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지음서원
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김제시가지 북부에 있는 지음서원은 1634년(인조 12)에 처음 세워졌다가 1636년(인조 14) 병자호란으로 소실되었고, 1752년(영조 28)에 이전 및 재건되었다. 그 후엔…
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김제시가지 북부에 있는 지음서원은 1634년(인조 12)에 처음 세워졌다가 1636년(인조 14) 병자호란으로 소실되었고, 1752년(영조 28)에 이전 및 재건되었다. 그 후엔…
전라북도 김제시 장화동에 있는 조선 후기 전통 가옥으로, 구례군수를 지냈던 정준섭이 살았기 때문에 정구례집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원래는 안채, 안 사랑채, 안 행랑채, 사당채, 사랑채, 고방채, 행랑채 등으로 이루어져 있었으나 현재는 사랑채, 고방채, 행랑채 등 세 건물만이 남아있고…
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저산서원은 1577년(선조 16)에 창건되었으며, 1869년(고종 6) 철폐되었다가 1904년에 다시 건립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서원의 강당은 정면 4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
문덕봉은 전북 남원시 주생면, 대강면, 금지면에 산자락을 걸치면서 암봉으로 치솟아 오른 산이다. 대둔산, 장군봉, 구봉산과 문덕봉 줄기에 있는 고리봉과 함께 전북의 5대 바위 명산으로 이름이 나 있다. 암봉으로 치솟아 산세가 험준할 뿐만 아니라 경관이 빼어나서 남원의 용아장성이라고…
선동리는 풍수지리상 마을의 형태가 부채 모양과 같다고 해서 부채울 또는 선동이라 하였다. 1950년대는 마을 앞에 큰 샘이 있어 대정(大井)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1490년대에 안동김씨가 터를 닦아 살기 시작하면서 마을이 이루어졌다. 지형은 전체적으로 평지이며, 선동천이 남북 방향으로…
연도는 고군산 군도의 한 섬으로, 군산항에서 북서쪽으로 23km, 장항에서 남서쪽 8km쯤 떨어진 아주 작은 섬이다. 모래밭으로 된 해수욕장은 없으나 수심이 얕고 곳곳에 자갈밭이 있어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연도는 맑은 날에는 중국 산둥 반도에서 하늘 높이 솟아오르는 연기를 볼 수…
옥산서원은 서기 1929년에 건립된 서원으로 국권을 잃은 상황에서도 충, 효와 예절을 숭상하는 전통문화를 유지하고자 노력하였던 이 지역 유림(儒林)들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곳이다. 본 서원에서는 신라시대의 성현 문창후 최치원 선생을 비롯하여 옥구 지역의 문무 및 충효에 특출한…
신광사는 830년(신라 흥덕왕 5년)에 충남 보령 성주사에서 구산선문의 하나인 성주산문을 세워 학도들을 지도하던 무염대사가 이 지방에는 그럴만한 절이 없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고 새로운 인재가 항상 자라 나라는 뜻의 신광사를 짓게 되었다. 신광사가 창건된 지 733년이 되는 정유재란 때…
대동할매국수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인증한 백년가게로 선정된 국숫집으로, 1959년 창업하였으며 제1대 대표로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국수 하나만으로 꾸준하게 사랑받는 맛집으로 유명하다. 국수의 자연 건조된 중면과 남해안 멸치, 지역에서 생산된 부추, 단무지 등을 사용하여 진하고 구수한…
황금 고디탕은 경남 거제시에 위치해있다. 다슬기 탕과 다슬기 전이 대표 메뉴이다. 생선구이를 따로 추가할 수 있는데 그 맛이 아주 일품이라 생선구이를 맛보기 위해 일부러 방문하는 고객도 있을 정도다. 실내 좌석은 70~80명 수용이 가능하여 각종 단체 모임 하기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