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염의서원
염의서원은 최치원과 군산 지역의 유학자인 고경과 고용현을 배향하고 있는 서원이다. 한림마을 북서쪽의 산자락에 남서향 하여 자리 잡고 있다. 1685년에 창건하여 1804년(순조 4)에 사액을 받았다. 1868년 흥선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20년 재건립하였다. 서원…
염의서원은 최치원과 군산 지역의 유학자인 고경과 고용현을 배향하고 있는 서원이다. 한림마을 북서쪽의 산자락에 남서향 하여 자리 잡고 있다. 1685년에 창건하여 1804년(순조 4)에 사액을 받았다. 1868년 흥선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20년 재건립하였다. 서원…
시청우동은 쫄깃한 면발이 인상적이다. 기본인 니꾸우동부터 유부우동인 키츠네우동, 냉우동인 붓카케우동까지 다양한 종류의 우동을 맛볼 수 있다. 이 외에도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히레카츠가 이 집의 인기 메뉴이다.
20년 전통의 갈치조림 전문점이다. 신선한 국내산 갈치를 사용하여 칼칼하게 요리한 갈치조림은 이 집의 대표 메뉴이다. 비린내가 없고, 호불호 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맛이다. 이 외에도 갈치 정식과 박대 구이도 맛볼 수 있다.
군산 소룡동에 자리한 삼미정은 자연산 생선요리 전문점으로 매일 입고되는 싱싱하고 질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있다.
통영시의 강복삼계탕은 2008년 12월 4일에 개업하여 깨끗하고 아늑한 분위기이다. 통영의 자랑 나전칠기 인테리어와 맛깔나는 밑반찬으로 인기있는 삼계탕집이다. 회원제를 운영하여 단골손님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케이블카, 루지를 찾는 관광객 손님을 위해 해물 뚝배기와 갈치조림을…
경남 통영시 무전동에 위치한 청도 소갈비는 한우만을 고집한다는 명예를 걸고 운영하는 음식점중의 하나로 손꼽힌다. 이곳의 고기를 한번쯤 먹어보지 못한 사람은 그 진가를 알 수 없을 정도다. 그 감칠맛은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저렴한 가격에다 질 좋은 한우는 이…
“죽(粥)은 사람을 보하는 약 중 으뜸이라.” 통영 근해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식재료를 엄선해 정성껏 죽을 만든다. 담백하고 깊은 맛을 자연의 기운이 느껴지는 그릇에 담아, 편안하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정보제공자: 통영시청)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회 전문점으로 매일 신선한 횟감과 해물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마치 뱃머리를 형상화한 듯한 건물이 눈길을 끈다. 1층 60석, 2층 140석이 마련된 대형 음식점으로 각종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 좋고, 2층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회 맛이 일품이다. 주변에…
순돌이곱창은 전북 군산시에 위치하고 있다. 대표메뉴는 곱창이며, 막창, 무뼈닭발, 목살, 갈비 등 직접 숯불에 구운 다양한 부위의 고기들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기본 반찬으로 부침개를 제공하며, 주류를 시키는 경우에는 김치찌개까지 서비스로 먹을 수 있다. 구성도 저렴해서…
전북 정읍시에 위치한 우렁이 요리 전문점으로, 우렁이 쌈밥정식을 주문하면 갓김치, 나물 등 열 가지가 넘는 정갈한 반찬에 상추, 케일, 당귀, 신선초 등 20여 종의 신선한 유기농 쌈 채소가 한 상 가득 차려진다. 우렁이에 마늘, 대파 등을 넣고 조려낸 우렁이쌈밥, 우렁이를 넣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