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카페 말로
제주시 조천읍에 위치한 말로는 숲속 목장 카페로, 자유롭게 뛰어노는 말을 만날 수 있는 카페다. 주차장에서 카페로 이동하는 숲길에는 조명들로 꾸며진 포토존이 있으며, 카페 내부는 말과 관련된 소품들로 가득하다. 먹이 주기 체험도 가능하며, 말, 알파카 등 야외에서 동물들과 교감할 수…
제주시 조천읍에 위치한 말로는 숲속 목장 카페로, 자유롭게 뛰어노는 말을 만날 수 있는 카페다. 주차장에서 카페로 이동하는 숲길에는 조명들로 꾸며진 포토존이 있으며, 카페 내부는 말과 관련된 소품들로 가득하다. 먹이 주기 체험도 가능하며, 말, 알파카 등 야외에서 동물들과 교감할 수…
고현만의 북쪽에 우뚝 솟아 있는 앵산은 하청면과 연초면의 경계에 있는 산이다. 산모양이 꾀꼬리가 하늘로 날아오르는 형상을 하고 있다고 하여 앵산이라고 한다. 연초면 한내리 쪽은 가파른 암벽 지역인 데 비하여, 하청면 유계리 방향은 새의 가슴처럼 산세가 절묘하고 나무가 무성하며 덜…
금갈치는 동문시장과 제주공항 가까이에 위치해 있고 갈치·전복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다. 갈치조림과 구이는 신선하게 제공하기 위해 주문과 동시에 조리가 시작되어 시간이 15분 정도 소요된다. 갈치 살과 가시를 먹기 좋게 손질해 주어 먹기 편하다. 세트 메뉴가 있어 갈치와 전복을…
그시절그짬뽕은 한림항 한림중앙상가 1층에 위치한 짬뽕 맛집이다. 노부부가 운영하는 가성비 맛집이며, 정겨운 분위기로 현지인들의 사랑을 받는 식당이다. 특히 얼큰한 고추짬뽕과 마파두부밥, 잡채밥이 특히 인기 있는 메뉴이다.
전주 한옥마을 내 위치한 전통 한정식 전문점 다문은 2005년과 2012년 두 차례 미슐랭 가이드에 등재되었다. 1937년에 지어져 백 년에 가까운 세월을 그대로 간직한 전통 한옥과 마당, 우물을 보존해 입구에서부터 오래된 한국의 멋을 느낄 수 있다. 굴비와 수육, 홍어무침…
모루쿠다는 신선한 제주산 재료로 특색 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식당이다.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도보 2분, 정방폭포 인근에 위치한 모루쿠다는 제주에서 나오는 다양한 산해진미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곳으로, 다양한 제주 해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흑돼지 보쌈 및 해산물, 채소…
비행장정문부대찌개는 1984년 군산 미군비행장 앞에서 햄버거와 치킨을 파는 가게로 시작했다. 오산, 평택 등지에서 햄과 소시지를 넣은 부대찌개를 판매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후 이곳에서도 부대찌개와 햄버거를 주메뉴로 판매하였다. 영업을 시작한 지 25년 후에는 구시가지인 나운동으로…
천마온천은 창원 북면 지역은 오래된 문헌에 온천으로 표기되었을 만큼 온천으로 유명하였다고 한다. 조선 시대 중기에 발견된 온천으로 세종실록, 여지도서 등에 온정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당시 목욕탕이 3칸, 부엌이 달린 집이 3칸이었다고 한다. 그 후 한동안 폐쇄되었다가 일제시대였던…
함안군의 쾌지나칭칭은 두툼한 돼지고기에 달콤 짭짤한 특제 양념이 맛있는 왕돼지갈비 맛집이다. 이곳은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안심식당으로 지자체 인증을 받았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먹는 돼지갈비가 주메뉴인 만큼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즐겨 찾는 식당이다. 식당 건물은 미술관을 연상케 할…
바다밥상은 제주도만의 특색을 느낄 수 있는 맛집이다. 지역주민들 사이에서도 갈치조림 맛집으로 유명하며, 갈치조림 뿐만 아니라 갈치구이, 고등어구이, 우럭매운탕 등 생선요리가 일품이다. 제철에 나는 식재료로 만든 밑반찬은 더욱 푸짐하고 건강한 밥상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