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대아수목원
대아수목원은 전북 완주군 동상면에 위치한 수목원으로 30여만 그루의 관상수가 우거져 볼거리를 제공한다. 약수터와 쉼터, 전망대, 산림자료실, 임간교실을 갖춘 아늑한 분위기의 휴식공간이다. 대아수목원은 생물 다양성 유지 및 보전, 국내외 식물탐색, 수집 및 자원화, 국민의 산림교육…
대아수목원은 전북 완주군 동상면에 위치한 수목원으로 30여만 그루의 관상수가 우거져 볼거리를 제공한다. 약수터와 쉼터, 전망대, 산림자료실, 임간교실을 갖춘 아늑한 분위기의 휴식공간이다. 대아수목원은 생물 다양성 유지 및 보전, 국내외 식물탐색, 수집 및 자원화, 국민의 산림교육…
장자교는 군산 고군산군도 중 선유도와 장자도를 연결하는 교량으로 왕복 2차로 교량이다. 원래 고군산군도는 서해상에 있는 섬으로, 육지와 오가려면 선박을 이용해야 했다. 그러다 새만금 방조제 건설 이후 신시도를 통해 육지와 연결되었고, 2016년 고군산로 개통으로 무녀도, 선유도…
쉴랜드의 ‘쉴(SHIL)’은 ‘Sustainable Health In Life’의 약자로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07년부터 조성하여 2010년 12월 24일에 개관하였다. 해발 250m, 총 493,189㎡의 산중에 건강과 휴양, 힐링을…
전북 완주군 화산면 춘산리에 위치한 화산꽃동산은 30여 년 전에 개인이 10만여 평의 동산에 철쭉을 심어 조성된 공간으로, 아는 사람들만 아는 철쭉 명소 중 하나이다. 꽃을 따라 길이 있어 이색적인 꽃 나들이 산책코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꽃동산으로 향하는 길목에는 철쭉 말고도…
소양한옥티롤 카페는 이름처럼 한옥의 단아하면서도 웅장한 자태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카페다. 특히 카페 앞에 놓여 있는 나룻배가 인상적이다. 직접 타볼 수도 있어 SNS 상에서 포토존으로 유명하다. 연인과 함께하는 방문객이 많아 데이트 코스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내부 역시 한옥…
안덕면 상창리에 조성된 카멜리아힐은 세계에서 가장 큰 동백꽃을 비롯하여 가장 일찍 피는 동백꽃, 향기를 내는 동백꽃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500여 종 6000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한데 모여 있다. 카멜리아힐은 동백과 함께 야자수 등 각종 조경수가 함께 어우러진 수목원이기도 하다…
제주의 또 다른 섬으로 불리는 비양도는 날아온 섬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탄생에 대한 역사적 문헌이 남아있다. 천년의 섬이라 불리는 비양도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무한한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다. 본 섬의 한림항에서 비양도로 들어가는 배를 탈 수 있다. 하루에…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에 위치하는 만장굴은 전체길이 약 7,400 m, 최대 높이 약 25 m, 최대 폭 약 18m로서 제주 세계자연유산의 한 부분인 거문오름용암동굴계(황상구 외, 2005)에 속하는 용암동굴이다. 특히 주 통로는 폭이 18m, 높이가 23m에 이르는 세계적으로도 큰…
수산저수지는 수산봉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제주에서 보기 드문 큰 면적의 인공 저수지이다. 올레길 16코스를 따라 수산봉을 지나 저수지 방향으로 걷다 보면 수산리를 지키는 천연기념물 곰솔나무가 있는데, 400여 년이나 지난 이 곰솔은 마을의 수호목으로 주민들이 적극 보호하는 등 문화적…
수덕정은 여산면 태성리 화산 중턱, 남서쪽으로 현천저수지를 바라보는 곳에 자리 잡고 있다. 정면 2칸, 측면 2칸의 정사각형 정자로 조선 고종 때의 문신 농은 송기인의 뜻을 받들어 1938년에 건립하였다. 초석은 대리석을 흘림기법으로 정교하게 다듬은 높이 67㎝의 원형 장초석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