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서원계곡
금강 발원지 중 하나인 삼가저수지를 중심으로 상류의 만수리에 만수계곡, 하류 서원리에 서원계곡이 위치한다. 아름다운 산수와 어울려 한 폭의 산수화를 방불케 할 정도로 아름다워 제2의 화양계곡이라 불리기도 한다. 산중형인 만수계곡은 하천폭이 좁은 반면 나무 그늘이 시원하고 평지형인…
금강 발원지 중 하나인 삼가저수지를 중심으로 상류의 만수리에 만수계곡, 하류 서원리에 서원계곡이 위치한다. 아름다운 산수와 어울려 한 폭의 산수화를 방불케 할 정도로 아름다워 제2의 화양계곡이라 불리기도 한다. 산중형인 만수계곡은 하천폭이 좁은 반면 나무 그늘이 시원하고 평지형인…
높은벌은 옥천군 청성면 고당리의 고현마을을 부르는 이름으로 높은 벼루라고도 불린다. 하늘 아래 첫 동네인 오지 마을이자 교통이 아직 발달되어 있지 않은 고원지대로 사람들이 많지 않은 곳이다. 높은벌은 높은 벼랑 또는 높은 고개를 뜻하는데 높은 언덕 위에 있는 마을이라 이렇게 불린…
봉황경은 한강 8경 중 제7경에 해당하는 곳으로 자연학습장과 산책로로 좋은 곳이다. 다양한 종류의 철새가 서식하는 곳으로 원앙, 큰고니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철새와 함께 물억새, 갈대 군락지가 장관을 이루고 있어 많은 사진작가들이 찾는 곳이다. 수변 산책로를 통해 야생 조류원을 볼…
북벽은 단양군 영춘면 상리 느티마을 앞을 도도히 흐르는 남한강가에 깎아지른 듯 병풍처럼 늘어서 있는 석벽을 의미한다. 단양 제2팔경 중 한 곳으로 봄가을의 철쭉과 단풍이 그 풍광을 더해준다. 북벽의 가장 높은 봉우리를 청명봉이라고 하는데 마치 매가 막 날아오르는 형상을 하고 있어…
제천 자양영당은 조선 후기의 유학자인 유중교(1832~1893)가 후진을 양성할 목적으로 1889년(고종 26)에 창주정사(滄州精舍)를 세운 강학처를 기반으로, 1906년 이소응의 주도하에 화서학파에서 존중하는 선현들의 제사를 모시기 위해 위패와 영정을 봉안하면서 창건되었다…
석종사는 충주시의 외곽의 금봉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조계종 소속의 사찰이다. 정면 5칸, 측면 3칸의 대웅전과 정면 3칸, 측면 2칸의 오화각 및 범종각, 소소원(선방), 안양원, 금봉암, 조종육엽(조실채), 금봉선원, 감로각, 천척루(누각), 회명당(후원), 원흥료(종무소) 등으로…
한국 100대 명산에 속하는 황정산(959.4m)은, 충북 단양군 대강면에 위치한 산으로, 도로를 사이에 두고 유명한 도락산과 마주 보고 있다. 황정산은 주변 사인암 등 단양팔경의 그늘에 가려 제대로 대접받지 못한 산중의 하나였으나 최근에 황정산 칠성바위가 제2 단양팔경 중 하나로…
장락사의 우측 넓은 벌판은 옛날 통일신라시대 선덕여왕이 세웠다는 창락사가 있었던 곳으로, 이곳을 지나 태백선 철도를 건너면 높이 9.1m의 칠층 모전석탑과 만나게 된다. 이곳에 장락리 옛 절터가 한창 발굴 중에 있으며, 칠층 모전석탑 뒤로 장락사가 있다. 현재 장락사가 자리한 곳은 옛…
수레의산자연휴양림은 조선시대 정승 양촌 권근의 묘와 관련된 전설이 전해지는 전설의 샘을 비롯해 상여바위, 병풍바위 등 독특한 지형과 자연경관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특히 병풍바위에서는 수레의산의 풍경을 시원하게 조망할 수 있다. 휴양림 일대에는 철쭉과 진달래가 계절마다 아름다운 꽃을…
제천 점말동굴유적은 병풍바위 끝부분에 있으며 남한지역에서 최초로 확인된 구석기시대의 동굴유적이다. 조선계 석회암 지대에 발달한 구석기시대의 동굴유적으로 동굴을 중심으로 근처에 6개의 가지굴이 발달하여 있다. 8차에 걸쳐 연세대 박물관에서 발굴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기, 중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