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수백당 김해본점
수백당 돼지국밥은 돼지고기 순대를 베이스로 하는 식당이다. 수제 순대에 한우 곱창과 새우, 돼지고기가 들어간 한우순곱새 (한우곱창+순대+고기+곱창+새우 전골) 이 대표 메뉴인데 그 맛과 풍미가 특별하다. 국물은 돼지 뼈만을 오랫동안 고아 내어서 만들었다. 주인은 맛있는 돼지국밥을…
수백당 돼지국밥은 돼지고기 순대를 베이스로 하는 식당이다. 수제 순대에 한우 곱창과 새우, 돼지고기가 들어간 한우순곱새 (한우곱창+순대+고기+곱창+새우 전골) 이 대표 메뉴인데 그 맛과 풍미가 특별하다. 국물은 돼지 뼈만을 오랫동안 고아 내어서 만들었다. 주인은 맛있는 돼지국밥을…
거제도의 어구부터 한산도의 소고포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선착장이다. 하루에 약 10번 정도의 운행을 하고 있다. 정확한 인원 집계를 위해 왕복 승선권을 발매하지 않아 편도 승선권만 예매할 수 있으며, 작은 대합실이 마련되어 있다. 약 15분에서 20분 만에 목적지에 도착해 먼…
뱀사골계곡은 지리산 반야봉에서 반선까지 북사면을 따라 흐르는 약 14㎞ 길이의 골짜기로 지리산국립공원 내에서 가장 계곡미가 뛰어난 곳 중 하나이다. 계곡 전체가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00여 명이 앉을 수 있는 너럭바위와 100여 개의 크고 작은 폭포와 소가 이어진다. 봄에는…
시방선착장에서는 이수도로 이동하는 배가 하루 6번 운행된다. 방문객이 많을 때에는 수시로 이동하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으나, 매주 수요일에는 정오까지만 운행한다. 이수도는 이로운 물의 섬이라는 의미로, 이 근방은 대구의 산란장소이자 봄에는 멸치어장이 되어준다. 어종이 풍부해…
위도는 전라북도 부안군 격포항에서 배로 약 50분 거리에 위치한 섬으로 자연경관이 아름답고 어업 자원이 풍부하다. 여객선이 닿는 파장금항은 격포에서 출발한 배가 가장 먼저 도착하는 곳으로 승선을 위해서는 신분증이 필요하다. 위도는 서해안에서 백령도 다음으로 큰 섬이며 남쪽에 위치한…
두모몽돌해변은 좌측에는 작은 바위섬인 갓섬, 우측엔 이수도가 있어 해변에서 바라보는 전경이 빼어나다. 일출 때에는 앞바다에 있는 섬들과 많은 새가 한 폭의 그림 같아 사진을 찍는 사람들에게 주목받는 곳이다. 다른 몽돌해변과는 다르게 바다 쪽은 모래사장으로 다른 쪽은 몽돌로 이루어져…
개암사는 부안군 우금산에 있는 백제시대 고찰이다. 개암사는 선운사의 말사로 634년 묘련이 창건하였다. 개암이라는 이름은 기원전 282년 변한의 문왕이 진한과 마한의 난을 피하여 이곳에 도성을 쌓을 때, 우와 진의 두 장군으로 하여금 좌우 계곡에 왕궁 전각을 짓게 하였는데, 동쪽을…
거제시 일운면 와현리에 위치한 예구선착장은 작은 어선들이 정박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소규모 선착장으로, 천주교 순례길을 방문하는 이들이 차량을 주차하기도 한다. 천주교 순례길은 서이탈 등대, 지심도, 외도‧내도, 공곶이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봄이면 수선화가 가득 피는…
전라북도 부안군 심원면에 위치한 하전 갯벌마을은 ‘아름다운 어촌 100선’에 선정된 곳이다. 약 10㎞의 해안선과 1,200㏊에 달하는 넓은 갯벌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4,000톤의 바지락을 생산하는 전국 최대의 바지락 생산지이다. 바지락 외에도 꽃게, 골뱅이, 소라 잡기 등 다양한…
의기사는 임진왜란 때 제2차 진주성 싸움에 패한 뒤 왜장을 껴안고 남강에 투신한 논개의 영정과 위패를 모신 사당으로, 다산 정약용의 중수기, 매천 황현 및 진주기생 산홍의 시판이 걸려있다. 의암은 진주성 촉석루 암벽 아래 남강 물속에 있는 바위로서 임진왜란 전에는 위험한 바위라 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