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각산
양각산은 경남 거창군의 웅양면과 가북면의 경계에 자리하고 있으며, 옛 이름은 금광산이다. 양각산 북쪽에는 수도산이 있고, 정상을 중심으로 동쪽에는 가북면 중촌리에 심방소가 있으며, 서쪽으로 웅양댐 위에 자리한 금광마을을 품고 있다. 양각이란 두 개의 소뿔을 의미하며, 화강암 지반을…
양각산은 경남 거창군의 웅양면과 가북면의 경계에 자리하고 있으며, 옛 이름은 금광산이다. 양각산 북쪽에는 수도산이 있고, 정상을 중심으로 동쪽에는 가북면 중촌리에 심방소가 있으며, 서쪽으로 웅양댐 위에 자리한 금광마을을 품고 있다. 양각이란 두 개의 소뿔을 의미하며, 화강암 지반을…
진주향교는 훌륭한 유학자들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 지내며 지방 백성들의 교육과 교화를 담당하기 위해 지은 국립지방교육기관이다. 언제 지었는지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으나, 고려 성종 6년(987) 지금의 의곡사 계곡에 향학당으로 처음 세워진 후 조선 태조 7년(1398) 문묘를 지으면서…
수안마을은 김해시 대동면 수안리에 위치한 마을이다. ‘주고받는 것은 생명입니다’를 주제로 주민들이 품고 있는 꿈을 역동적이고 장난기 있는 방식으로 표현한 벽화가 마을 입구에 있고 마을 전체가 정원처럼 잘 가꾸어져 있다. 서낙동강 나루터 너머엔 연을 심은 곳이 있는데 마을 사람들이 직접…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에 위치한 소백산 BEST PORK는 현지인 맛집으로 알려져 있는 삼겹살 맛집으로, 사계절 많은 손님들이 찾는 맛집이다. 숯불구이전문점으로 다양한 고기메뉴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식사류도 준비되어 있어 든든하게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주차는 가게 근처 갓길에 있는…
순화리삼층석탑은 순창여자중학교 교정에 위치한 3층 석탑으로 고려 시대에 건립된 탑이다. 탑은 불골(佛骨)을 모시는 건축물이므로, 신앙적인 의미에서 법당에 안치한 불상과 같은 격이다. 그러므로 절의 법당 앞에 위치하는 것이 정형인데, 현재의 순화리삼층석탑의 존재 형태로 보아서 이곳에…
고성장산리허씨고가는 조선 말기부터 일제강점기에 걸쳐 세워진 건물들이 함께 남아 있는 고가이다. 사당과 안사당, 가옥과 2층 건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당은 1865년에 세워 허씨 선조들의 위패를 모신 곳이며, 가옥과 2층 건물은 1912년에 지었다. 가옥과 2층 건물은 구름다리로…
거창 황산리 신씨고가는 거창 신씨 집성촌인 황산마을에 있는 고가로, 원학고가라고도 부른다. 현재의 건물은 1927년에 옛 건물을 헐고 다시 지은 것이다. 안채, 사랑채, 중문채, 곳간채, 솟을대문, 후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통 한옥의 배치와 근대기 주택의 공간 구성을 살펴볼 수…
거창군은 경남 서북부의 내륙 산간 지방으로 덕유산국립공원을 경계로 경상북도, 전라북도와 접해있다. 북쪽은 덕유산, 월봉산, 수도산, 서쪽은 기백산, 금원산, 동쪽은 의상봉, 비계산 등이 솟아있으며 남쪽은 비교적 낮은 보록산, 철마산들로 둘러싸여 산간분지를 형성하고 있다. 거열산성 군립…
2003년 강천산군립공원에 있는 병풍바위에 조성된 인공 폭포로, 병풍폭포는 병풍바위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병풍바위의 전설에 의하면 강천사(剛泉寺)를 찾아가는 사람이 병풍바위 밑을 지날 때, 전생에 죄를 지은 사람은 바위가 자기에게로 넘어질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지은 죄를 뉘우치고…
해넘이 풍경이 조용하고 예쁜 어촌마을의 소소한 선착장, 배, 방파제와 조화를 이뤄 아름다운 곳이다. 달아항에 가면 학림도, 송도, 저도, 연대도, 만지도 등 5개의 섬마을을 이어주는 ‘섬나들이호’를 만날 수 있다. ‘섬나들이호’는 섬마을 사람들에게 편리한 발이 되어주고, 관광객들에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