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그옛맛
그옛맛은 삼도일동에 있는 돌솥밥 전문점이다. 이곳은 대우정이라는 음식점으로 시작하여 현재까지 영업 중인 향토음식점이다. 그옛맛에서는 전복 돌솥밥, 영양 돌솥밥, 돌솥 정식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그옛맛은 삼도일동에 있는 돌솥밥 전문점이다. 이곳은 대우정이라는 음식점으로 시작하여 현재까지 영업 중인 향토음식점이다. 그옛맛에서는 전복 돌솥밥, 영양 돌솥밥, 돌솥 정식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제주시 이도2동 시청 근처에 위치한 인도요리 레스토랑이다. 정통 인도요리 경력을 가지고 있는 요리사가 있어 현지에서 맛볼 수 있는 최상의 음식들을 제공하며, 한국인들의 입맛에도 잘 맞아 많은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인기 있는 메뉴로는 전통 빵인 난, 신선한 토마토와…
수목원테마파크(아이스뮤지엄)는 날씨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실내 공간으로 1년 내내 다양한 얼음조각과 시원하고 스릴 넘치는 얼음 썰매를 즐길 수 있다. 이색적인 공간과 더불어 세상에 없던 재미를 선사하는 짜릿한 가상 현실 VR 체험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다. 테마파크 주변으로는…
천성산 기슭에 위치한 내원사 주변 계곡으로 북동쪽으로는 정족산, 남쪽으로는 원적산, 남동쪽으로는 천성산이 있으며, 그 사이에 있는 여러 계곡에서 흐르는 물이 용연천과 상리천이 되어 양산천으로 흘러들고 있다. 내원사계곡은 예부터 소금강이라 불릴 정도로 자연경관이 빼어나고 사시사철 맑고…
용주사는 신라 최대의 고승이며 해동 제일의 고승으로 추앙되는 원효대사가 천명의 성인을 배출했다고 전하는 울창한 숲과 수려한 계곡을 자랑하는 천성산 기슭에 있다. 용주사가 있는 천성산 계곡은 예로부터 사시사철 마르지 않는 청정 수원과 울창한 숲 그리고 계곡의 아름다운 경관으로 옛…
제주의 가장 서쪽 끝머리에 있는 한경면 고산리에 가면 제주에서 가장 넓은 들이 있다. 이 들판 끝 해안가에 솟아있는 조그마한 봉우리가 수월봉이다. 수월봉은 해안에 돌출해 있는 높이 약 77m의 봉우리로 절벽이 예리하고 운치가 있으며 곳곳에서 솟는 용천수는 약수로 유명하다. 수월봉…
성이시돌목장은 아일랜드인 맥글린치(한국명 임피제) 신부님이 1954년 제주 한림지역에 부임하면서 가난한 지역민을 돕기 위한 가축은행을 열면서 시작되었다. 1961년 정식으로 중앙 실습 목장을 열고 축산업 교육과 함께 양돈, 면양, 비육우 및 낙농사업을 펼쳤으며 현재는 경주마와 젖소를…
설리는 미조면 송정솔바람해변에서 불과 1㎞ 남쪽 등넘에 있는 자그마한 어촌이다. 이곳에 위치한 설리해수욕장은 하얀 눈 같은 백사장이 드넓게 펼쳐져있다. 이곳 앞바다에서는 유어장 바지낚시와 통발체험, 갓후리체험 등의 어촌체험이 가능하다. 해녀상을 쫓아가면 설리어촌체험관이 있다…
초계 정씨의 시조인 정배걸이 후진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정배걸은 고려 전기의 학자로 고려 현종 8년(1017) 문과에 장원급제하고 제자들을 가르치는 데에 힘썼던 분이다. 옥전서원을 세운 시기는 알 수 없으나, 철종 12년(1861)과 1981년에 고쳐 세워 오늘에 이르고…
운구서원은 1786년(정조 10)에 주변 유림의 건의에 의하여 고려말에 소윤을 역임한 홍재 선생의 불사이군의 절개를 지키기 위해 은둔한 곳인 운구대 곁에 운구서원을 창건하기 시작하여, 1796년(정조 20)에 홍재, 이오, 조열 선생을 봉안하였다. 1868년(고종 5)에 대원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