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장항마을
장항마을은 덕두산 줄기의 자락에 있는 마을로 산세가 노루목과 같은 형국이라 하여 ‘노루 장(獐)’자, ‘목 항(項)’자를 써서 장항리라 하였다. 지금도 사람들은 노루목이라 부르고 있다. 배너미재에서 숲길을 내려서면 소나무 당산나무가 반긴다. 장항리에서는 매년 음력 정월 초이튿날이 되면…
장항마을은 덕두산 줄기의 자락에 있는 마을로 산세가 노루목과 같은 형국이라 하여 ‘노루 장(獐)’자, ‘목 항(項)’자를 써서 장항리라 하였다. 지금도 사람들은 노루목이라 부르고 있다. 배너미재에서 숲길을 내려서면 소나무 당산나무가 반긴다. 장항리에서는 매년 음력 정월 초이튿날이 되면…
진안향교는 1414년(태종 14)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01년(선조 34)에 중건하였으며, 1636년(인조 14)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번안당, 서재 등이…
야미도는 새만금 사업으로 육지화된 고즈넉한 섬마을로 고군산군도 섬 중에서 육지에서 가장 가까운 섬이다. 군산에서 남서쪽으로 약 11㎞ 정도 떨어져 있다. 원래 밤나무가 많아 밤섬이라 불리다가 ‘밤(栗)’을 한자로 잘못 표기하여 ‘야(夜)’로 쓰면서 야미도라 불렸다. 결국 밤(夜)이…
김제평야는 김제시를 중심으로 만경강과 동진강 유역에 펼쳐진 호남평야의 중심이 되는 평야이다.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에서도 김제시 일대의 평야를 “대평, 속칭 김제만경평야라고 한다(大坪俗稱金堤萬頃坪)”라고 표현하고 있는데, 이는 ‘큰들’을 표현한 것이다. 김제시의 큰들로는…
완주군 화산면 종리 천곡마을에 위치하고 있는 천곡서원은 1941년에 세워진 것으로, 조선 중기 문인 거창현감을 지낸 숙계 임윤성을 배향하는 곳이다. 본래 사당을 지어 조선 중기의 문신 구영과 임윤성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었으나 사당이 소실되어 모두 백현서원으로 옮겼다. 1941년 서원을…
자락정은 조선시대 사인 김영호, 감사 박수기 등이 처음 지었으나, 1924년에 양쪽 집안의 후손들이 낡은 것을 고쳐 지었다. 자락정은 스스로 즐긴다는 뜻으로 자연과 더불어 살고자 했던 박기수의 심성을 잘 나타낸 말이다. 건물은 앞면 2칸, 옆면 2칸 규모이다. 아름다운 주위 경관…
전주 수복회관은 전북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한식집으로 어머니가 해주신 음식이 생각나는 맛집이다. 오리주물럭, 소불고기, 홍어탕 등의 메뉴가 있다.
소박해보이지만 오랜 세월의 내공으로 묵직하고 깊은 떡갈비를 선사하는 맛집이다. 군산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유명 맛집이기도 하다.
전라북도 군산시에 위치한 스위트인디아는 인도 카레 맛집으로, 양고기, 소고기, 닭고기, 새우, 야채 총 5가지의 맛의 카레를 판매하고 있다. 탄두리에서 구워낸 인도 전통빵인 난은, 일반, 갈릭, 버터, 허니 4가지의 맛이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맞는 카레와 난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군산 나운동에 위치한 두메골은 보리비빔밥, 청국장 그리고 홍어삼합 전문점이다.군산의 특산품인 흰찰쌀보리를 이용하여 20년 넘게 명맥을 유지하고 사랑받아왔다.신선한 식재료 수급, 제철 나물과 향토음식, 직접 만든 도토리묵, 묵은지, 청국장을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