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섭지코지
섭지코지는 코지(코지곶을 의미하는 제주 방언)라는 지명에서 알 수 있듯 코의 끄트리 모양 비죽 튀어나온 지형이다. 위치상으로는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리 해안에 돌출되어 있다. 외지인들에게는 찾아가기가 그리 쉽지는 않은데 대개의 경우 신양리 해안 국도변에서 마을로 진입하여 이정표를 보고…
섭지코지는 코지(코지곶을 의미하는 제주 방언)라는 지명에서 알 수 있듯 코의 끄트리 모양 비죽 튀어나온 지형이다. 위치상으로는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리 해안에 돌출되어 있다. 외지인들에게는 찾아가기가 그리 쉽지는 않은데 대개의 경우 신양리 해안 국도변에서 마을로 진입하여 이정표를 보고…
임실에 위치한 섬진강댐 물 문화관은 섬진강의 역사, 섬진강 댐과 물자원에 대한 전시물들을 관람할 수 있는 곳이다. 운암대교에서 국사봉전망대로 향하는 드라이브 코스의 시작점으로 꼭 한번 들러볼 만하다. 특별히 다른 것을 하지 않더라도 주변에 있는 옥정호의 아름다운 풍광을 보러 방문하는…
영취산 자락에 숨은 듯 자리잡고 있는 배내골 마을은 그 냄새가 풍겨 나는 곳이다. 떨어지는 석양이 장관을 이룬다는 이 마을엔 배내골 계곡의 1급 청정수가 흐르는 곳이기도 하다. 이곳은 밀양댐 상류에 위치해 친환경 무공해 농법으로 유명한데 율무와 결명자, 들깨 등이 농약 없이 자라고…
경남 사천시 벌리동에 위치한 일식 전문점 준스시는 남해바다에서 잡은 싱싱한 해산물을 재료로 메뉴를 준비하여 제공한다. 점심시간에는 점심특선 메뉴로 저렴하게 식사할 수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초밥과 코스요리를 제공한다. 코스요리의 경우 연어와 전복, 광어 등의 회 한접시와 전어, 병어…
경남 사천시 향촌동에 위치한 장어 전문 식당 대영장어는 삼천포항에서 바로 잡아 올린 싱싱한 바다장어를 사용하여 요리한다. 메뉴는 단순하게 장어구이 하나뿐이지만, 재료의 신선함과 깔끔하고 담백한 맛 덕분에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단골집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장어구이와 함께 제공되는…
거제도 지세포항 근처에 있는 벌교꼬막 전문점 한꼬막두꼬막은 28년 경력의 장인이 손수 꼬막 정찬을 한상차림으로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음식에 들어가는 장류를 전부 직접 담가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주차장과 단체석이 구비되어 있어 가족모임을 하기 좋다. 국내산 꼬막만…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위치한 삼일식당은 참게장으로 유명한 노포맛집이다. 갓 지어낸 따끈한 솥밥과 푸짐한 밑반찬과 참게장을 맛볼 수 있는 참게장백반이 대표메뉴이다. 이 외에도 참게탕, 메기탕, 새우탕 등 다양한 식사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익산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도보로 방문이…
와룡산은 높고 낮은 봉우리가 아흔아홉 개로 형성되어 있어 구구연화봉이라고도 불리며, 하늘에서 보면 거대한 용 한 마리가 누워 있는 모습과 흡사하다 하여 와룡산이라 불린다. 와룡산을 등반하다 보면 유난히 높게 쌓여 있는 돌탑들을 마주할 수 있다. 그 수도 어마어마하여 얼마나 많은…
화림동계곡은 해발 1,508m의 남덕유산에서 발원한 금천(남강의 상류)이 서상~서하를 흘러내리면서 냇가에 기이한 바위와 담소를 만들고 농월정에 이르러서는 반석 위로 흐르는 옥류와 소나무가 어우러져 무릉도원을 이루고 있는 곳으로 장장 60리(15km)에 이른다. 우리나라의 정자 문화의…
경남 밀양에 위치한 탐스팜은 가족 여행에 안성맞춤인 곳으로 캠핑형 바비큐장을 운영하고 있는 관광농원이다. 자연 경관을 그대로 느끼며 편안한 분위기의 방갈로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으로 최대 16인이 들어갈 수 있는 단체석과 최대 80인이 들어갈 수 있는 독채가 있다.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