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 장천리 선사주거지
청동기시대의 집자리 유적으로, 서호면 면소재지에서 동남쪽으로 약 500m 떨어진 장천리 괴음마을 앞 도로변에 자리하고 있다. 청동기 시대 이곳 사람들은 지름이 4∼5m 크기의 원형 움집을 짓고 살았다. 움집은 땅을 파서 바닥을 진흙으로 다지고, 벽을 따라 기둥을 세운 뒤 풀이나 갈대로…
청동기시대의 집자리 유적으로, 서호면 면소재지에서 동남쪽으로 약 500m 떨어진 장천리 괴음마을 앞 도로변에 자리하고 있다. 청동기 시대 이곳 사람들은 지름이 4∼5m 크기의 원형 움집을 짓고 살았다. 움집은 땅을 파서 바닥을 진흙으로 다지고, 벽을 따라 기둥을 세운 뒤 풀이나 갈대로…
대한 불교조계종 제18교구 본사 백양사의 말사이다. 과거 운흥사와 관련된 문수암이 위치하였던 곳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이곳에 1987년 다정스님이 문성암을 창건하였다. 2층 건물의 구조로 1층은 종무소로 사용하며 2층은 참회전이라 하여 법당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 외 백호선원…
여수 낭도리 공룡발자국 화석산지는 화정면의 사도·추도·낭도·목도·적금도 등 다섯 섬에 걸쳐 분포하는 백악기 화석산지이다. 두 발로 걷는 초식공룡인 조각류와 육식공룡인 수각류, 목이 긴 초식공룡인 용각류 등 다양한 공룡의 발자국이 남아 있다. 여러 발자국이 이어진 보행렬은 공룡의 이동과…
금성산 자락에 위치한 태평사는 1956년 금명스님이 창건한 사찰로 대웅전과 요사 2동, 종각으로 이루어진 단출한 규모이다. 요사채는 서민의 살림집 유형이며,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1칸 규모로 석가모니불 및 보살입상 2구를 봉안하고 있다. 주지스님에 따르면, 과거 이곳에 고려…
해남 두륜산과 이어져 있는 덕룡산은 높이는 높지 않지만 산세만큼은 해발 1,000m 높이의 산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 정상인 동봉과 서봉, 쌍봉으로 이루어진 이 산은 웅장하면서도 창끝처럼 날카롭게 솟구친 암릉, 암릉과 암릉사이의 초원능선 등 능선이 표현할 수 있는 아름다움과 힘의…
원주도는 조선시대 전라좌수영 관할의 여도진에 속하였다가 진이 없어진 뒤 돌산군 옥정면에 편입되었다. 1914년 이후 행정구역 개편 때 고흥군 남면에 속하였고 1937년 남면과 남양면의 일부를 폐합하여 과역면 백일리에 속하였다. 당초에는 돌산군 옥정면에 소속되었을 시 마을명을 돈 원자에…
완도군 완도읍 동망산 정상 부근 일출공원에 건설된 76m 높이의 완도타워에서는 환상적인 일출과 일몰은 물론 완도항과 신지대교의 야경을 365일 감상할 수 있다. 영화 〈서편제〉의 촬영지인 청산도를 비롯해 보길도, 노화도, 소안도 등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맑은 날에는 제주도와…
두계마을은 천마산 아래 소나무, 대나무 숲이 하늘빛과 어울려 푸른빛으로 물들어 있는 순박한 인심으로 다져진 전형적인 산골마을이다. 공기 좋고 물이 좋아 장수하며 살아가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시고 정다운 아주머니, 아저씨도 살고 있다. 오막살이 황토방 시골집을 두계마을 운영위원회가…
순천 용줄다리기마을은 철새들이 쉬어가는 순천만 인근에 있으며 순천만이 접해 있는 넓은 해창들은 친환경 농업단지로 지정되어 있다. 용줄다리기와 새끼줄을 이용한 다양한 테마체험을 통하여 농촌의 전통을 체험해 볼 수 있고 각종 농사체험이 있다. 또한, 해룡천에서의 대나무 낚시는 자연과…
대경도는 여수항에서 남쪽으로 약 0.5㎞ 떨어진 곳에 위치한 섬이다. 섬은 크게 외동, 내동, 오복 등 3개의 거주 지역으로 나뉘어 있으며 크기는 약 2.33㎢이다. 대경도에 도착 후 직진하면 작은 언덕을 만나고 이 언덕을 넘으면 U자형 지형에 들어선 아기자기한 마을이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