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황강 자연휴식공원
대황강 자연휴식공원이 있는 석곡면의 순우리말은 ‘돌실’이다. 석곡 주변 대황강에 바위들이 많아 유래된 이름이다. 대황강 주변에 넓게 조성된 공원이 석곡 대황강 휴식공원 또는 돌실 대황강 휴식공원이다. 이곳에는 코스모스로 가득 채워져 있어 꽃이 피는 매년 9월 말이면 코스모스 축제가…
대황강 자연휴식공원이 있는 석곡면의 순우리말은 ‘돌실’이다. 석곡 주변 대황강에 바위들이 많아 유래된 이름이다. 대황강 주변에 넓게 조성된 공원이 석곡 대황강 휴식공원 또는 돌실 대황강 휴식공원이다. 이곳에는 코스모스로 가득 채워져 있어 꽃이 피는 매년 9월 말이면 코스모스 축제가…
옐로우 출렁다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의 장성호에 있는 출렁다리다. 길이 154m, 폭 1.5m이다. 맑은 하늘과 푸른 나무가 멋지게 펼쳐진 주변 풍경이 장성호 수면에 그림처럼 비치면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아찔한 출렁다리 위에서 보는 경관은 스릴감과 감탄을 자아내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해상 교통의 중요한 위치에 있는 완도항은 등대 입구까지 차량 진입이 가능하다. 갯바위 위로 데크를 이용해 조성한 계단을 올라가면 완도타워로 등산로가 연결된다. 완도타워를 오르면서 완도항과 완도 시내 광경을 볼 수 있다. 완도항은 여객선 터미널과 화물부두, 해양경찰…
약산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약산면에 자리한 섬이다. 해남반도와 고흥반도 정중앙에 위치한 섬으로 삼지구엽초 등 산약초가 많이 자생하고 있어 약산면이라 불렸다. 옛날부터 이 섬의 산에는 약재가 많이 있어서 어느 산이든지 “약의 산이다”라는 말이 있었기에 조약과 뜻이 비슷하고 어감이…
주월산 일대의 337㏊에 달하는 숲은 한평생을 산과 나무에 바친 윤제 정상환의 손길로 만들어졌다. 보성 벌교가 고향인 윤제 정상환이 6·25 전쟁을 겪으며 민둥산이 된 국토를 울창한 숲으로 가꾸겠다는 큰 뜻을 품고 시작한 산림사업이 시작점으로 현재는 아들인 정은조 회장이 가업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에 위치한 산수유 자연휴양림은 숲속수목가옥으로 독채 1층짜리 숙소이다. 기준시설은 4인이며 거실 겸 방, 화장실, 테라스가 구비되어 있다. 산장 앞에 저수지가 보이고, 공기 좋고 광해가 없어 밤하늘의 별을 감상하기도 좋은 공간이다. 가족과 함께 힐링하며 추억을…
모후산은 호남정맥의 중간 지점인 무등산 북쪽에서 동남쪽으로 지맥이 흘러가다가 솟은 산이다. 본래 산의 이름은 나복산이었으나, 고려 공민왕 10년에 홍건적이 자비령을 넘어 쳐들어 오자 왕과 왕비는 태후를 모시고 안동, 순천을 거쳐 이곳 산기슭까지 피난 왔다고 하는데 수려한 산세에 반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웅천지구의 택지개발 사업으로 인해 준공된 공원으로 이순신공원은 면적이 36만 4천379㎡로 장미원, 수생식물원, 미로원, 바닥분수, 기념상징물, 다목적운동장, 어린이 놀이터 등의 시설을 갖췄다. 공원 정상부 바위산엔 봉화대와 바위산 풍경원, 성곽 등이 들어서…
신안뻘낙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목포연안 청정 갯벌에서 잡은 낙지만을 요리의 재료로 사용한다. 신안 뻘낙지는 씹히는 맛이 연하면서도 담백하고 자극성이 없으며 입안에 착 감기는 느낌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산낙지는 말할 것도 없이 싱싱하고 연포탕, 낙지회무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에 위치한 구지가는 운치 있는 황토 외관이 주는 멋이 느껴지는 식당이다. 큼지막한 갈치가 무, 감자, 두부, 고구마순과 함께 주물 불판에 조려져 나오는 갈치조림 정식과 쌈밥 정식 두 가지 메뉴만을 취급한다. 갈치조림 정식은 갈치의 비린 맛이 전혀 없고, 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