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릴로
릴로는 제주도 구좌읍 하도리에서 프랑스식 건강한 브런치를 선보이는 공간이다. 낮에는 브런치를 판매하고 저녁에는 프랑스어를 가르친다. 인기메뉴로는 수비드 비프 타르틴, 감자수프 등이 있으며 소박하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차림새가 좋은 건강식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많다…
릴로는 제주도 구좌읍 하도리에서 프랑스식 건강한 브런치를 선보이는 공간이다. 낮에는 브런치를 판매하고 저녁에는 프랑스어를 가르친다. 인기메뉴로는 수비드 비프 타르틴, 감자수프 등이 있으며 소박하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차림새가 좋은 건강식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많다…
하례감귤점빵협동조합은 하례리 효돈천가에 있다. 제주 로컬음식인 상웨빵 만들기 체험을 주로 운영하며 다양한 상웨빵과 쉰다리를 판매한다. 상웨빵은 제주에서 경조사나, 제사상에 올리던 상웨떡을 응용하여 만든 빵으로, 상웨떡은 고려시대 몽골의 제주 지배 당시 누룩으로 반죽해 만들던 상화병에서…
구 전망 좋은 집은 백합으로 유명한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에 있는 해물과 생선요리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는 백합죽으로 백합의 씹는 맛이 좋고 향이 은은하게 퍼져 별미이다. 이 외에 백합탕, 바지락칼국수 등도 맛볼 수 있다. 특히 밑반찬으로 제공하는 배추김치, 양파김치, 갓김치…
군산 영화동에 있는 국제반점은 1960년대 초 진흥반점으로 개업해 현재는 상호를 국제 반점으로 변경하여 성업 중인 중식당이다. 영화 에 등장해 군산의 관광 명소가 되었다. 하지만 영화 속 장소뿐만 아니라 이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메뉴로 더욱 유명하다. 바로 물짜장이다. 물짜장은…
일품횟집은 고급스럽고 깔끔한 공간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품격 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만족도 높은 일식집이다. 군산터미널과 가깝고 군산 철길마을 인근에 있어 여행 코스로도 각광받고 있다. 좋은 재료를 엄선해 정성껏 조리하고, 푸짐하게 차려진 상차림은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해 준다…
남면 상가리 남쪽에 위치한 임진성은 이름 그대로 임진왜란 때 왜구의 침입으로부터 수호하기 위해 지어진 성이다. 임진왜란 때 왜적을 막기 위해 민, 관, 군이 힘을 합쳐 쌓았다는 이유로 민보성이라 부르기도 한다. 임진성은 내성과 외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내성은 길게 늘어선 돌덩이들이…
88로스터즈는 화북해안도로 화북포구 근처에 있다. 포구 근처지만 바다는 보이지 않고 내부는 은은한 민트색과 타일, 벽돌로 장식하였다. 매장에서 직접 로스팅하는 원두로 커피를 만들어 커피 향이 진하며 스콘, 쿠키, 에그타르트 등 간단한 베이커리류도 판매한다. 영업시간이 유동적일 수 있어…
경남 남해군 삼동면 은점어촌체험마을은 3백 여년 전 조선 중엽에 경주 최씨 한 집이 터를 잡은 것이 그 시초다. 이어 전주이씨 금산김씨 경주이씨 단양우씨들이 뒤따라 들어오면서 가구가 늘어났으며 초기에는 화전민처럼 산자락을 따라 논과 밭을 일구며 농경에 의존하다 차츰 먹을거리가 풍부한…
적량해비치마을은 임진왜란과 관련된 국사봉, 적량성터, 굴항 등의 역사문화자원과 인접해 있으며 마을 입구 다랭이 논에는 사시사철 꽃과 허브향기가 가득한 마을이다. 과거 임진왜란 당시 왜적을 방어하기 위해 설치된 성과 함선을 보호할 수 있는 인공적으로 만든 굴항이 다소 훼손되었지만 원형이…
일본 시마네현 이즈모시에 살다가 1906년 조선으로 건너온 히로세 야스타로라는 일본인이 ‘이즈모야’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어 영업한 것이 시초이다. 1945년, 광복 이후 이즈모야가 사라진 자리에는 한국인 이석우 씨가 자리를 잡았다. 이성당이라는 명칭은 ‘이 씨 성을 가진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