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모암저수지
모암저수지는 축령산 편백숲과 연결되어 있는 장성군의 저수지이다. 저수지를 따라 산책할 수 있는 데크길이 길게 놓여 있으며 맑은 공기를 마시며 축령산까지 이어지는 데크길 산책이 가능하다. 주변으로 한 바퀴 돌도록 조성되어 있는 수상 데크길은 그리 짧지도 지루할 정도로 길지도 않아 도보로…
모암저수지는 축령산 편백숲과 연결되어 있는 장성군의 저수지이다. 저수지를 따라 산책할 수 있는 데크길이 길게 놓여 있으며 맑은 공기를 마시며 축령산까지 이어지는 데크길 산책이 가능하다. 주변으로 한 바퀴 돌도록 조성되어 있는 수상 데크길은 그리 짧지도 지루할 정도로 길지도 않아 도보로…
땅끝 조각 공원은 2001년 땅끝마을 일대를 문화 관광단지로 조성하면서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건립되었다. 땅끝마을에서 완도 방면으로 달리다 보면 크게 알림판이 있어서 금방 알 수 있는 곳으로 다양한 조각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26점의 조각 작품이 낮은 언덕을…
신풍 갈대 습지는 장흥면 유치면 신풍리에 자리하고 있는 공원으로 장흥댐 건설로 마을이 수몰되면서 그곳에 수생식물 식재 등 자연정화 작용을 통한 저수지의 수질개선과 다양한 생물의 유지와 서식지 보호, 생태공원 조성을 위해 전망대와 관찰로 등이 조성된 곳이다. 가을여행 명소로 알려져…
1987년에 문을 연 이후 지역 관광명소로 자리 잡은 한빛에너지팜은 한빛원자력본부에서 운영하는 체험형 에너지 교육 및 홍보 시설이다. 이곳은 다양한 에너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이 에너지의 중요성과 원자력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뿐만 아니라 카페, 키즈존…
신안 병풍도에 위치한 맨드라미정원은 17.9ha에 달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맨드라미 꽃단지로 조성되어 있는 곳이다. 4가지 색의 8품종 450만 본의 다양한 맨드라미와 꽃양귀비를 식재하고 있다. 꽃양귀비는 양귀비과의 한해살이풀로 우미인초, 개양귀비 등으로도 불리며, 주로 5월에 붉은색…
원래 지명은 자지도라 불렀으나 을사늑약 이후 일제가 소안도 맹선리에 소규모 군항을 구축하고 ‘항구의 문’이라 하여 ‘항문도(港門島)’라 했다가 해방이 되고 ‘자지도’란 이름을 되찾았지만 어감이 좋지 않다 하여 1980년대 들어와 당사도라는 이름으로 바꿔 불렀다. 섬의 남쪽 끝자락에…
군학마을은 보성군 끝에 위치한 마을이다. 보성 녹차밭을 지나 차로 몇 분만 가면 바다가 보이는데 그 해안가를 따라가면 군학마을이 나온다. 1597년 8월 17일 삼도수군통제사 이순신 장군이 바다로 출항한 곳이 보성 회천면 군학 군영구미이다. 조선 세종 때 이곳에 수군만호진이…
우리나라에서 자생 약초가 가장 많다는 조약도의 약산면은 흑염소와 삼지구엽초(음양곽)로 유명하다. 약산면을 이루는 삼문산(해발 397m)은 비교적 해발이 낮지만 결코 만만치 않은 산이다. 4월이면 진달래가 지천으로 피고 정상인 망봉에는 봉화대가 있었던 자리가 남아있으며 죽선리에서…
추원당은 해남윤씨 덕정동파의 직계 선조인 윤사보와 윤경선생께 제사를 올리기 위해 고산 윤선도(1587~1671)가 주축이 되어 건립한 제각이다. 정조 5년(1781)과 1986년 3차례에 걸쳐 수리하였고 현재 원형을 잘 유지하고 있다. 앞면 5칸, 옆면 2칸 크기의 건물에 지붕은…
영남용바위는 고흥 10경 중 6경으로 지정된 곳이다. 높이 120m의 바위산인 이곳은 퇴적된 암벽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있으며, 바위를 치고 있는 듯한 파도와 기괴한 모습을 한 기암괴석들로 이뤄진 바위산이 일대 풍광을 이룬다. 용이 암벽을 타고 승천했다는 전설 때문에 ‘용바위’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