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 알토란사과마을
예산 알토란사과마을은 내포평야 가장자리 팔봉산 자락에 자리한 농촌 체험마을이다. 아늑한 자연 풍경과 사계절 아름다운 과수원이 어우러져 동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맑은 공기와 큰 일교차 덕분에 품질 좋은 사과가 생산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음악을 들려주며 재배한 알토란 사과는…
예산 알토란사과마을은 내포평야 가장자리 팔봉산 자락에 자리한 농촌 체험마을이다. 아늑한 자연 풍경과 사계절 아름다운 과수원이 어우러져 동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맑은 공기와 큰 일교차 덕분에 품질 좋은 사과가 생산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음악을 들려주며 재배한 알토란 사과는…
팔봉산은 태안반도 서편에 위치한 산이다. 해발고도가 높지는 않지만 서해안의 저지대에 위치하여 상대적으로는 우뚝 솟은 것처럼 보인다. 산의 형세는 병풍처럼 펼쳐져 있고 9개 마을을 품에 안은 듯 정기 있게 솟아 있으며, 산의 명칭은 여덟 개의 산봉우리가 줄지어 있는 데에서 유래되었다고…
충남의 알프스라 불리는 청양에 자리하고 있는 고운식물원은 1990년 조성당시부터 야산 형태의 기존 자연지형을 살리고 환경훼손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공법으로 2003년 정식 개원한 자연생태식물원이다. 약 11만 3천평(37ha)의 부지 위에 약 8,600여종의 다양한 꽃과 수목들의…
이안숲속은 공주시 동부에 위치한 체험 및 휴식의 공간이다. 우리나라 자생식물종의 현지보존과 산림에 대한 자연 학습 교육을 목적으로 1999년부터 조성했다. 총 1,118ha의 면적에 목본식물 1,836종류와 초본식물 1,418종류가 살고 있다. 그 결과, 열대 식물관을 비롯해 각종…
부여 왕릉원은 충남 부여군 소재지 동쪽 능산리에 위치한 백제 고분군이다. 남향 경사면에 고분이 앞뒤 2줄로 3기씩 있고, 뒤쪽 제일 높은 곳에 1기가 더 있어 모두 7기로 이루어져 있다. 오래전부터 왕릉으로 알려진 고분의 겉모습은 모두 원형봉토분이고, 내부는 널길이 붙은…
갈매못 성지는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영보리에 소재해 있다. 오천면은 20여 개의 유인도와 48개의 무인도가 속해 있다. ‘오천(鰲川)’은 자라 오(鰲)에 내 천(川) 자가 어우러져 이루어진 이름이다. 즉, ‘오천’이라는 명칭은 오천을 비롯한 천수만(淺水灣) 일대의 지형이 마치…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갈두천은 원북면의 대기리, 양산리, 장대리, 청산리 등 갈두천 일대 마을이 모여 이루어진 곳으로, 농촌의 다원적 기능을 갖춘 명품 마을이다. 갈두천은 주민들의 뜻을 한 데 모아 지역 여건에 맞는 지역 발전계획을 세우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그윽한 솔내음…
공주 석장리 구석기 유적은 공주에서 대전으로 가는 금강가에 있는 구석기시대의 유적이다. 구석기시대란 인류가 돌을 깨뜨려 도구로 사용하고 사냥이나 물고기잡이, 식물채집을 통해 생활한 문화단계를 말하는데, 인류가 태어나 1만 년 전까지의 시기로 보고 있다. 현재 사적으로 지정·보호되고…
홍성 하누리마을은 하늘아래 인간과 자연, 전통이 어우러져 만복을 누리는 풍요로운 마을이라 해서 하누리라고 불려지며 새우젓으로 유명한 광천읍내 농촌마을로 농경지와 낮은 산지에선 오래전부터 친환경농사를 지어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는 천혜의 환경생태체험장이다. 전국 등산 애호가들의 사랑을…
1407년에 대장군 김중구가 사양동에 모옥으로 향교를 세우고 덕산에서 생원 최상운을 학사로 맞은 것이 향교의 시초이다. 처음에 초가이던 것을 세종 때 기와로 증·개축하였고, 1901년에 중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정면 5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으로 된 대성전을 비롯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