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라산 영실
영실 등산로는 길이 5.8㎞, 2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코스로, 한라산 코스 중 가장 짧으면서도 가장 아름다운 구간으로 꼽힌다. 차로 등산로 앞, 1280m 고지까지 올라갈 수 있다. 백록담 밑에 남벽 분기점까지 가는 영실탐방로는 그나마 수월하게 오를 수 있어 초보자들에게도 추천하는…
영실 등산로는 길이 5.8㎞, 2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코스로, 한라산 코스 중 가장 짧으면서도 가장 아름다운 구간으로 꼽힌다. 차로 등산로 앞, 1280m 고지까지 올라갈 수 있다. 백록담 밑에 남벽 분기점까지 가는 영실탐방로는 그나마 수월하게 오를 수 있어 초보자들에게도 추천하는…
물뫼힐링팜은 자연, 농업과 함께 상생하며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치유 농장이다. 밭담트레킹, 명상, 작물재배, 힐링 푸드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내 몸 안의 자연치유 기능을 깨우고 몸과 마음의 자유를 찾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계곡 트레킹, 계곡 명상, 트레킹…
새섬 공원은 새섬 또는 모도(茅島)라고 불리는 서귀포시 서귀동에 있는 섬 공원이다. 억새인 새(茅)가 많아 붙은 이름이지만, 새(鳥)로 오해하여 조도(鳥島)로 오기하기도 한다. 새섬 공원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새연교라는 아름다운 다리를 건너 들어가야 하는데, 바람과 돛을 형상화한 높이…
성산포 JC공원은 성산 일출봉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광치기해변의 연장선에 있다. 바깥쪽으로는 걷기 좋은 산책로가 있고, 안쪽으로는 잔디가 깔린 초지가 있다. 바다를 바라보는 방향으로 돌로 만든 벤치가 있어서 잠깐 앉아 쉬었다 가기 좋다. 특히 제주 올레길 1코스에 포함돼 있어 올레길을…
성산 일출봉에서 제주 방향으로 방조제를 건너면 등대를 닮은 하얀 건물이 보이는데 이곳이 오조리 어촌계에서 직영하는 해녀식당 오조리 해녀의 집이다. 이곳 메뉴는 전복, 소라, 해삼 등의 해산물 이름만이 적혀있다. 싱싱한 재료의 맛을 온전히 맛볼 수 있는 회나 구이가 주가 되고 그 중…
짱구분식은 서귀동 육거리 북쪽에 있다. 모닥치기 전문점인데 모닥치기는 제주도 말로 ‘여러 개를 한 접시에 모아준다’는 뜻이다. 제주도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으로 떡볶이, 김밥, 튀김, 전 등이 한 접시에 나온다. 일반적인 분식점에서 파는 라면과 튀김만두 메뉴도 있다. 김밥은 참기름의…
제주산 흑돼지를 7일간 교차 숙성해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살려내는 것이 가장 큰 자랑이다. 신선한 해산물과 함께 차려내는 모둠 한상은 여행객은 물론 현지인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두툼하게 썰어낸 근고기 역시 고소한 육즙과 쫄깃한 식감으로 꾸준히 인기다. 이곳에서는…
제주 올레길 7코스의 시작점인 외돌개는 바다에서 20m 높이로 솟아난 형상의 돌기둥이다. 바다 위에 홀로 우뚝 서있어 ‘외돌개’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장군석’, ‘할망 바위’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데, 최영장군이 원나라와 싸울 때, 이 바위를 장군처럼 꾸며 놓아 적군을 자멸하게 했다는…
연대포구는 ‘마지리포’라고도 불린다. 이곳은 예전 제주 포구의 모습 그대로를 가장 잘 보존하고 있는 포구 중 하나다. 포구의 모습뿐만 아니라 포구 근처에 해녀 탈의장과 물질에 사용했던 테왁이나 망사리 같은 도구들이 탈의장 한편에 보관되어 있다. 연대포구에서는 산책도 즐길 수 있다…
성산 일출봉 남쪽 바다에 자리한 우도는 매년 그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기 위해 많은 방문객이 찾는 섬이다. 이 섬에는 2개의 항구가 있는데, 우도의 관문 항구인 천진항과 섬 중간에 자리한 하우목동항이 바로 그것이다. 천진항보다 크기는 작지만, 하얀 산호가 해안으로 밀려와 쌓인 서빈백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