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지니네집
독특한 외관의 건물 1층에 있는 해지니네집은 낙지비빔밥, 낙지수제비, 비빔국수, 국수장국 4가지 메뉴만 판매하는 식당이다. 현지 주민에게 소문난 맛집으로, 항상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기존에는 저녁 식사도 했지만, 당분간 저녁 영업은 하지 않는다. 낙지비빔밥이 대표 메뉴로 살…
독특한 외관의 건물 1층에 있는 해지니네집은 낙지비빔밥, 낙지수제비, 비빔국수, 국수장국 4가지 메뉴만 판매하는 식당이다. 현지 주민에게 소문난 맛집으로, 항상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기존에는 저녁 식사도 했지만, 당분간 저녁 영업은 하지 않는다. 낙지비빔밥이 대표 메뉴로 살…
여수시에 위치한 모다기 식당은 연잎밥 정식을 전문으로 하는데, 커다란 연잎에 싸인 찰밥과 여러 가지 반찬을 함께 맛볼 수 있다. 메뉴는 연잎밥 정식과 보리굴비 연잎밥 두 가지이다. 보리굴비 연잎밥에는 기본 메뉴에 커다란 보리굴비가 함께 나와 생선구이를 함께 맛보고 싶다면 추천하는…
홍어에 처음 도전해 보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식당으로 약하게 삭힌 홍어를 취급한다. 홍어삼합을 비롯해 다양한 해산물을 한 상에 올려주는 목포9합이 대표메뉴이며 홍어삼합에 육회, 낙지탕탕이, 전복, 키조개, 가리비, 계절무침 등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남도별미를…
목포의 유달산은 그리 높지는 않지만 노령산맥의 맨 마지막 봉우리이자 다도해로 이어지는 서남단의 땅끝인 산이다. 유달산은 예부터 영혼이 거쳐가는 곳이라 하여 영달산이라 불렸으며 도심 속에 우뚝 솟아 목포시와 다도해를 한눈에 굽어보며 이곳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예혼을 일깨우고 있다. 호남의…
수문해수욕장은 장흥읍에서 동남쪽으로 떨어져 있는 해수욕장이다. 해수욕장 가는 길 양 옆으로 환상적인 종려거리가 이어져 남국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백사장은 남해의 청정해역인 득량만의 넓은 바다를 마주하고 있으며, 백사장 주변에 소나무숲이 울창하게 어우러져 여름 피서객들의 더위를 한층…
곡성읍에서 서남쪽으로 떨어진 월봉리, 동악산 줄기인 성출봉 중턱에 자리 잡은 도림사는 신라 무열왕 7년(660)에 원효대사가 세웠다고 한다. 현재는 보광전, 약사전, 응진당, 명부전 등이 있고 절 입구에는 허백련 화백이 쓴 도림사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 풍악의 음률이 온산을 진동하였다…
이 건물은 나주목의 객사 건물로 매월 1일과 15일에 국왕에 대한 예를 올리고 외국 사신이나 정부 고관의 행차가 있을 때 연회를 열었던 곳이다. 초창은 성종 6~10년(1475~1479) 사이에 나주목사로 재직한 이 유인에 의해 건립되었으며, 여러 차례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배알도 수변공원은 섬진강과 남해바다가 만나는 광양시 태인동에 위치하고 있다. 1940년 경 배알도에 정자가 세워지고, 주민들이 이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기게 되면서부터 망덕리 해수욕장이라 불리다가 점차 백사장이 줄어듦으로써 1970년에 폐장하게 되었다. 그러나 시민들의 휴식 공간…
우리나라에서 13번째로 큰 섬인 비금도는 1996년에 연도교가 개통되어 이웃 섬인 도초도와 하나의 생활권을 이루고 있다. 비금도를 입도하는 방법은 목포항에서 출발 하는 것과 암태도(남강항)에서 출발하는 두 가지 길이 있다. 비금도과 도초도는 목포와 흑산·홍도권을 연계하는 서남해의…
화순 쌍봉마을에 자리한 학포당은 조선 중종 때의 학자이자 서화가인 학포 양팽손이 후학들을 가르치며 사용하던 서재이다. 현재의 학포당은 양팽손이 쓰던 당시의 건물이 중간에 퇴락하여 없어진 것을 1920년에 후손들이 현 위치에 복원한 것이다. 학포당은 앞면 3칸, 옆면 3칸 규모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