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성심원
성심원은 가톨릭 재단법인 프란체스코회에서 운영하는 곳이다. 1958년 진주에 머물던 한센인들이 새로운 삶의 공간을 찾아 이곳으로 옮겨오면서 시작되었다. 한때는 300명이 넘는 한센인 가족들이 함께 살며 농축산 관련 시설을 마련하고 생활을 일구어 왔으나, 의학 기술이 발달하고 한센병의…
성심원은 가톨릭 재단법인 프란체스코회에서 운영하는 곳이다. 1958년 진주에 머물던 한센인들이 새로운 삶의 공간을 찾아 이곳으로 옮겨오면서 시작되었다. 한때는 300명이 넘는 한센인 가족들이 함께 살며 농축산 관련 시설을 마련하고 생활을 일구어 왔으나, 의학 기술이 발달하고 한센병의…
격포항은 해양수산부에서 선정한 우리나라 ‘아름다운 어촌 100개소’중 한 곳이다. 1986년 3월 1일 1종 항으로 승격되었으며 위도, 고군산군도, 홍도 등 서해안 도서와 연계된 해상교통의 중심지다. 또한, 채석강교, 분수광장, 채석강 광장, 낚시터 및 전망대, 해안 산책 보도교…
함안에 위치한 매미궁뎅이는 100% 국산콩으로 매일 아침 직접 만드는 수제 두부가 고소하고 부드럽다. 수제 두부와 고기 위 다진 마늘이 올라가는 마늘보쌈이 이 집 대표 메뉴이다. 쌈 채소, 무생채, 묵은지, 무말랭이, 새우젓 등이 나와 함께 곁들여 먹으면 풍미가 가득하다. 두부…
경남 하동 고전면에 있는 수제버거 맛집 고하버거는 영업시간이 길지 않아 오픈하기 전부터 손님들이 몰려 입구에 준비해 둔 번호표를 뽑고 대기해야 하는 맛집이다. 번호표를 받고 대기 공간에서 잠시 기다리면 차례대로 안내해 준다. 내부는 높은 층고와 테이블 간격이 넓어 사람들이 많아도…
사천 고읍단감마을은 마을 주민의 대부분이 단감 농사를 짓고 있으며, 특산품으로 단감을 비롯해 감식초, 감잎차가 있다. 사천시 정동면 소재지로서 고려시대 이래 조선 초기까지 읍기(관청이 있는 곳)가 있던 곳이다. 1914년에는 읍동면이 되면서 면소재지가 되었고, 1931년에 지금의…
창녕 대합면 십이리 저수지 공원 근처에 있는 공원반점은 얼큰한 짬뽕이 일품인 대합면 맛집이다. 공원반점 짬뽕은 특히 오징어가 많이 들어가고 깐 홍합을 사용해서 먹기 편리하다. 간짜장은 면 위에 계란 프라이가 올라가고 짜장은 담백한 맛으로 달거나 느끼하지 않다. 영업시간은 계절별로…
비봉내마을은 조선시대에는 곤양군 동부면이었으며, 이 지역은 솥골을 중심으로 동정, 시정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사천군 곤양면으로 바뀌면서 동정과 솥골을 합쳐 상정마을이라 부르고 있다. 비봉내마을에서는 농촌 체험할 수 있다. 유형별로 3가지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연꽃두부는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진안읍에 위치한 두부요리집이다. 대부분의 재료를 직접 재배하여 매일 아침 삼색두부를 만들어 손님상에 올리고 있어 건강하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 두부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로 건강한 한식을 제공한다. 대표메뉴인 연잎밥정식은 향긋한 연잎밥에 두부와 수육을…
경상남도 사천시 곤명면에 위치한 다슬기 초량마을은 조선조 때 초량면의 소재지가 되었던 것을 연유하여 초량리라고 부르게 되었다. 과거 곤양군 초량면에 편입되어 있었으나 1914년 행정구역 정리에 따라 삼거리를 병합하여 초량리라 해서 현재는 사천군 곤명면에 편입되었다. 초량마을 앞을…
옥포수변공원은 대우조선 오션플라자와 옥포동 주민센터 근처에 있다. 데크가 깔린 쾌적한 환경에서 시원한 바닷바람과 잔잔한 파도 소리를 들으며 운동을 하거나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 공원이다. 임진왜란 해전 승전지 기념비가 세워져 있으며 오페라하우스를 닮은 조형물이 있어 공연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