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 집영재
19세기 말에 지어 서당으로 사용하던 건물로, 조선 후기 인근의 세 성씨 문중이 연합하여 세운 서당이다. 당시 참여한 문중은 해주 오씨, 제주 양씨, 순천 김씨였다. 전남 지역에서 한 문중이 단독으로 세운 서당으로는 장흥의 위씨 문중이 세운 장천재, 화순 양씨 문중이 세운 삼지재 등이…
19세기 말에 지어 서당으로 사용하던 건물로, 조선 후기 인근의 세 성씨 문중이 연합하여 세운 서당이다. 당시 참여한 문중은 해주 오씨, 제주 양씨, 순천 김씨였다. 전남 지역에서 한 문중이 단독으로 세운 서당으로는 장흥의 위씨 문중이 세운 장천재, 화순 양씨 문중이 세운 삼지재 등이…
옥매 광산은 옥매산 방파제 동쪽에 일제 강점기 때 지어진 명반석 저장 창고로 지어진 건물이다. 조금은 흉물스럽게 남아있는 이곳은 다크 투어리즘 여행지이기도 하다. 옥매 광산은 일제가 군수품의 원료인 명반석을 얻기 위해 개발한 곳으로 일제 강점기 국내 강제 동원 중 가장 큰 규모의…
완도해양치유센터는 해수·해조류·갯벌을 활용한 16종의 테라피실을 갖추고 있다. 1층에는 딸라소풀, 명상풀, 해수 미스트, 해조류 거품 테라피, 머드 테라피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2층에서는 해조류 스파 및 머드 랩핑, 비쉬 샤워, 저주파 테라피와 더불어 오감을…
밤디불거리는 밤바다와 디지털 미디어가 만나 만들어내는 감성의 불빛 반딧불로 경험하는 스마트 관광 공간이다.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밤디불의 감성 공간을 채우고 있으며 자연과 기술 그리고 사람이 만들어 내는 다채로운 빛의 하모니를 느낄 수 있다. 이곳은 여수 이순신광장부터 낭만포차까지…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는 순간 은은한 녹차 향이 퍼지며, 보성 차밭 여행의 피로가 천천히 가라앉는다. 김수자 녹차족욕카페는 보성 다향아트밸리 문화체험동에 자리한 녹차 족욕 전문 카페로, 대한민국 1호 발 관리사 자격을 보유한 김수자 명인이 운영한다. 입구 카운터 한편에는 명인의…
해발 1,222m의 백운산을 주봉으로 하여 인공림과 천연림이 조화된 아름드리 소나무가 융단처럼 펼쳐져 있고 삼나무와 편백 숲 속의 계곡은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인근에는 도선국사가 35년간 수도하던 옥룡사지(사적)가 자리 잡고 있으며 초봄인 2월~3월이면 옥룡사지 주변을 둘러싼…
송이도는 섬에 소나무가 많고 섬 모양이 사람의 귀를 닮았다 해서 유래된 이름으로 송이도마을 바로 앞에는 영광군의 2개밖에 없는 해수욕장 중 하나인 송이도 해수욕장이 있다. 조약돌이 아주 잘게 펼쳐진 몽돌 해수욕장은 1km의 길이로 맨발로 다녀도 발이 전혀 아프지 않을 정도로 부드러운…
지산면 셋방항 건너편에 보이는 섬이다. 1780년경 김해 김 씨가 들어왔으며 그 후 1815년 이영기가 해산물을 채취하기 위하여 채취 시에만 살다가 1910년경부터 이영기 자손들이 정착하기 시작했다. 인접 해역에서 멸치 낭장망이 잘 된다. 해산물 생산량이 많아 주민수가 40명까지…
1807년 민정기의 6대조인 민형현이 건립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옥이다. 안채, 사랑채, 사당, 문간채 등 조선 후기 상류층의 주생활 모습을 살펴볼 수 있기 때문에 해남 지역 주거사 연구에 있어 귀중한 가치가 있다. 가옥의 배치 형식은 맨 앞에 문간채를 두고 그 뒤로 안채를, 그리고…
배낭기미해수욕장은 흑산도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흑산도항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자리하여 많은 피서객들이 찾는다. 배낭기미는 큰 바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이름처럼 탁 트인 바다 전경을 볼 수 있다. 또한 호수처럼 잔잔한 분위기에 주위가 몽돌 자갈밭으로 이루어져 있고 드넓은 해송이 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