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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다은회관

    다은회관은 백합, 오리고기 전문 식당이다. 한옥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룸은 색다른 분위기로 요리에 맛을 더하고 따뜻한 온돌에서 맛보는 백합정식은 백합회, 삶은 백합, 백합죽 등 백합으로 만든 여러 가지 요리를 즐길 수 있다. 그 외의 음식으로 아귀탕과 약오리찜도 다은회관의 별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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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대만원

    임실 시내 대로변에 있으며 임실 터미널에서 가깝다. 전주 남원 등지에서 짬뽕 먹으러 임실까지 온다는 곳이 바로 여기다. 세련되지 않은 시골 중국집 그대로의 모습이지만, 40년 동안 한곳에서 똑같은 맛의 짬뽕을 만들고 있는 탓이다. 채소와 해물을 볶은 다음 다시 한번 국물에 넣어 끓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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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창원마을

    창원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인월–금계 구간에 있는 마을이다. 조선 시대 마천면 내에서 세로 거둔 물품들을 보관한 창고가 있어 창촌·창말이라고도 불렸던 창원마을은 현재도 경제적 자립도가 높은 농·산촌 마을이다. 다랑논과 마을 골목, 집집이 호두나무와 감나무가 줄지어 있고 아직도 닥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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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단장면 카페 티볼리

    밀양시의 장천을 따라가면 만날 수 있는 단장면 카페 티볼리는 카페 내부뿐만 아니라 외부 테라스 공간이 매력적인 카페로 선선한 바람과 함께 단장천의 물소리를 들으며 휴식할 수 있는 카페다. 빈티지한 소품 가득한 카페 내부에서 커피를 즐기기에도 좋고, 야외 테라스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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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식도락게장

    식도락게장은 부안 곰소에 위치한 간장게장 전문점이다. 알이꽉찬 돌게장, 양념게장, 알꽃게장, 간장새우, 전복장을 항시 판매 중이다. 조용하고 클래식한 분위기에 멋스러운 고벽돌 풍의 멋진 건물이며, 2층에 카페도 위치하고 있어 식사 후 카페에서 커피 한잔의 즐거움도 함께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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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윈드스톤

    제주시 애월읍의 작은 마을 어귀를 지나면, 나지막한 지붕에 아늑한 공간, 큰 창이 나 있는 카페 윈드스톤이 있다. 이름처럼 제주의 전통가옥인 돌담 집 콘셉트로, 날이 좋으면 앙증맞은 정원에서 커피를 즐길 수도 있다. 책방도 같이 운영하고 있는데, 책 종류가 많지는 않고 독립 출판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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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봄날

    봄날은 애월 한담해변에 가장 먼저 생긴 카페로, 한라봉 음료와 바다와 닿을 듯한 이곳만의 뷰, 카페 전체가 포토존처럼 느껴지는 인테리어로 유명하다. 많은 관광객이 찾는 한담해변의 명소로 선주문 후입장 시스템으로 운영한다. 대표 메뉴는 한라봉에이드와 제주감귤밀크티이다. 제주의 카페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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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와랑와랑

    와랑와랑은 제주 올레 5코스가 지나는 서귀포 위미리 마을 안에 자리한 카페이다. 카페 앞 돌담 너머에 풍성한 감귤밭이 펼쳐져 있고, 근처에는 동백나무 군락지가 있다. 유기농 감귤로 만든 영귤차, 영귤에이드, 감귤 스무디 등의 음료를 판매하며 친환경 국산 콩가루로 만든 겨울 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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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돈향기

    돈향기는 제주 흑돼지 거리에 위치한 제주 흑돼지구이 전문점이다. 제주도 암퇘지만을 사용하여 부위별 가장 신선한 고기를 제공한다. 고사리와 흑돼지를 구워 먹는 것이 이 집의 특징인데, 색다른 풍미를 주어 그 맛이 아주 매력적이다. 이 외에도 전복, 한치 등 싱싱한 해산물과 흑돼지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