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답다니탑망대
우도 해안도로를 따라 돌다 보면 유난히 돌탑을 많이 만난다. 거의 바위 크기로 쌓아 올린 탑으로 무척 이색적이다. 이런 돌탑들이 모인 것이 답다니탑망대인데 4·3 사건 당시에 제주도 본섬과 바다의 상황들을 알아보고자 쌓아 올린 초소의 역할을 했다고 한다. 바위 크기로 쌓아 올려…
우도 해안도로를 따라 돌다 보면 유난히 돌탑을 많이 만난다. 거의 바위 크기로 쌓아 올린 탑으로 무척 이색적이다. 이런 돌탑들이 모인 것이 답다니탑망대인데 4·3 사건 당시에 제주도 본섬과 바다의 상황들을 알아보고자 쌓아 올린 초소의 역할을 했다고 한다. 바위 크기로 쌓아 올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정천면 갈룡리 구봉산에 있는 사찰인 천황사는 금산사의 말사이다. 신라 헌강왕 때인 875년에 무염 국사가 창건하였고, 1065년 대각국사 의천이 중창하였다. 본래 이 천황사는 주천면 운봉리에 있었으나 숙종 때 중건을 하면서 현재의 자리로 옮겨졌다. 현존하는…
제주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일대 6만 평 대지에 자리 잡은 다희연은 국내 최고 수준의 친환경 녹차를 생산하는 다원이다. 제주도는 연평균 온도가 섭씨 16도를 유지해야 하고, 뿌리가 쉽게 썩어 물이 잘 빠지는 녹차 재배의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에버그린루체 야외 정원은 화산이…
1951년부터 3대에 걸친 60년 이상 운영 중인 마산, 창원지역에 유명한 한식당이다. 직접 담근 장과 젓갈, 직접 재배하는 채소로 고유의 맛을 낸다. 불고기와 생선구이를 비롯한 샐러드, 무침, 등 다양한 밑반찬으로 한상을 차려내는 한정식이 대표이다. 해산물이 풍부한 마산의 장점을…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에 있는 무주뚝배기는 심마니 주인장이 20년 이상 산을 오르며 자연 재료만을 엄선하여 밥상에 올리는 건강 맛집이다. 능이버섯, 동충하초, 황금팽이버섯, 팽이버섯, 갈색 만가닥 버섯 등의 버섯류와 한약재를 아낌없이 넣어 끓인 황제능이백숙은 이집을 대표하는…
노리매는 순우리말 ‘놀이’와 매화의 ‘매’가 합쳐져 만들어진 이름으로 자연 속에서 현대적 감성을 즐길 수 있는 자연공원이다. 수선화, 매화, 목련, 작약, 동백, 조팝나무 등 다양한 꽃과 나무들이 사시사철 화사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고, 투박한 제주의 돌과 인공 폭포, 인공 호수 등은…
양산 원동면에 있는 카페 가마등은 자연 그대로의 풍경과 잘 어우러진 야외 테라스로 유명하다. 카페에서 내려다보이는 숲속 작은 마을과 강은 한 폭의 그림 같다. 깔끔하고 예쁜 주방에서 직접 만드는 베이커리와 수제청 음료들이 다양하다. 차를 마시며 편안하게 이야기 나누기 좋은 좌식으로…
군산호수 둘레길은 청암산 품에 안긴 군산호수공원의 수변산책로를 말한다. 청암산 일대는 1939년 수원지로 조성되었으며, 1963년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2008년 지정해제 될 때까지 45년 동안 생태계가 그대로 보전되어 왔다. 상수원은 현재 군산호수공원이라 불리며 그 면적은…
오성산이라는 명칭은 1760년에 만들어진 「여지도서」에서 오성산 인근 마을 주민들이 나당연합군이 백제를 공격할 때 이곳에서 죽었던 다섯 장군에 대한 제사를 올리고 있다고 기록한 것으로 보아 산 정상에 있는 오성인의 묘 때문에 오성산이라 불린 곳으로 보인다. 오성산 정상(227m)에…
경상남도 거제시 고현동에 위치한 청춘밥상은 일본식 가정식 전문점이다. 규카츠, 스키야키, 로스카츠 등 여러 일본가정식 메뉴들을 판매하고 있다. 얇게썬 소고기를 특제 간장양념에 양파와 함께 볶아낸 일본식 소고기 덮밥 규동이 대표메뉴이다. 이외에도 고소하고 진한 카레의 맛을 느낄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