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타베르나
타베르나는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에 위치한 프렌치 레스토랑이다. 한옥을 리모델링한 건물로 고풍스러운 외관과 현대적인 감각의 인테리어가 조화를 이루며, 전통과 세련미가 어우러진 특별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내부에는 단체석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 모임이나 각종 모임 장소로…
타베르나는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에 위치한 프렌치 레스토랑이다. 한옥을 리모델링한 건물로 고풍스러운 외관과 현대적인 감각의 인테리어가 조화를 이루며, 전통과 세련미가 어우러진 특별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내부에는 단체석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 모임이나 각종 모임 장소로…
청포집은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남본리에 위치한 향토 한식 전문점이다. 여러 차례 TV 프로그램에 소개된 예천의 대표 맛집으로, 깔끔한 외관과 차분한 분위기의 실내에서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모임이나 각종 모임 장소로도 적합하다. 대표…
일직식당은 안동 간고등어 메뉴가 대표적인 한식당이다. 살이 토실하게 오른 간고등어 한 마리가 특유의 양념장에 조려져 나온다. 된장찌개, 오이무침 등 제철 반찬도 입맛을 당기게 한다. 추어탕, 갈비탕, 소불고기 등의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매장 내부는 좌식과 입식 테이블 모두 준비되어…
바다원해의 대표 메뉴는 포항물회다. 살얼음이 뜬 새콤달콤한 육수에 광어, 우럭, 강도다리 등을 넣었다. 포항물회를 주문하면 국수 사리, 공깃밥, 매운탕 등이 함께 나온다. 이곳에서는 모듬회도 맛볼 수 있다. 10가지 반찬과 함께 튀김류, 매운탕 등이 상에 오른다. 인근에 환호공원…
콩이랑의 대표 메뉴는 콩이랑 정식이다. 2인 이상 주문할 수 있는데 각자 먹고 싶은 찌개를 선택할 수 있다. 찌개는 옛날순두부, 김치순두부, 청국장순두부, 비지찌개로 4종류다. 개인별로 찌개를 선택하면 고추장불고기, 쌈 채소, 15가지 반찬이 나온다. 이 밖에도 황태구이정식, 돈가스…
한국전쟁 이후 평안북도 선천 출신의 1대 사장님이 서울 남대문 시장에서 국수를 팔며 시작한 나드리는 그 손맛을 며느리가 이어 1986년 영주에 분식점을 개점하였다. 2016년부터 사장님의 아들이 가업을 이어받으며 3대째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 메뉴 쫄면은 매일 아침마다 생면으로…
죽도산은 영덕군 강구항 대게거리 중간지점의 도로변에 위치한 대게전문점이다. 1층에는 대형수족관이 있어 많은 양의 대게와 활어가 보관되어 있고 2층은 유리창으로 폭포수처럼 물이 내려와 매우 시원한 느낌이 든다. 대게찜과 자연산활어회가 주메뉴로 담백한 게살을 먹고 난 뒤 내장에 밥을 볶는…
경상북도 문경시에 위치한 ‘까브’는 1980년대 후반까지 수정과 백운석을 채취하던 광산을 리모델링하여 조성한 동굴 와인 카페이다. 내부 환경은 사계절 내내 온도 18도, 습도 55% 내외를 일정하게 유지하여 연중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동굴 양옆으로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으며, 바닥…
명성송어장은 경상북도 문경시 마성면 오천리에 있다. 친환경적인 조건에서 직접 기른 HACCP 인증을 받은 신선한 송어만 판매한다. 대표 메뉴는 해썹송어이며 매운탕, 송어회덮밥 등도 맛볼 수 있다. 송어회는 2인 기준 1㎏으로 주문해 초장에 비벼 먹는 방식이다. 넓은 주차장이 구비되어…
경주 황남빵은 1939년 경주 황남동에서 만들어져 빵을 사라 온 사람들에게 황남빵이라고 불리던 것이 그대로 현재의 공식 이름이 되었다. 황남빵 창업주 故최영화 옹은 경주 최 씨 집안의 자손으로서, 스물한 살 되던 해 각고의 노력 끝에 황남빵이라는 작품을 홀로 만들어냈다. 대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