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구시물
구시는 나무와 돌로 수로[水路]를 파 만든 것을 말한다. 구시물은 성[城]동산 북쪽 기슭 샘물로 삼별초의 식수원이었다. 이 물을 보호하기 위하여 성[城]밖인데도, 외성[外城]을 쌓아 나무로 구시를 만들어, 깨끗이 관리하였고, 아무리 가뭄이 닥쳐도 마르지 않는 질 좋은 생수라서 콜레라가…
구시는 나무와 돌로 수로[水路]를 파 만든 것을 말한다. 구시물은 성[城]동산 북쪽 기슭 샘물로 삼별초의 식수원이었다. 이 물을 보호하기 위하여 성[城]밖인데도, 외성[外城]을 쌓아 나무로 구시를 만들어, 깨끗이 관리하였고, 아무리 가뭄이 닥쳐도 마르지 않는 질 좋은 생수라서 콜레라가…
녹산로 유채꽃도로는 서귀포 가시리마을 진입로부터 10km 구간에 펼쳐지는 유채꽃과 벚꽃이 어우러져 그림 같은 드라이브 코스를 자랑하는 곳이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되기도 한 가시리마을 녹산로는 조선시대 최고의 목마장이던 녹산장과 갑마장을 관통하는 길로 멀리 보이는…
무진장갈비촌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위치하고 있다. 신선한 암소한우를 부위별로 맛볼 수 있다. 대표메뉴는 갈비탕과 한우특수모둠이다. 갈비탕은 한우 암소 사골만을 엄선하여 24시간 우려내어 고소함과 감칠맛이 더해졌다. 이 외에 육회비빔밥, 돼지갈비 등의 식사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성산일출봉에서 섭지코지로 향하는 길목에 있는 광치기 해변은 제주올레 1코스의 마지막이자 2코스가 시작되는 곳이다. 펄펄 끓던 용암이 바다와 만나 빠르게 굳어지며 형성된 지질구조가 특징이며, 특히 썰물 때는 바닷물에 가려져 있던 비경들이 속속들이 드러나 숨은 비경을 선사한다. 용암…
뚜부카페는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위치한 두부요리 전문점이다. 100% 국내산 콩으로 두부와 청국장을 직접 제조하며 전통 천연양념을 조미료로 사용하여 건강한 두부요리를 맛볼 수 있다. 대표 메뉴는 들깨 순두부인데, 자극적이지 않고 구수한 맛이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기에 좋다. 이 외에…
무주군 적상면에 위치한 하얀섬금강민물집은 어죽 전문점이다. 식객 작가 허영만 씨가 이 집을 방문한 이후 ‘식객맛집’으로 더욱 유명세를 탔다. 대표메뉴는 어죽과 민물고기 매운탕이다. 매운탕에는 쫄깃한 수제비가 들어가 맛을 더한다. 이 집은 직접 담근 장을 사용하고 모든 반찬을 직접…
모산재는 잣골듬이라고도 부르고, 신령스러운 바위산이란 뜻의 영암산으로 부르기도 한다. 산이나 봉이 아닌 높은 산의 고개라는 뜻의 재라는 것이 특이하다. 산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바윗덩어리로 보이는 모산재는 각양각색의 형태를 한 바위들과 그 바위틈에서 살아가는 소나무의 모습이 화폭을…
다미 일식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있는 30년 전통의 일식 전문점이다. 2인에서 40인까지 프라이빗하게 식사가 가능한 룸 시설이 완비되어 있으며, 신선한 재료와 고급스러운 공간과 분위기로 회식 및 각종 모임 장소로 적합하다. 다양한 구성의 코스요리가 대표메뉴이며 이 외에 활어회…
대장경 테마파크로 가는 길목에 있는 팔도강산이다. 벽에는 ‘드셔보시고 맛없으면 그냥 가세요’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팔도강산 사장님의 넘치는 자신감이 엿보여서 더 믿음직스럽다. 식당 바로 앞에는 정자와 나무 벤치가 마련되어 있어 앉아서 여유 있게 커피 한 잔 마시기 참 좋다. 취향에…
조해영가옥은 익산 김병순 고택, 이배원 가옥과 함께 ‘함라마을 삼부잣집’이라 불린다. 다른 부잣집과 달리 조해영의 선조들은 예로부터 함라마을에 터를 잡고 살아왔다. 조씨 집안의 기틀을 마련한 사람은 조해영의 고조할아버지인 조한기인데, 고종 때 사천군수와 정읍군수를 역임하였다.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