 광령리에 위치한 감성카페이다. 가게 외관은 귤 창고를 개조한 건물에 빈티지한 감성을 더한 모습이다. 가게 뒤편에 주차장이 있어 편리하다. 야외에 돌이 많고 위험해 케어키즈존을 강조하고 있다. 10월 중순 귤 수확 철에는 감귤 따기 체험이 가능하므로 인스타그램을 참조해서 방문해…
월라봉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감산리에 위치한 오름으로, 달이 떠오르는 모습을 닮아 이름 붙여졌으며 다래나무가 많아 다래오름이라고도 불린다. 북동쪽과 남서쪽에 형성된 두 개의 말굽형 화구를 지닌 기생화산으로, 탐방로와 목재데크가 잘 조성되어 있어 비교적 편안하게 정상까지 오를…
왕일번지식당은 성읍민속마을 부근에 위치한 흑돼지불고기 전문점으로 제주산 고사리와 제주산 흑돼지 재료로 하는 음식점이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인증하는 안심식당으로 흑돼지불고기에 고사리와 표고버섯 곁들인 삼합의 맛이 일품이다. 흑돼지요리 맛집으로 소문났던 옛정의골 식당을 업주의 동생 내외가…
제주 서광차밭은 서귀포시 서광리에 조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차 생산지로 서귀포의 도순다원, 한남다원과 함께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운영하는 다원 중의 하나이다. 드넓은 평야에 펼쳐진 차밭은 산방산 근처에 조성되어 있는데 차를 재배하기에 최적의 일조량 조건을 갖췄다. 오설록이 1983년부터…
소남머리는 서귀포시 송산동 해안에 있는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주상절리 절벽으로 소낭머리라고도 부른다. 형상이 소의 머리를 닮아 소남머리라고 부르기도 하고, 또는 그 부근에 소나무가 많이 자생하여 부르게 된 지명이라는 설도 있는데 머리는 동산이라는 뜻이다. 이곳은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하영은 제주방언으로 많이라는 뜻이다. 제주 중문관광단지 입구에 위치한 흑돼지구이 전문점으로 깔끔한 인테리어와 여유 있는 공간에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넓은 공간으로 단체나 가족 모임 일반 여행객 등 누구나 부담 없이 편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도로보다 약간 높은 언덕에 위에…
월영사는 한국불교 태고종 사찰로, 애월읍 상귀리 파군봉에 위치하고 있다. 월영사가 자리 잡고 있는 파군봉은 해발 고려 시대 여몽연합군의 상륙부대를 맞아 삼별초가 항전했던 전적지다. 이곳에서 삼별초가 대파되었다고 전해져 파군봉이라 불린다. 월영사는 1936년 완주 위봉사의 상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