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두무산(합천)
경남 거창군과 합천군 경계에 있는 두무산은 밑에서 올려다보면 정상 부근에 항상 안개가 자욱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조선시대에는 두모산이라고도 불렀다. 남쪽으로는 오도산이 우뚝 서 있고 그 뒤로 숙성산과 합천호가 있다. 북서쪽으로 가조면의 넓은 평야 지대가 있고, 남쪽으로 높은 산이…
경남 거창군과 합천군 경계에 있는 두무산은 밑에서 올려다보면 정상 부근에 항상 안개가 자욱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조선시대에는 두모산이라고도 불렀다. 남쪽으로는 오도산이 우뚝 서 있고 그 뒤로 숙성산과 합천호가 있다. 북서쪽으로 가조면의 넓은 평야 지대가 있고, 남쪽으로 높은 산이…
연도는 고군산 군도의 한 섬으로, 군산항에서 북서쪽으로 23km, 장항에서 남서쪽 8km쯤 떨어진 아주 작은 섬이다. 모래밭으로 된 해수욕장은 없으나 수심이 얕고 곳곳에 자갈밭이 있어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연도는 맑은 날에는 중국 산둥 반도에서 하늘 높이 솟아오르는 연기를 볼 수…
거제시 남부면 근포마을 뒤편 바닷가에 5개의 땅굴이 있는데 그중 일부이다. 일제 강점기 때 파 놓았던 것으로 1941년 일본군이 외지인 보급대를 동원하여 발파작업 등으로 포진지 용도로 굴착하다 1945년 해방이 되자 중단되었다고 한다. 땅굴 중 쌍굴이 있는데 내부가 H자형으로 서로…
선동리는 풍수지리상 마을의 형태가 부채 모양과 같다고 해서 부채울 또는 선동이라 하였다. 1950년대는 마을 앞에 큰 샘이 있어 대정(大井)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1490년대에 안동김씨가 터를 닦아 살기 시작하면서 마을이 이루어졌다. 지형은 전체적으로 평지이며, 선동천이 남북 방향으로…
IOU(아이 오 유)는 한강이 보이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고택을 개조한 레스토랑으로 분위기 있는 식사를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명한 곳이다. 외관은 벽돌식 건물로 꾸며져 있고 실내는 앤티크 한 분위기이다. 다양한 종류의 커플 코스 메뉴가 있어 커플들의 저녁 식사나 결혼기념일…
잠실동 석촌호수(동호) 길에 대형 건물과 주차장을 보유한 가마솥 설렁탕집이다. 2층 단독 건물로 식당 입구에 있는 커다란 가마솥에서 진한 소고기 육수를 고아내는 장면을 볼 수 있다. 대표메뉴는 가마솥에서 끓여낸 설렁탕이지만, 소고기 내장이 들어가는 본가탕과 선지가 들어가는 해장국…
소백산 소 사육 농가에서 직접 운영하는 곳으로 양재동 맛집으로 유명하다. 주메뉴는 등심과 갈빗살. 가볍게 점심시간에는 갈비탕을 찾는 사람들도 많다. 강남에 넓은 주차장을 확보한 대형 단독건물로 지하철이나 승용차 모두 이용이 편리하다. 직접 담근 간장, 된장, 고추장, 참기름도…
닭발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이미 잘 알려진 맛집으로, 국물 뼈 있는 닭발뿐만 아니라, 무뼈닭발, 닭발, 오징어 볶음 등 다양한 메뉴를 이용할 수 있다. 전지적 참견시점 53회, 굿모닝 대한민국 894회에 소개된 맛집으로, 동네 슈퍼마켓 느낌, 학교 매점 느낌을 받게 하는 인테리어로…
1984년에 영업을 시작한 부대찌개 전문식당으로 찌개에 미나리가 들어 있어 깔끔하고 담백한 국물 맛이 특징이다. 주문과 동시에 요리가 시작되며 역삼동 인근 직장인들에게 인기 식당으로 손님이 많은 편이다. 국물 맛이 깊은 것이 특징이며 자극적이지 않아 부담없이 즐길 수 있고 테이블마다…
예촌은 일명 신가예촌으로 불리는 한정식집이다. 내곡동 소재 예촌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 야채를 사용하고, 보리굴비 역시 영광 법성포 소재에 있는 ‘예촌건조장’ 조기를 구입한 후 ‘신한소금’으로 정성껏 간질 하여, 자연 해풍에 3~4개월 위생적인 건조장에서 직접 말려 만든 음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