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공원숯불갈비
경남 창녕군에 위치한 공원숯불갈비는 2대째 이어져 운영 중인 숯불구이 전문점이다. 모든 양념 및 고기들은 국내산만을 고집하여 사용하고 있어 믿고 먹을 수 있다. 한우갈빗살 부터 한우등심, 생삼겹살, 합천토종흑돼지, 불고기전골 등이 준비되어 있다. 직접 만든 깔끔한 맛의 기본 반찬도…
경남 창녕군에 위치한 공원숯불갈비는 2대째 이어져 운영 중인 숯불구이 전문점이다. 모든 양념 및 고기들은 국내산만을 고집하여 사용하고 있어 믿고 먹을 수 있다. 한우갈빗살 부터 한우등심, 생삼겹살, 합천토종흑돼지, 불고기전골 등이 준비되어 있다. 직접 만든 깔끔한 맛의 기본 반찬도…
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저산서원은 1577년(선조 16)에 창건되었으며, 1869년(고종 6) 철폐되었다가 1904년에 다시 건립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서원의 강당은 정면 4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
향토바지락죽은 바지락죽과 백합죽, 바지락칼국수, 바지락 회 무침, 바지락 회덮밥 등 바지락을 주재료로 하는 음식점이다. 해감을 잘 시킨 바지락을 듬뿍 넣어 끓인 바지락칼국수는 쏙쏙 빼 먹는 바지락의 쫄깃함과 향긋함이 있다. 밑반찬은 10가지가 나오는데 칼국수와 어울리는 빠질 수 없는…
사천시에 위치한 두량할매집은 민물고기 매운탕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의 메기, 붕어, 장어 등의 민물고기들은 전부 두량저수지에서 잡아온 자연산이다. 자연산 붕어, 잉어, 가물치, 장어를 따로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고 전통방식 그대로 진액으로 고아 판매하기도 한다. 식사를 하는…
전라북도 김제시 장화동에 있는 조선 후기 전통 가옥으로, 구례군수를 지냈던 정준섭이 살았기 때문에 정구례집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원래는 안채, 안 사랑채, 안 행랑채, 사당채, 사랑채, 고방채, 행랑채 등으로 이루어져 있었으나 현재는 사랑채, 고방채, 행랑채 등 세 건물만이 남아있고…
모둠회와 간장게장, 해물탕, 꽃게탕을 주 메뉴로 하고 있다. 모듬회는 직접 잡은 자연산 활어회로 제공하며 적당하게 썰어 씹는 맛이 아주 좋다. 개불, 소라, 오징어를 비롯해 백합과 전복까지도 회로 맛 볼 수 있다. 회 초밥도 모듬회에 포함된다. 해물탕도 제공하고 있다. 주인의…
화개장터에서 쌍계사 방면으로 향하다 보면 왼쪽 끝에 위치해 있다. 단층 건물인데 왼쪽에선 주로 회를, 오른쪽에선 한식을 먹는다. 중국집 주방장 경력 10년의 남편과 충남 강경에서 시집온 이점례 사장이 31년째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청송식당에서는 주로 민물고기를 내놓는데 계절에 따라…
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김제시가지 북부에 있는 지음서원은 1634년(인조 12)에 처음 세워졌다가 1636년(인조 14) 병자호란으로 소실되었고, 1752년(영조 28)에 이전 및 재건되었다. 그 후엔…
전라북도 군산시 경암동에 위치한 가야장은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군산의 로컬 맛집으로 유명해진 중식당이다. 대표 메뉴는 그냥 짬뽕, 삼선 짬뽕, 고추짬뽕, 얼큰 해물짬뽕, 삼선 쟁반짬뽕 등 다양한 종류들과 구성으로 대략 40가지가 되는 메뉴들과 1인 세트도 있어 혼자서도 부담 없이…
항아리 왕갈비는 돼지갈비전문 음식점이다. 갈비에 들어가는 양념은 생과일과 천연재료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갈비는 기본적으로 3일간 저온숙성시킨 돼지갈비만을 사용한다. 항아리 왕갈비 앞에는 스포츠 파크가 있으며, 덤으로 경치 좋은 풍경을 구경할 수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거열산성 군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