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육림랜드
1975년 개장한 춘천의 역사 깊은 테마파크로 놀이동산, 동물원, 야외수영장, 캠프촌 등 다채로운 시설을 갖췄다. 가성비 좋은 테마파크이자 레트로 감성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놀이동산에는 바이킹, 범퍼카, 회전그네, 회전목마, 기차 등이 있고 동물원에는 호랑이, 곰, 수리부엉이…
1975년 개장한 춘천의 역사 깊은 테마파크로 놀이동산, 동물원, 야외수영장, 캠프촌 등 다채로운 시설을 갖췄다. 가성비 좋은 테마파크이자 레트로 감성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놀이동산에는 바이킹, 범퍼카, 회전그네, 회전목마, 기차 등이 있고 동물원에는 호랑이, 곰, 수리부엉이…
동구래마을은 ‘동그란’에서 유래되어 모든 사물의 시작인 씨앗과 꽃을 상징하며 마을의 주인이 꽃이라 할 만큼 꽃들이 아름답게 피어있다. 약 1,000평 정도 되는 규모에 복수초, 금낭화, 매발톱꽃, 초롱꽃 등 50여 종에 달하는 토종 야생화를 볼 수 있는 야생화단지로 우리 토종 야생화…
남이섬은 ‘동화 나라, 노래의 섬’을 콘셉트로 다양한 문화행사, 콘서트 및 전시를 꾸준히 개최해 오고 있으며,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연인들에게는 사랑과 추억을, 문화계 인사들에게는 창작의 터전과 기반을 마련해 주고 있는 자연 생태 문화공간이다. 주요 시설로는 노래 박물관…
정선군 신동읍 고성리와 덕천리에 걸쳐있는 나리소는 동강 유역 산세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곳이다. 동강을 감상하며 산책을 즐길 수 있는 탐방로의 중간에 위치한 나리소 전망대는 동강 물길이 강변의 기암절벽, 백운산 자락의 소나무 숲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인제군에서 고성군으로 넘어가려면 미시령(767m)을 넘거나 진부령 (529m)을 넘어야 한다. 인제군 용대삼거리에서 46번 국도를 타고 용대 자연휴양림 입구를 지나 북으로 올라가면 알프스리조트 입구와 진부령고개가 나온다. 진부령 마을 관리 휴양지는 46호선 국도변에 있다. 향로봉…
휴전선과 남방한계선이 만나는 해발 70m 고지의 통일전망대에 서면 금강산의 구선봉과 해금강이 지척에 보이고 맑은 날에는 옥녀봉, 채하봉, 일출봉 등을 볼 수 있다. 발아래의 휴전선 철책을 사이에 두고 대치해 있는 최전방 초소는 남북한의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연간 150만 명 이상의…
강릉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체육 활성화 등의 스포츠 복지를 실현하고 축구의 고장인 강릉에서 전국 규모의 축구 대회를 유치하는 등의 목적으로 세워진 체육 시설이다.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강남축구공원 내 스쿼시장과 볼링장도 있다. 축구장(인조 잔디)은 유료…
정선 조양산은 강원도 정선군에 있는 해발 620m 높이의 산이다. 정선읍에서 조양강을 건너면 바로 보이는 산으로, 정선의 대표적인 명산으로 꼽힌다. 조양산은 북실리 방향에서 보면 봉우리가 뾰족해 상투 모양을 하고 있어 상투봉이라고도 한다. 조양산의 원래 이름은 대음산이었으나, 정선을…
오대산 국립공원의 동쪽 지구에 자리한 청학동 소금강은 기암들의 모습이 작은 금강산을 보는 듯하다고 하여 소금강이라 부르게 되었다. 또 학이 날개를 펴는 형상을 했다고 일명 청학산이라고도 불린다. 해발 1,470m인 황병산을 주봉으로 노인봉, 좌측의 매봉이 학의 날개를 펴는 듯한 형상의…
노암 터널은 입암동에서 시작해 중앙시장 월화 거리까지 이어지는 강릉의 숨은 명소로 예전에는 실제로 기차가 드나들던 길목이었으나 KTX 철로가 신설되면서 원래의 기능을 잃고 관광지로 탈바꿈했다. 지금은 한국 3대 트레킹코스로 손꼽히는 강릉 바우길에 속한다. 널 안에는 오래전 흔적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