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용수항
용수항은 한경면 용수리에 위치한 소규모 어항으로, 용수리포구 또는 용수포구로 불리기도 한다. 용수항의 옛 이름은 쇠머리 코지 자락에 있는 포구라 하여 ‘우두포’라고 했다. 용수항 앞바다에서는 제주도에서 가장 큰 무인도인 차귀도의 푸른 실루엣이 보인다. 포구의 양쪽으로는 마을을 지켜주는…
용수항은 한경면 용수리에 위치한 소규모 어항으로, 용수리포구 또는 용수포구로 불리기도 한다. 용수항의 옛 이름은 쇠머리 코지 자락에 있는 포구라 하여 ‘우두포’라고 했다. 용수항 앞바다에서는 제주도에서 가장 큰 무인도인 차귀도의 푸른 실루엣이 보인다. 포구의 양쪽으로는 마을을 지켜주는…
경북 고령에 위치한 소리체험관은 국악기뿐만 아니라 세계의 다양한 현악기와 소리,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소리를 보고, 만지며, 느끼는 오감형 체험 공간이다. 악기마당, 소리마당, 놀이마당, 빛마당, 휴게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악기마당에서는 현악기 소리의 원리를…
이호테우 말 등대는 제주도 도심과 제일 가까운 이호테우해변에 자리 잡은 등대로 제주의 조랑말을 형상화하여 만든 등대이다. 높이 12m의 빨간 말 등대와 하얀 말 등대가 각각 안쪽 방파제와 바깥 방파제에 한 마리씩 자리 잡고 있다. 등대의 색이 흰색과 빨간색으로 칠해진 이유는 배들이…
군산 수송동에 있는 돔베초밥은 초밥, 참치 회, 오코노미야키 등 각종 고급 메뉴들을 만날 수 있는 맛집이다. 식당 내부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회식 장소로도 적합한 곳이다. 돔베초밥은 유동인구 많은 수송동 내에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점심 식사나 퇴근 후 들러서 식사하기 좋다. 이곳은…
제주 애월읍에 있는 제주 양떼목장은 양뿐만 아니라 염소, 말, 돼지 등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공간이다. 동물에게 먹이를 줄 수 있는 목장 체험은 물론이고, 신선한 산양유 커피를 맛볼 수 있는 목장 카페, 통나무 펜션까지 운영해 다른 체험 목장보다 풍성한 추억을…
제주힐링명상테마파크는 명상 분야의 자격을 갖추고 오랜 기간 전문성을 키워온 운영 인력과 함께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힐링 및 체험 프로그램을 보유한 테마파크이다. 한국 고유의 호흡법과 명상, 기문화 전파를 통해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공간이 되고 있으며 2021년 제주 웰니스 관광지로…
문을 열기도 전에 골목으로 흘러나오는 선율이 발걸음을 붙잡는 제주 원도심의 음악 브런치 카페다. 음파는 향사당 인근 관덕로 골목에 자리한 카페로, 커다란 유리창 입구를 골목을 향해 열어두어 기분 좋은 개방감과 함께 주인장의 감각적인 음악 선곡이 공간 전체를 채운다. 창가 자리에 앉으면…
산방산유채꽃밭은 산방산랜드 앞 공영주차장에서 찾아갈 수 있다. 산방산을 배경으로 한 유채꽃밭이 여러 군데 있으며 이중 선택하여 입장하면 된다. 개인이 밭농사 대신 유채꽃밭을 가꾸어 운영하는 사유지로 사진 촬영료를 받고 있다. 보통 3월이면 만개한 유채꽃과 함께 산방산이 노란 카펫을…
완주군 한옥호텔 소양고택 한옥스테이 안에 자리 잡은 두베카페는 고즈넉한 한옥의 운치와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공간이다. 전통의 멋스러운 풍경 속에서 여유로운 차 한 잔을 즐기며 자연스레 힐링할 수 있는 카페로, 나들이와 드라이브 코스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두베카페는 독립 서점…
조선 시대 제주 고을의 어른들이 봄과 가을 두 차례 모여 활쏘기와 주연을 베풀며 고을의 당면 과제를 의논하고 민심의 동향을 살피던 향사당이 제주시 원도심 골목길 안쪽에 자리한다. 향사당은 본래 유향소의 기능을 담당했으나 1475년(성종 6) 예악과 덕행을 세우는 향사음례를 행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