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금호리조트 화순아쿠아나
남도 제일의 종합 온천 레저 타운 금호리조트 화순아쿠아나는 신경통, 아토피성 피부염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알칼리성 리튬 성분 온천수로 이루어진 대온천탕, 아쿠아풀, 야외수영장 노천탕이 있다. 또한 아늑한 콘도 시설 및 다양한 휴양문화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남도 제일의 종합 온천 레저 타운 금호리조트 화순아쿠아나는 신경통, 아토피성 피부염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알칼리성 리튬 성분 온천수로 이루어진 대온천탕, 아쿠아풀, 야외수영장 노천탕이 있다. 또한 아늑한 콘도 시설 및 다양한 휴양문화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함평 고막천 석교는 함평군과 나주시 경계 사이를 흐르는 고막천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돌다리로 똑다리, 또는 떡다리라고 불린다. 전설에 의하면, 고려 원종 14년(1273)에 무안 승달산에 있는 법천사의 도승 고막 대사가 도술로 이 다리를 만들었다고 한다. 전체 길이 20m, 너비 3m…
망끝전망대는 보길도의 가장 서쪽인 보옥리 바로 못 미쳐 망월봉 끝자락의 돌출부에 자리한다. 제주도 한라산 산신이 지리산 산신의 초청을 받아 가던 중 보길도 산봉우리에 걸쳐진 달의 모습에 취했다는 망월봉이 있는데 이곳을 망월봉의 끝부분이라는 의미로 망끝이라 불렀다. 전망대에 서면 오금이…
[하멜체류지]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의 일원으로 일본으로 이동 중 제주도에 표류한 하멜 일행 33명은 한양, 강진, 여수 등에 유배되어 살았는데 특히 하멜은 이곳 강진 병영에서 1656 ~ 1663까지 약 7년간 생활을 했다. 하멜 일행은 생계를 위해 잡역을 하거나 나막신을 만들어…
여수 선소유적은 옛부터 ‘선소마을’로 불려진 배를 만드는 조선소가 있었던 유적이다. 선소마을은 고려시대부터 조선소가 있었으며, 조선 성종때의 고지도에는 선소로도 기록되었다. 임진왜란 때에 삼도수군통제영이 설치되면서 이 곳이 전라좌수영(여수)에 속하게 되었고, 또 이순신 장군의…
고성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 본사인 대흥사의 말사이다. 에 1211년(고려 희종 7) 백련결사를 이끌었던 원묘국사(圓妙國師) 요세(了世: 1163∼1245)스님이 인근에 있는 만덕산 백련사(白蓮寺)를 중창할 때 함께 지은 말사라고 기록되어 있다. 1799년(조선 정조 23)에…
조선 중기 명장 양무공 김완(1577∼1635) 장군의 묘소이다. 광해군 7년(1615)에 과거급제하여 고산진절제사 등을 거쳐 황해도 병마절도사에 올랐고, 여러 공이 인정되어 죽은 후 병조판서로 벼슬이 높여졌다. 임진왜란 때 전라도 병마절도사 이복남 장군 아래에서 용맹을 떨쳤고, 인조…
무안반도의 최남단에 위치한 신안군 지도읍은 목포에서 66㎞ 떨어진 지점에 위치해 있다. 동쪽은 무안군 해제면, 서쪽은 임자면, 남쪽은 자은면과 압해읍에 이웃하고, 북쪽은 바다 건너 영광군 낙월면과 이웃한다. 향교가 설치되어 있는 이곳에 일심사가 있다. 일심사는 지도읍의 중심이라 할 수…
자은도의 지명유래와 관련하여 삼국사기에 의하면 우리말로 된 마한, 백제의 옛 지명을 신라 경덕왕 시절 당나라에서 유학을 다녀온 인재들을 활용하여 757년 중국식 한자 지명으로 자은도(慈恩島)라 개명한 이래 1,300여 년간 사용됐다. 자은도 지명은 고려사에서도 확인되며, 조선왕조실록…
지죽도는 고흥반도 남단에 위치한 섬으로 중앙에 가장 높은 봉우리인 태산이 우뚝 솟아 있다. 섬 안의 호숫가에 지초라는 풀이 무성하여 지초의 지와 호수의 호를 따서 지호도라고 부르다가 이후 북서쪽에 있는 죽도의 머리글자를 따서 지죽도로 개칭하였다. 고흥반도와 지죽대교로 연결되어 육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