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자인향교
자인향교는 고려 공민왕(재위 1351∼1374) 때 지어진 조선 시대 경상도 자인현에 건립된 공립 교육 기관이다. 조선 명종(재위 1545∼1567) 때 다시 지었으나,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졌다. 광해군 7년(1615)에 도천산 아래로 옮겼다가 영조 4년(1728)에 지금 있는…
자인향교는 고려 공민왕(재위 1351∼1374) 때 지어진 조선 시대 경상도 자인현에 건립된 공립 교육 기관이다. 조선 명종(재위 1545∼1567) 때 다시 지었으나,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졌다. 광해군 7년(1615)에 도천산 아래로 옮겼다가 영조 4년(1728)에 지금 있는…
안녕하세요! ‘울진아쿠아리움’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울진아쿠아리움은 왕돌초와 상어를 테마로 한 동해안 최고의 상어 전문 아쿠아리움이다. 동해바다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울진아쿠아리움은 초대형 수중암초인 왕돌초를 재현했고, 상어와 수달, 물범, 거북이 등 총 150종 여 마리의 다양한 해양생물을 전시하고 있다. 동해안에 서식하는 다양한 수중생물들부터 전 세계 희귀 어종에 이르기까지 풍요로운 바다 세계를 그대로 옮겨놓았다. 수족관은…
울진 봉평리 신라비는 삼국시대 신라의 비석으로, 1988년 봉평리 논 객토작업으로 2~3개월 방치되어 있던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하고 신고하였다. 오랜 세월 땅속에 묻혀 있었던 까닭에 상태가 좋은 편은 아니나 원래의 형태를 잘 간직하고 있다. 비의 크기는 길이가 204cm, 글자가…
안동 고산정 일원은 『여지도서(輿地圖書)』에 고산[孤山]의 빼어난 경관이 기록되어 있으며, 고산의 북쪽에 성재[惺齋] 금난수[琴蘭秀, 1530∼1604]가 1564년(명종 19년)에 세운 고산정[孤山亭]이 들어서 있다. 고산정은 퇴계 이황과 금난수 등 조선시대 유학자들이 교류하며…
거일1리마을은 마을 지형이 게의 알과 같이 생겼다고 하여 게의 지방 사투리인 ‘기’와 ‘알’을 합쳐 ‘기알리’라고 부르다 ‘거일리’로 부르게 되었다. 거일1리는 울진 대게 유래비가 서 있을 정도로 울진 대게의 원조 마을이다. 이 마을 앞바다에 왕돌초라는 커다란 바닷속 암초는 대게가…
예천군체육회활체험센터는 실내 70평과 야외 300평 이상의 국내 최대 활 체험복합공간이다. 이곳에서는 연령에 상관없이 활과 관련된 모든 체험이 가능하다. 활쏘기가 처음이거나 어린아이들도 안전하게 체험해 볼 수 있는 흡착 활부터 양궁(리커브), 국궁, 호버볼체험, 활서바이벌…
노봉서원은 조선 단종(재위 1452∼1468) 때 불사이군[不事二君]의 충절을 지키다 순절한 죽림 권산해(∼1456)의 절의를 본받고 후진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권산해는 조선 전기의 의인이다. 세조 원년(1455) 수양대군이 단종의 왕위를 빼앗자 두 임금 섬기기를 거부하며…
도정서원은 1640년에 건립하였으며, 조선 중기의 문신 정탁(1526~1605)과 그의 셋째 아들 정윤목(1571~1629)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는 사당 ‘향현사’로부터 비롯되었다. 1697년(숙종 23)에 지역 사림과 후손들의 정성을 모아 강당채를 건립하여 도정서원으로 승격하였다…
1568년(선조 1)에 삼수 정귀령과 그의 두 아들 정옹, 정사를 기리기 위하여 풍양면 삼수정 곁에 사당인 삼수사를 건립하여 향사를 올렸다. 그 후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사당이 소실되어 버렸다. 임란이 끝난 후 1606년(선조 39)에 삼수의 묘소가 있는 예천군 지보면 마산리 완담에서…
노계서원은 조선 후기 풍기 지역 사림들이 진중길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한 노계사에서 유래한다. 노계서원 경내에는 상현사·강당·행정·전사청 등이 남아 있다. 사당인 상현사는 진중길과 한산두의 위패를 모셔둔 곳이다. 정면 3칸, 측면 1칸 규모의 맞배지붕 건물이다. 강학 공간인 강당은 정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