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지리산 허브밸리
지리산 허브밸리는 지리산 운봉 아래 용산리에 조성한 허브관광농원으로 2005년 재정경제부로부터 지리산 웰빙 허브산업특구로 지정받았다. 남원은 깨끗한 자연환경에 총 1,300여 종의 허브가 자생하는 허브의 보고라 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허브를 이용한 식품, 대체의학 제품 등의 다양한…
지리산 허브밸리는 지리산 운봉 아래 용산리에 조성한 허브관광농원으로 2005년 재정경제부로부터 지리산 웰빙 허브산업특구로 지정받았다. 남원은 깨끗한 자연환경에 총 1,300여 종의 허브가 자생하는 허브의 보고라 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허브를 이용한 식품, 대체의학 제품 등의 다양한…
협재해수욕장은 제주시 서쪽의 한림공원에 인접해 있다. 조개껍질 가루가 많이 섞인 백사장과 앞바다에 떠 있는 비양도, 코발트 빛깔의 아름다운 바다와 울창한 소나무 숲이 한데 어우러진 풍광이 매우 아름답다.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여 가족 단위의 해수욕장으로 적합하다. 이 해수욕장의…
월정리해안도로는 풍차와 애매랄드 빛 바다를 보며 드라이브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월정리해안도로의 정식 명식은 ‘김녕-오조해안도로’로 김녕부터 성산 오조리까지 이어지는 긴 해안도로인데, 여러 사람들이 찾는 예쁜 해수욕장이나 유명 카페들이 월정리에 많이 있어서 인지 월정리해안도로라 불리고…
노을해안로는 이름에 걸맞게 일몰에 가면 멋진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노을 뷰가 멋진 곳으로 알려졌지만 돌고래를 볼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도로 주변을 지나다 보면 돌고래 관련 커피숍, 펜션 등의 상호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노을해안로는 대정읍 일과리에서 신도…
예술공간 이아는 예전 제주대학교 병원 건물의 골조를 그대로 살린 채 리모델링하여 만든 복합문화공간으로 1년 내내 다양한 전시가 있어지는 곳이다. 전시장과 연습공간 운영 및 창의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예술창작의 거점을 마련해 도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과의…
착한튀김은 제주시 화북 남문 주민센터 앞에 있다. 채널A의 먹거리 관련 프로그램에서 착한 가게로 선정되었던 분식집으로 통새우 튀김, 오징어튀김 등 튀김류를 주메뉴로 하며 떡볶이, 김밥 등을 판매한다. 이곳의 튀김은 얇은 튀김옷을 입혀 재료의 모습을 그대로 살려 튀겨내는 것이 특징이며…
베메로는 중문관광단지 내 롯데호텔 버스정류장 옆에 있다. 카페세렌디에서 베이크(Bake) 메이크(Make) 로스트(Roast) 라는 의미를 담아 새롭게 베메로로 바뀌었으며 이름에 나와 있는 것처럼 베이커리 카페이자 로스터리 카페이다. 커피는 매장에서 직접 로스팅하며 핸드드립과…
리틀포레스트는 세귀포시 월평마을회관 근처에 있다. 구옥을 개조한 곳에서 주로 빈티지 그릇과 식재료를 판매한다. 주인장의 감각이 돋보이는 개성있는 빈티지 소품이 많이 있으며 유리그릇, 범랑, 본차이나, 도시락 등 재미있는 그릇이 많다. 자세한 사진 촬영은 할 수 없다. 빈티지한 패브릭…
일흥옥은 군산 테디베어뮤지엄 인근에 위치한 국밥 전문점이다.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백년가게 인증을 받은 곳이다. 1975년 콩나물국밥 단일 메뉴로 영업을 시작해 군산시에서는 가장 오래된 콩나물국밥 맛집이다. 맑게 끓인 콩나물국에 밥을 풀고 생계란을 터뜨려내는 토렴식 콩나물국밥은 가성비…
변산해수욕장 옆 작은 포구인 송포항에 있는 ‘변산물회 해물국밥’은 대기를 감수해야 하는 부안의 현지인 맛집으로 손꼽힌다. 광어회가 듬뿍 올라간 새콤한 소스의 물회가 인기이며, 전복과 꽃게, 바지락 등 해물이 듬뿍 들어간 얼큰한 해물 국밥은 다른 곳에서는 맛보기 힘든 이색적인 국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