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화집
안녕하세요! ‘청화집’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1950년대 초반 아우내 장터에서 간판없이 순대를 만들어 팔면서 문을 연 청화집은 세금신고를 하려면 가게명이 있어야해서 군청직원이 나와 가게이름을 청화집이라 지어주었다고 한다. 현재 부부가 4대째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청화집 순대의 메뉴는 순대와 국밥이 전부이다. 소금으로 깨끗하게 씻어낸 소창에 시장에서 직접 구입해온 신선한야채와 선지로 순대소를 만들어 아낌없이 넣어 삶아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