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이티135
이티135는 부산 사하구 신평동에 위치한 그랜드 피아노를 연주하는 대형 브런치 베이커리 카페이다. 낙동강 동풍을 견디고 고운 이화를 피워낸 배고개에서 135초의 정성을 들인 커피를 선물한다는 뜻으로 카페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지하에는 사무실과 주차장, 1층은 오더 및 픽업이 가능한…
이티135는 부산 사하구 신평동에 위치한 그랜드 피아노를 연주하는 대형 브런치 베이커리 카페이다. 낙동강 동풍을 견디고 고운 이화를 피워낸 배고개에서 135초의 정성을 들인 커피를 선물한다는 뜻으로 카페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지하에는 사무실과 주차장, 1층은 오더 및 픽업이 가능한…
부산대학병원 옆, 아미시장 건너편에 있는 몽실종가돼지국밥은 인증받은 국내산 한돈을 사용하여 오랜시간 이상 사골 뼈를 푹 고아 만든 진국이 일품인 국밥전문점이다. 환자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화학조미료를 전혀 첨가하지 않았으며 입맛에 따라 부추, 고추 등을 추가해서 먹으면 된다…
부산 동래구 온천천 카페거리 느티나무 골목에 위치한 브런치 카페 ‘코모도테이블’은 건강하고 감각적인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대표 메뉴는 신선한 채소와 토핑이 어우러진 콥샐러드와 그릴드 아보카도 샌드위치이다. 이 외에도 차돌박이를 곁들인 샐러드, 크로와상 햄치즈 샌드위치 등…
부산 동래구 수안동에 위치한 ‘수안커피컴퍼니 커피하우스’는 수안역 인근에 자리한 커피 전문 매장이다. 이곳은 오직 커피에 집중할 수 있도록 꾸며진 공간으로, 커피 애호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다양한 원두를 직접 골라 시음해볼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자신의 취향에…
부산광역시 기장군 정관읍에 위치한 맛집 ‘기픈골황토마루’는 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어 자연 속에서 특별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들어가는 길은 다소 좁지만, 도착하면 장작불로 달군 구들장 돌판 위에서 직접 구워 먹는 고기의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특히 돌판 위에서 펼쳐지는…
부산 기장군 장안읍에 위치한 갤러리 카페 도토리는 마치 동화 속 정원에 들어온 듯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이색적인 공간이다. 입구부터 다양한 조각품과 예술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방문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치 호텔 로비나 예술 갤러리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준다. 특히, 독특한…
303일상은 부산 명륜역과 온천장역 중간 지점 조용한 주택가에 위치해있는 초밥 전문점이다. 초밥은 쌀부터 달라야 한다는 신념하에 갓 도정된 단일 품종의 고품질 히노히카리 백미를 사용하여 밥을 짓는다. 초밥 외에도 여러 가지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실속 있는 세트 메뉴가 있다. 전용…
해운대역에서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있는 나가하마만게츠는 후쿠오카에서 1963년부터 운영해 온 일본식 정통 라멘 전문점이다. 돼지 사골을 우려낸 육수에 비법 소스를 넣어 일본에서 먹는 맛 그대로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오픈 시간은 11시이지만 영업 시작 전부터 찾는 사람들이 많아…
부산 해운대 송정 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흑송은 유명 호텔 출신 일식 주방장이 운영하는 스시, 돈가스 전문점이다. 검은 소나무라는 뜻의 흑송은 송정 바다 풍경을 보며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으로 작은 문으로 나가면 테라스가 있어 대기하는 동안 바다를 볼 수 있다. 창가 쪽 자리는 바다…
부산 달맞이 길에 있는 키친동백은 바다와 동백섬, 광안대교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멋진 전망을 갖춘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화이트 톤의 식당 내부는 심플하고 감각 있는 인테리어로 층별로 전문 사진작가의 작품을 다양하게 전시하여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런치 코스와 디너 코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