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가월돈까스
주남저수지 입구 가월 마을에 있는 가월돈가스는 지리산 흑돼지 생고기를 수타 방식으로 만드는 돈가스 전문점이다. 기본부터 퓨전 돈가스까지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기본 돈가스는 가월돈가스로 90번의 망치질을 해 육질이 부드럽고 맛이 고소하다. 이외에 일식 스타일의 도톰한 정통돈가스…
주남저수지 입구 가월 마을에 있는 가월돈가스는 지리산 흑돼지 생고기를 수타 방식으로 만드는 돈가스 전문점이다. 기본부터 퓨전 돈가스까지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기본 돈가스는 가월돈가스로 90번의 망치질을 해 육질이 부드럽고 맛이 고소하다. 이외에 일식 스타일의 도톰한 정통돈가스…
도심의 생태공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될 전북 전주 오송제는 산소공장으로 불리는 오리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또 이곳에서는 청정지역에서 서식하는 각종 곤충들도 서식하고 있어 도심 속 생태의 ‘보고(寶庫)’로 남겨진 생태습지이다. 오송제는 만수면적이 3.5㏊, 총저수량…
창원 가로수길에 있는 1997영국집은 카페와 빵집 그리고 갤러리가 한곳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다. 카페 외관은 영국집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영국에서 볼 것 같은 서양식 건물로 이국적이다. 1층의 카페는 앤티크하고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로 홍차와 어울리는 분위기이며 지하 1층의 인더스트리얼…
‘귀한 사람들의 촌스럽지 않은 생활’을 모토로 하는 창녕의 레트로 카페다. 1층에 흑돼지집이 있는 작은 건물 2층에 있으며, 실내와 야외 모두 인기가 좋다. 우드 인테리어로 따뜻한 느낌이며 시골 감성의 가구들을 보는 재미가 있다. 견과류 커피인 귀촌슈페너가 유명하며 직접 만든 스콘과…
‘자만벽화마을’은 전주 한옥마을과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산언덕에 고즈넉이 자리한 곳이다. 승암산 능선 아래 무수히 많은 가옥이 촘촘히 들어서 있는 이곳은 원래 한국전쟁 때 피난민들이 하나둘씩 정착하면서 형성한 평범한 달동네였으나, 2012년 녹색 둘레길 사업의 일환으로 골목길…
전주하면 완산칠봉, 완산칠봉하면 전주를 생각하게 할 만큼 전주의 대명사로 불리우는 산이 바로 완산칠봉이다. 천년고도 전주와 함께 이어 온 완산의 명맥이 호남평야로 흐르면서 익산과 군산 등 3시전의 발상지가 되고 있으며, 유서깊은 칠성사와 약수터 등을 품에 안고 있다. 완산칠봉 정상의…
도장포 마을 인근에는 신선대와 바람의 언덕이 있다. 아름다운 풍경으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관광지로 연인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바닷가에는 기묘한 형상의 바위가 수평선을 떠받치고 있는 듯 서 있다. 인근 지역 관광지로 ‘은행나무침대’의 촬영지 여차해수욕장이 있다. 또한, 선착장 안쪽…
창원 가로수길에 있는 투핸즈는 파스타와 스테이크 전문점이다. 특별한 날 추억을 만들기에 좋은 공간이다. 테이블마다 태블릿이 비치되어 있어 주문하기 편리하고 메뉴마다 사진과 설명이 되어 있다. 대표 메뉴는 샌프란시스코 스타일의 매콤한 해산물 토마토 스튜인 치오피노이다. 이 외에도 머시룸…
관광모노레일은 한려해상의 수려한 경관을 조망할 수 있고 포로수용소의 잔존 유적이 있는 계룡산 정상부와 연계하는 모노레일이다. 유적공원 내 평화파크 하늘광장에서 해발 500m 계룡산 상부에 있는 옛 미군 통신대까지, 약 왕복 3.6㎞ 이르는 노선을 따라 운영 중이며, 관광형 모노레일로는…
전주 산성벽화마을은 남고산성 아래에 자리한 조그만 시골 마을이다. 이곳은 2011년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친환경 생활공간 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돼 담장벽화 사업을 추진한 이후 아름다운 벽화마을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산성으로 올라가는 길 건물 벽과 담장에 그려진 갖가지 재미있는 그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