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애월전당포
애월전당포는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카페다. 이곳은 음료도 즐길 수 있지만, 특이하게 필름을 판매하며 필름카메라 대여도 제공하는 곳이다. 각종 다양한 필름과 카메라는 하나의 즐길거리다. 정기 휴무일에는 무인 대여로 카메라 사용이 가능하다. 음료 메뉴로는 제주에서 난 보리로 만든 제주…
애월전당포는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카페다. 이곳은 음료도 즐길 수 있지만, 특이하게 필름을 판매하며 필름카메라 대여도 제공하는 곳이다. 각종 다양한 필름과 카메라는 하나의 즐길거리다. 정기 휴무일에는 무인 대여로 카메라 사용이 가능하다. 음료 메뉴로는 제주에서 난 보리로 만든 제주…
남해 이터널저니는 다채로운 미식과 건강한 음식을 지향하는 1층 식품관과 서점과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을 즐길 수 있는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1층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식료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2층에선 치유와 영감이라는 콘셉을 바탕으로 다양한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한국 전통문화전당은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중심 도시 전주에 설립돼 이를 지역적 차원에서 총괄하고 견인하기 위해 운영되는 문화 예술기관이다. 우리 고유의 훌륭한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융, 복합 형태로 재창조하는 과정을 통해 전통문화를 대중화, 산업화, 세계화시키고자 노력하고…
성산일출봉을 오른편에, 우도를 왼편에 두고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시 한 편을 읽는 시간이 펼쳐지는 곳이다. 시인이생진시비거리는 제주 서귀포시 성산포 우뭇개 동산 해안에 자리한 야외 시비 공원으로, 1975년부터 1978년까지 성산포 일대를 여행하며 쓴 81편의 연작시를 담은 시집…
부곡온천은 옛날부터 가마솥처럼 생겼다고 해서 ‘부곡(釜谷)’이라 불렸다. 부곡온천의 생성 연도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동국여지승람의 영산현조에 기록이 있어 오래전부터 부곡에 온천이 었었음을 알 수 있으며, 동국통감의 고려기에도 영산온정이 기록되어 있어 태고 때부터 자연 분출되어…
창녕의 연지못은 선조들이 영산 고을의 화재를 예방하고 농사에도 이롭게 하기 위해 만든 저수지이다. 그 모양이 벼루 모양을 닮았다 해서 연지(硯池)라 불렸으며, 영산 호국공원과 인접하여 있다. 연못 가운데 다섯 개의 섬들이 떠 있어 아름답다. 그중 가장 큰 섬 두 개는 다리로 연결되어…
다랭이마을은 선조들이 농토를 한 뼘이라도 더 넓히려고 산비탈을 깎아 곧추 석출을 쌓고 계단식 다랭이 논을 만들었다고 한다. 바다에서 시작된 좁고 긴 논들은 계단처럼 이어져 있고, 남해 최고의 산행길로 사랑받는 응봉산과 설흘산을 향하고 있다. 들쭉날쭉 제 멋대로 생긴 논들이지만 그…
덕유산은 전북 무주·장수와 경남 거창·함양에 걸친 산으로 해발 1,614m의 향적봉을 최고봉으로 한다. 향적봉은 남한에서 네 번째로 높은 봉우리로, 주목과 구상나무 군락, 철쭉 군락 등 생태적 다양성을 지닌다. 겨울철에는 눈이 많이 내려 설경이 아름답고 곤돌라를 이용한 설천봉~향적봉…
스물다섯은 제주 남녕고등학교 인근 주택가에 위치한 카페이다. 책과 그림, 소품, 드라이플라워 등 스물다섯 나이를 표현하는 것처럼 아기자기하게 꾸몄다. 대표 메뉴인 스물다섯커피는 라떼 위에 크림과 귀여운 그림이 올려지고, 북극곰라떼의 경우 콜드브루 원액을 얼려 만든 북금곰 모양 얼음에…
동의보감의 근원인 양생을 기초로 한 공간으로서 국내 유일의 홍삼한방 스파를 즐길 수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건강 목적형 스파시설을 갖춘 진안 홍삼스파는 다양한 테라피를 받을 수 있는 프라이빗 한 공간과 가족들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음·양풀, 노천풀로 구성되어 있다. 홍삼한방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