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가파도 소망전망대
제주도 부속섬 중 4번째로 큰 섬 가파도는 위에서 내려다보면 바다를 헤엄쳐 가는 가오리 모양을 하고 있다. 이름은 가오리(가파리)를 닮아 가파도가 되었다는 설과 덮개 모양을 닮아 개도(蓋島)로 부르던 것이 가파도라 굳어졌다는 설 등이 있다. 포구 근처에 자전거를 대여하는 곳도 있지만…
제주도 부속섬 중 4번째로 큰 섬 가파도는 위에서 내려다보면 바다를 헤엄쳐 가는 가오리 모양을 하고 있다. 이름은 가오리(가파리)를 닮아 가파도가 되었다는 설과 덮개 모양을 닮아 개도(蓋島)로 부르던 것이 가파도라 굳어졌다는 설 등이 있다. 포구 근처에 자전거를 대여하는 곳도 있지만…
명월은 김해와 가야의 서사를 담아 전통과 현대, 일상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복합문화공간이다. 김해한옥체험관 내에 있는 명월은 1층에는 카페와 지역 작가들의 수공예 전시 공간, 2층에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책 읽는 쉼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야외 수정원에는 8개의 타원형 물웅덩이와…
카페 광령 올레 17은 제주 올레길 16코스의 종점이며 17코스의 시점 건너편에 위치한 카페이다. 광령리에 있는 이 카페는 하루의 시작을 도와주는 곳으로 사장님이 직접 해주시는 정겨운 커피 맛집이다. 진한 커피향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을 유혹하는 카페이며 커피뿐 아니라 수제 밀크티로도…
인적이 드문 통영 바닷가 오솔길에 있는 에스프레소바로 조용한 공간과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커피를 즐길 수 있다. 대표 메뉴로는 더블샷 에스프레소 위에 생크림, 새콤달콤한 수제 귤 마멀레이드와 귤 칩이 올려진 시그니처, 카페 만다리노가 있다. 또한 농밀한 에스프레소와 다양한 커피 그리고…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모아시는 ‘끝없이 넓게 펼쳐진’이라는 의미의 무릉(無量)과 안식처를 뜻하는 오아시스(Oasis)를 담은 카페이다. 단단하고 거친 바위의 질감이 두드러지는 외벽에서 감각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며, 사선 형태로 옥상이 이루어져 있어 건축물이 독특한 매력을…
1976년 9월 23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명성콩국수는 2대에 이어 운영하고 있는 하동 현지인 맛집이다. 진한 콩국수와 함께 달콤한 호박죽이 인기 메뉴이며, 신선한 재료로 만든 모든 메뉴 음식은 깊은 맛을 자랑한다. 오래된 하동 맛집 인만큼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어 TV 프로그램에도…
몽라브는 제주국제공항에서 자동차로 약 15분 거리에 있는 7,500평 규모의 제주시내 도심 속 농장 카페이다. 하우스에서는 GAP 및 무농약 인증을 받은 무화과를, 노지에서는 감귤을 재배하며 제철에 맞추어 무화과 따기와 감귤 따기 체험을 운영한다. 카페는 본관, 별관, 체험관으로…
고즈넉한 한옥 공간에서 나만의 모주 만들기 체험이 가능한 곳이다. 전통주는 인삼모주와 여모주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어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인삼, 대추, 계피, 편강, 황기, 감초 등 각종 한약재가 놓여 있는데, 선택한 모주 레시피에 맞게 담아 오면 된다. 테이블 앞에 놓인…
진안군 월평리에 산 좋고 물 맑은 시골 마을에 있는 식당으로 다슬기 수제비, 다슬기탕, 어죽수제비, 민물추어탕 등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다. 투박한 듯 보이는 외관이 오히려 맛집의 포스를 물씬 풍겨 지역 주민들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이곳의 음식을 맛보기 위해서 많은 손님들이…
익산 다송리의 와야, 방교, 박전, 상마, 소지, 대지, 매교 7개의 마을이 모인 곳이다. 7개의 마을을 무지개에 빗대어 다송무지개매화마을이 되었다. 약 8천여 평 대지에 숙박시설과 체험시설, 카페가 조성되어 있고 특히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터와 동반 가능한 숙박시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