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설악해변
양양 설악해변은 물놀이와 서핑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여름휴가를 보내기에 좋은 장소이다. 양양읍 북쪽 8㎞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설악해변은 수심이 얕고 조용하며 설악산, 낙산사, 오색약수 등을 관광할 수 있는 길목에 위치해 있어 가족동반 여행지로 최적지이다. 백사장은 길이 1㎞…
양양 설악해변은 물놀이와 서핑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여름휴가를 보내기에 좋은 장소이다. 양양읍 북쪽 8㎞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설악해변은 수심이 얕고 조용하며 설악산, 낙산사, 오색약수 등을 관광할 수 있는 길목에 위치해 있어 가족동반 여행지로 최적지이다. 백사장은 길이 1㎞…
인제 대승령과 대승폭포는 설악산국립공원 내 명소이다. 대승령은 설악산 서북능선 상의 고개로, 내설악으로 들어가는 첫 고개인 대승령은 이 고개를 넘으면 백담사 또는 십이선녀탕계곡 쪽으로 내려갈 수 있으며 기암절벽과 폭포, 계곡이 어우러진 멋진 장관을 이루고 있다. 대승폭포는 대승령에서…
심원사는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사찰로서,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본사 신흥사의 말사이다. 신라시대인 647년(진덕여왕 원년)에 창건한 천년고찰로 생지장보살의 성지로 알려져 있고 이에 관련된 설화가 많은 사찰이다. 1393년(태조 2)에 화재로 소실된 것을 1396년에 무학(無學)이…
내촌면 광암리에서 발원하여 두촌면 괘석리를 거쳐 천현리에 이르는 10여㎞의 계곡으로 맑은 물과 기암괴석이 조화롭게 펼쳐져 있는 곳이다. 홍천9경 중 7경에 속하며, 우거진 숲과 곳곳에 펼쳐지는 소와 너른 바위들이 어우러져 비경을 자랑하는 곳으로 내설악에 버금가는 아름다운 계곡이다…
구룡폭포는 청학동 소금강 계곡 중간 3㎞ 구간에 9개의 크고 작은 폭포가 연이어져 있고 구룡호에서 나온 아홉 마리의 용이 폭포 하나씩을 차지하였다고 하여 붙혀진 이름이다. 특히 제 6폭포는 가장 조용하고 장엄하다 하여 군자폭포라고 불린다. 폭포에서 2km 떨어진 곳에는 갖가지 형상을…
홍천 무궁화공원은 일제강점기에 무궁화를 널리 보급한 한서 남궁억 선생을 기념하여 세운 공원이다. 무궁화공원은 무궁화의 종류와 개화 시기가 다른 1,500여 종의 무궁화가 식재된 무궁화 테마 공원이다. 공원 안에 남궁억의 시비와 군민헌장기념비, 충혼탑, 3·1만세탑, 6·25전쟁…
굴산사는 강릉 시내에서 남서쪽으로 6㎞ 정도 떨어져 있다. 범일국사가 신라 문성왕 9년(847년) 창건한 사찰로 신라의 불교 종파인 5교 9산 중 9본산의 하나였다. 굴산사가 폐사된 연대는 확실치 않으나 고려 말이나 조선 초기쯤으로 추정된다. 굴산사 일대는 현재 농경지로 변해 확실한…
강릉시 북단에 위치한 부연동 마을은 농촌의 옛 모습과 전통이 그대로 남아 있는 곳이다. 부연동 마을은 부연동의 부연천 가운데 마치 가마처럼 생긴 가마소가 있는데서 유래하였고, 가마소 마을이라고도 불린다. 부연동 마을 주변에는 가마소, 부연약수터, 부연동 마을관리 휴양지 야영장, 부연동…
오봉서원은 조선 명종 11년(1556) 강릉부사 함헌이 사신으로 중국에 갔다가 오도자가 그린 공자의 초상화를 가지고 돌아와 명종 16년(1561)에 처음 세웠다. 그 후 정조 6년(1782)에는 주자, 순조 6년(1806)에는 송시열을 함께 모시면서 선현에 대한 제사와 지방의 교육을…
아우라지 선착장은 강원도 정선군 여량리에 위치한 옛 나루터이다. 평창군 도암면에서 발원한 송천과 삼척군 하장면에서 발원한 골지천이 합류해 ‘어우러진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 아우라지는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정선 아리랑의 발상지이기도 하다. 아우라지는 남한강 천 리 길 물길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