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소래산
시흥의 북쪽 대야동과 인천광역시 장수동 사이에 위치한 소래산은 시흥이 시로 승격되기 전 소래읍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인근의 인천, 부천 시민들까지도 즐겨 찾을 만큼 자연경관이 빼어난 산이다. 소래라는 지명은 지형이 소라처럼 생겼다는 설과 냇가에 숲이 많다. 즉 솔내(松川)에서…
시흥의 북쪽 대야동과 인천광역시 장수동 사이에 위치한 소래산은 시흥이 시로 승격되기 전 소래읍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인근의 인천, 부천 시민들까지도 즐겨 찾을 만큼 자연경관이 빼어난 산이다. 소래라는 지명은 지형이 소라처럼 생겼다는 설과 냇가에 숲이 많다. 즉 솔내(松川)에서…
소산서원은 시흥시 신천동에 있는 조선 세종 때의 명재상 문효공 하연을 모신 곳이다. 입구에는 한자로 소산서원이라고 쓴 비석이 세워져 있으며 이곳으로 들어가면 효자정각이 있는데, 효자정각은 하연의 셋째 아들인 하우명 선생의 효행을 기리기 위해 세운 정각이다. 홍살문을 지내면 소산서원…
초록향기는 농작물 수확체험, 전통문화체험, 교과연계 학습 프로그램 및 농가민박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태체험농장이다. 초록향기 체험농장은 농촌진흥청으로부터 농촌교육농장 인증을 받았으며 대한민국 스타팜(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에듀팜(경기도농업기술원)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3000평 규모의…
구름이 가다가 산에 걸려서 멈춘다고 하여 ‘운길산’으로 불린다고 한다. 운길산은 금강산에서 발원하여 화천·춘천을 거쳐 약 371km를 흘러 내려온 북한강물과 대덕산에서 발원하여 영월·충주를 거쳐 흘러 내려온 남한강물이 서로 만나는 두물머리(양수리)의 장엄한 경관을 내려다 볼 수 있는…
군산 현지인이 추천하는 간장게장 맛집이다. 군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차량으로 약 15분, 군산역, 군산IC에서 약 5분 소요되는 거리에 있다. 식당과 카페, 간장게장 공장까지 직접 운영하고 있다. 꽃게로 담은 간장게장이 명물인 이곳은 일반 간장에 각종 약재를 넣고 숙성시키는 것이 맛의…
비금계곡은 수동계곡에서 상류로 조금 더 올라가면 만날 수 있다. 상류라 수량이 깊지는 않지만, 그 어떤 계곡보다도 맑은 물을 자랑한다. 계곡을 따라서 540m의 시루봉을 등반할 수도 있고, 인근에 있는 비금마을에서는 고로쇠 약수도 맛볼 수 있다. 취사나 캠핑은 불가하지만 맑은 물이…
수동계곡(수동국민관광지)는 맑은 물이 사시사철 많이 흐른다고 하여 ‘물골안’이라는 별명이 있는 계곡이다. 서리산과 철마산 사이로 흐르는 계곡으로, 면적은 약 22만 4800㎡이며 1983년에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다. 천마산, 주금산, 서리산에 둘러싸인 울창한 숲속에서 힐링 캠핑을…
남양주 흥국사는 수락산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원광이 창건한 사찰이다. 화랑도의 세속오계를 만든 원관이 창건했던 당시에는 ‘수락사’라 불리었다. 그 후 1568년(선조 1) 선조가 생부인 덕흥대원군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수락사에 원당을 짓고 ‘흥덕사’라는 편액을 하사하였다. 임진왜란…
백봉산(590m)은 잣봉산, 묘적산으로 불리기도 했으나 1910년 이후 평내동 일대에 잣나무가 많아 잣나무 백자를 써 백봉산으로 이름 붙였다. 도심과 인접하여 접근성이 뛰어나며, 높이는 낮으나 산세가 아름답고 동쪽으로 한강을 끼고 있어 전망이 뛰어나며, 일출·일몰로도 유명해 시민들이…
불암사는 남양주시 별내동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의 말사이다. 신라 후기 헌덕왕 16년(824) 지증대사가 창건하였고, 도선이 중창하였으며, 무학이 삼창하였다. 불암사는 보물로 지정된 ‘석씨원류 목판’으로 유명하다. 석씨원류 목판이란 석가의 일대기나 전법제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