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군산군도
고군산군도는 16개의 유인도와 47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진 섬의 군락으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바 있다. ‘신선이 노닐던 섬’인 선유도를 대표로 장자도, 대장도, 무녀도 등 수려한 해변과 어촌 풍경을 간직한 섬이 이어진다. 아름다운 해변을 조망하며 해변…
고군산군도는 16개의 유인도와 47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진 섬의 군락으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바 있다. ‘신선이 노닐던 섬’인 선유도를 대표로 장자도, 대장도, 무녀도 등 수려한 해변과 어촌 풍경을 간직한 섬이 이어진다. 아름다운 해변을 조망하며 해변…
사계절이 모두 아름다운 대둔산은 완주의 자랑이자 보물이다. 금남정맥 줄기가 만경평야를 굽어보면서 솟구쳐 절경을 이루고 있다. 곳곳에 드러난 화강암 암반이 기암괴석을 이루고 있고, 빼곡한 숲이 첩첩으로 쌓여 있어 예로부터 호남의 금강산으로 불려 온 곳이다. 특히, 정상 부근에 있는…
우디글레이드는 서귀포항 근처에 있다. ‘나무 사이의 공지(빈 곳)’라는 뜻으로 카페 내부에 중정이 있고 안팎으로 식물을 가꾸고 있다. 바닐라빈 라테, 요구르트 플레이트 등에 쓰이는 시럽, 요구르트, 청 등을 직접 만들어 제공하며 디저트가 없는 주간에는 외부 음식 반입도 가능하다…
원두막은 세종시 연서면 고복저수지 인근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20여 년 전통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대표 메뉴인 민물새우탕은 국내산 자연산 새우만을 사용하며, 화학조미료 없이 무와 각종 채소를 우려내어 시원하고 깔끔한 토속적인 맛이 특징이다…
진안 웅치골마을은 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세동리에 위치한 고원 지대의 농촌마을로, 행정적으로는 신기마을과 덕봉마을이 통합된 신덕마을에 해당한다. ‘웅치’는 곰티재의 한자 표기로, 진안과 완주를 잇는 경계 고개에서 유래한 지명이다. 해발 약 350m의 고지대에 자리한 이 마을은 뒤로…
진안 배넘실마을은 전라북도 진안군 상전면 월포리에 위치한 자연 마을이자 행정 마을로, 상전면 소재지에서 북쪽으로 약 8㎞ 떨어진 곳에 자리하고 있다. 남쪽으로 수동리 원수동 마을, 북쪽으로 월포리 양지 마을, 서쪽으로 정천면 월평리 하초 마을과 인접해 있으며, 용담댐 주변의 산으로…
제주 명도암참살이마을은 제주시 봉개동에 위치한 중산간 농촌마을로, 1604년경 조선시대 유학자인 명도암 김징용 선생이 유학을 전파한 데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다. 마을 주변은 노루가 서식하고 약 16개의 오름이 둘러싼 자연환경으로, 자연연못과 습지가 잘 발달한 것이 특징이다. 이곳은…
순창 거북장수마을은 무량산 자락 아래에 위치한 600여 년 역사의 남원 양씨 종가마을로, 섬진강 유역 장군목 인근의 뛰어난 자연경관을 지닌 농촌 전통 테마마을이다. 예로부터 백일홍이 아름답고 선조들이 풍류를 즐기던 공간으로 알려져 있으며, 산과 강이 어우러진 청정한 자연환경이…
산1-1은 낙산성곽을 품은 카페이다. 1층은 낙산바위가 카페 실내에 들어와 있으며 통유리로 내외부 경계없이 구성되어 있다. 2, 3층은 낙산바위 위에서 남산타워와 종로구의 야경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다. 시그니처 크림라떼,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와플이 인기가 많으며, 올데이 한국식…
빈집을 재생해 청년 창업 터전으로 조성된 밀양 진장 청년거리 골목 안쪽에 시니어 바리스타와 청년 매니저가 함께 운영하는 카페다. 진장올래는 밀양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카페로, 오래된 동네의 시간과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을 지향한다. 주문 공간과 뒷문을 지나 이어지는 한옥 감성의 별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