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달전리 주상절리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달전리 주상절리는 포항시 남구 연일읍 달전리에 위치하며 높이 약 20m, 길이 약 100m의 큰 규모를 가진다. 이곳에 분포하는 현무암은 과거 포스코 및 국가산업단지 부지를 매립하기 위해 사용되었으나 주상절리가 발견된 이후 2000년 4월 28일 지질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달전리 주상절리는 포항시 남구 연일읍 달전리에 위치하며 높이 약 20m, 길이 약 100m의 큰 규모를 가진다. 이곳에 분포하는 현무암은 과거 포스코 및 국가산업단지 부지를 매립하기 위해 사용되었으나 주상절리가 발견된 이후 2000년 4월 28일 지질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호미곶 해안단구는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에 위치한 계단 모양의 지형이다. 예로부터 이곳은 한반도를 호랑이에 비유하였을 때 호랑이 꼬리에 해당하는 천하제일의 명당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일출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호미곶 해안가에 서서 육지 쪽을…
송강리 습곡구조는 선캄브리아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지질명소 중 가장 나이가 많은 암석이다. 이곳에서는 암석의 줄무늬가 구불구불 휘어있는 습곡구조를 관찰할 수 있다. 이러한 습곡구조는 지하 깊은 곳에서 만들어진 암석이 지표로 상승하는 동안 경험한 변동의…
송금체험마을은 폴드포크. 지역특산 홍시 음료를 제공하는 농촌체험마을이다. 마을이 만들고 주민이 주도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을 기반으로 청도를 대표하는 식음 및 체험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발전시켜 나가며, 청도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청도의 특산물인 감물로 예쁜…
구룡포 주상절리는 구룡포해수욕장에 연이어 위치하고 있다. 화산 폭발로 용암이 분출되다가 갑자기 멈춘 듯한 형상을 하고 있는데, 이는 타 지역의 주상절리와 가장 큰 차이점이다. 이 같은 구룡포 주상절리는 제1전망대와 제2전망대에서 감상할 수 있다. 두 전망대 간 거리는 30m 안팎으로…
장길리 복합 낚시공원은 포항의 낚시 명소, 일출 명소로도 손꼽히는 장소로 아름다운 바다의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보릿돌교와 다양한 조망 명소가 있어 관광지로도 손색이 없는 곳이다. 총 170m의 길이를 가진 보릿돌교의 가장 끝 쪽에는 ‘보릿돌’이 있는데, 보릿돌 주변으로 미역이 많이…
삼정해수욕장은 포항 남구 구룡포읍 삼정리 인근에 위치한 작고 고요한 해변이다. 예전에는 동쪽 계곡의 물이 바닷가에 흘러들어 ‘범진(범람지)’이라 불리기도 했던 곳이다. 고운 모래와 자갈이 조화롭게 펼쳐져 있으며 수면에서는 따뜻하게 느껴지지만 깊이에 따라 수온 차가 있어 스노클링 시…
흥환간이해수욕장은 구룡포로 가는 길목에 자리한 조용하고 아늑한 해수욕장이다. 해안 도로와 바로 접해있어 드라이브로도 넓은 모래밭을 감상할 수 있다. 아직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간이해수욕장이다. 깨끗한 동해바다와 넓은 모래밭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7월에 해수욕장이 개장된다…
포항 발산리 모감주나무와 병아리꽃나무 군락은 해안에 인접한 경사진 곳에 자리하고 있다. 이곳 발산리의 모감주나무와 병아리꽃나무 군락지는 현재까지 알려진 모감주나무 군락지 중 크기와 면적, 개체 수가 가장 크고 많은 곳이다. 이러한 이유로 병아리꽃나무와 함께 생태적, 학술적 가치가 높아…
포항 호미곶에서 감포 쪽으로 내려가는 길목에 있는 구룡포항은 일제강점기인 1923년에 부두를 만들고 방파제를 쌓으면서 항구의 모습을 갖추게 된 곳이다. 현재 북방파제 약 600m, 남방파제 약 400m, 물양장 약 600m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하역능력이 33만 4,000t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