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당포성지
통영시 산양읍 삼덕리의 야산 정상부와 구릉의 경사면을 이용하여 돌로 쌓은 산성으로, 고려 공민왕 23년(1374) 왜구의 침략을 막기 위해 최영 장군이 병사와 많은 백성을 이끌고 성을 쌓아 왜구를 물리친 곳이라 전한다.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 때 왜구에 의해 당포성이…
통영시 산양읍 삼덕리의 야산 정상부와 구릉의 경사면을 이용하여 돌로 쌓은 산성으로, 고려 공민왕 23년(1374) 왜구의 침략을 막기 위해 최영 장군이 병사와 많은 백성을 이끌고 성을 쌓아 왜구를 물리친 곳이라 전한다.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 때 왜구에 의해 당포성이…
고려당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에 위치한 전통 있는 빵집이다. 1959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6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마산 지역을 대표하는 빵집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창동예술촌 근처에 위치해 있어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대표 메뉴로는 꿀빵…
진양호 인근에 있는 닭요리 전문점으로 1973년부터 영업 중인 치킨집이다. 매콤한 양념에 채소와 함께 조리하는 닭찜이 이 집 대표 메뉴이며, 후라이드, 백숙, 얼큰한 닭볶음탕 등 닭요리 분야에서 전통 있는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다. 생생정보통 등 언론매체에도 다수 방영되어 인기…
홍류동계곡은 가야산 국립공원에서 해인사 입구까지 이르는 4km 계곡으로, 가을 단풍이 너무 붉어서 흐르는 물에 붉게 투영되어 보인다고 하여 홍류동 계곡이라 한다. 주변 소나무 숲 사이로 흐르는 물이 기암괴석에 부딪히는 소리는 고운 최치원 선생의 귀를 먹게 했다 하며, 선생이 갓과 신만…
신소양체육공원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인기 포토 스폿으로 가을의 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가을마다 핑크뮬리가 진한 분홍색으로 물들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기 좋은 곳으로 감성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어 많은 연인들의 인기 포토존이기도 하다. 황화코스모스, 구절초, 국화 등 다양한…
하동군 대도마을 어촌체험마을은 원래 무인도였으나, 1690년 남해군 이동면에 거주하던 장수 이 씨 부부가 정착 개척하였다. 본 마을은 처음에 띠섬이라고 불리었고 서면에 속하였으나, 1820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하동군 남면, 1934년에 하동군 금남면 대도리로 개칭된 마을이다…
1863년 처음 안동 장씨와 창원 황씨 등 4가구가 이곳에 정착하였다고 전해오며, 원래는 나비섬이었으나 벗섬으로 불려오다 일제강점기때 부터 우도라고 부르고 있다고 한다. 우도는 과거 음지도 와도 떨어져 있었다. 하지만 음지도와 우도를 잇는 보도교가 설치되어 우도의 접근성이 향상되었다…
창원시 성산구 가음동에 위치한 기업사랑공원은 창원 기업들의 참여와 산림청 지원으로 만든 공원이다. 걷기 좋은 길이 조성되어 있어 산책과 운동을 하기 좋고, 유모차로 이동하기에도 좋다. 곳곳에는 창원 기업들의 상징물과 비석, 기념식수도 세워져 있다. 또한 창원시가 기념하고자 하는 특별한…
삼정자 전통놀이공원은 창원시 성산구 남산동 성산도서관 바로 앞에 자리하고 있다. 오징어놀이, 땅따먹기, 여우놀이, 자치기, 8자 놀이, 38선 놀이, 가마 타기, 구슬치기 등 잊혀가는 전통 놀이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유년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2008년에 조성된 진해내수면 환경생태공원은 2009년 진해 군항제를 앞두고 산책로와 체험학습장을 갖추며 명실상부한 체험 생태공원으로 거듭났다. 다양한 수목과 화훼 등이 서식하는 뛰어난 자연환경과 습지를 간직한 남부내수면연구소 내 유수지 주변을 친환경 생태공원으로 조성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