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하루역
왜관역 바로 앞에 자리한 오래된 주택을 개조한 드립 커피 전문 카페로, 오보에 연주자 출신 사장님이 커피로 새로운 연주를 이어가는 공간이다. 하루역은 손으로 직접 내리는 드립 커피와 핸드드립 특유의 섬세한 향미가 특징인 칠곡 왜관의 감성 카페로, 좋은놈·더 좋은놈·무지 좋은놈이라는…
왜관역 바로 앞에 자리한 오래된 주택을 개조한 드립 커피 전문 카페로, 오보에 연주자 출신 사장님이 커피로 새로운 연주를 이어가는 공간이다. 하루역은 손으로 직접 내리는 드립 커피와 핸드드립 특유의 섬세한 향미가 특징인 칠곡 왜관의 감성 카페로, 좋은놈·더 좋은놈·무지 좋은놈이라는…
뽀빠이식당은 군산 영화동에 있는 감자탕 맛집이다. 1972년부터 50년 넘게 한자리를 지켜오며, 현지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100% 국내산 돼지 등뼈를 전통 부뚜막 방식으로 총 6시간 이상을 끓이는데, 덕분에 등뼈에 붙어있는 푸짐한 살코기는 부드러우며 야들야들한 식감을…
산지천 끝자락 통창 너머로 잔잔한 물줄기를 바라보며 매일 새롭게 차려지는 정갈한 가정식 백반을 즐길 수 있는 제주 원도심의 아침·점심 전문 식당이다. 연호제 구내식당은 제주시 산지천 변에 자리한 식당으로, 오동통하게 살이 오른 생선구이·두루치기·찌개류부터 콩국수·계절 국수·떡갈비까지…
제주곶자왈도립공원은 서귀포 대정읍 보성리, 구억리, 신평리에 걸쳐 조성한 도립공원이다. 곶자왈이란 암괴들이 불규칙하게 널려있는 지대에 형성된 숲으로, 다양한 동 식물이 공존하며 독특한 생태계가 유지되고 있는 지역을 말한다. 입구에는 탐방 안내소가 있으며 전시학습실, 생태학습실, 카페가…
청도에 위치한 유천문화마을은 1970~1980년대 마을을 벽화로 구현한 곳이다. 단순하게 그려진 벽화, 과거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벽화 등 다양한 벽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고즈넉하게 걷기 좋다. 마을 내에는 유천극장이 위치해 있는데, 문화의 날에는 극장에서 영화를 상영하기도 한다…
송당무끈모루는 송당리 비자림로에 있다. 모루는 산마루 할 때 마루 즉 작은 언덕을 뜻하지만, 지금은 특별히 경사나 구릉을 느낄 수 없다. 이 장소에 안도르 카페가 생기며 사진 스폿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나무 사이로 넓은 초록 들판이 보이고, 멀리 삼나무숲과 오름을 배경으로 사진을…
제주 한라산 북쪽 사면 밑에 자리 잡은 와흘리는 구그네오름, 세미오름 등 여러 오름에 둘러 쌓여있고, 넓은 초지가 있는 중산간 마을이다. 산세모습이 마치 사람이 편안하게 누운 모습과 같다 하여 누울 ‘와’, 산 높을 ‘흘’이라 칭한 만큼 편안한 인심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하늘을 섬기던…
백일후애는 직접 운영하는 제과제빵실에서 신선한 과일과 식재료로 구워 건강하고 맛있는 디저트를 판매하는 카페로, 넓고 깨끗한 실내에 모던한 인테리어가 차분한 느낌을 주는 곳이다. 천사의 날개, 천국의 계단 등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곳곳에 있고, 잔디밭 테이블에서 반려동물과…
조만영의벌떡순대국은 김제에서 맛집으로 소문난 순댓국 전문점이다. 점심시간에는 웨이팅이 필수일 정도로 많은 손님이 찾는 곳이다. 회전율이 높은 식당인 만큼 자리에 앉자마자 밑반찬이 세팅된다. 부추무침, 깍두기, 새우젓, 고추, 양념장 등이 차려진다. 셀프바도 마련되어 있어 부족한 반찬은…
제주시에 위치한 명월성지는 동쪽과 남쪽 및 서쪽에 각각 성문이 있었다. 성안에는 수량이 풍부한 샘이 있었고, 건물로는 객사, 별창, 군기고 등이 있었으나 지금은 하나도 남아 있지 않다. 명월포는 1270년에 삼별초의 별장 이문경이 고려에서 파견된 관군을 진압하고 탐라를 점령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