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향교
보은향교는 조선 세종 때에 현유의 위패를 보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된 곳으로 인조 이후 여러 차례 중건하고 보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등이 있다. 명륜당은 1871년에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하게 된 상현서원의 강당을 옮겨 지은 것으로…
보은향교는 조선 세종 때에 현유의 위패를 보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된 곳으로 인조 이후 여러 차례 중건하고 보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등이 있다. 명륜당은 1871년에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하게 된 상현서원의 강당을 옮겨 지은 것으로…
영동 소석고택은 고종 22년(1885)에 지은 집이다. 넓은 들 위에 자리 잡은 집으로 안채와 사랑채, 행랑채, 광채 등이 있었으나, 행랑채와 광채는 1920년대에 철거되었다. 지금은 안채와 사랑채만이 멀찌감치 떨어져 남아있고 넓은 들 위에 자리 잡아 편안하고 안정된 모습을 지닌다…
해밀동은 자연과 꿀벌, 사람이 행복한 집을 의미하며 농부와 꿀벌, 도시와 농촌,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며 건강한 농업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곳이다. 해밀당에서는 도시와 농촌을 잇는 다양한 경험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데,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생명존중을 깨닫는것 뿐만 아니라 자연과 함…
충북아쿠아리움은 강, 호수, 하천 등 담수(민물)에 사는 생물을 중심으로 전시하는 특별한 아쿠아리움으로, 2024년 5월 충청북도 괴산에 개관했다. 충북은 바다가 없는 지역이지만, 충북아쿠아리움에서는 다양한 담수 생물을 직접 보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어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즐겁고…
품바재생예술체험촌은 음성군의 대표적인 문화 콘텐츠인 품바와 환경을 주제로 한 재생예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이다. 품바 리듬을 배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과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새활용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체험촌 인근에는 원남저수지가…
좌구산 명상구름다리는 좌구산 자연휴양림 내 건설된 출렁다리로 길이 230m, 폭 2m, 높이 50m에 설치되어 있다. 주변의 경치와 함께 명상을 하는 다리라는 의미로 이름이 지어졌다. 좌구산 서쪽자락의 협곡을 이어주는 다리로 전체 230m 중에서 출렁다리 구간은 130m이다. 보통의…
충북 영동에 있는 도란원 샤토미소는 캠벨포도를 직접 재배하고 있는 농가형 와이너리다. 캠벨은 한국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품종으로, 이곳에서는 우리 입맛에 맞는 신토불이 와인, 한국 고유의 와인을 만들어 내고 있다. 2009년 와이너리를 준공하였고, 이후 체험장, 와이너리 증축을 거쳐…
비학봉마을은 쌍곡구곡과 갈은구곡이 병풍처럼 서 있는 군자산과 비학산을 휘감고 있는 산막이옛길에 있으며, 학동리, 외사리, 사오랑리, 갈론리 마을을 지칭한다. 마을에서는 숙박과 함께 계절별 농촌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숙박시설은 산막이옛길숲체험관과 갈론산촌체험관이 있다. 이곳에서는 도시…
산막와이너리는 와인과 예술이 어우러진 문화공간이다. 서울 토박이인 대표가 귀농하여 포도 농사를 짓고 와인을 공부하며 와이너리를 오픈했다. 한적한 산골에서 와인을 마시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관광지로,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곳이다. 부채, 열쇠고리 만들기와 와이너리…
이 정문은 장담의 정려로 영조 5년(1729) 청안면 청룡리에 세운 것을 조천리로 이건한 것이다. 장담은 호는 수풍정, 본관은 인동으로 통례 장인계의 후손이다. 영조 4년 청주에서 이인좌의 난이 일어나자 벼슬이 없는 처사로서 의병을 일으켜 난을 진압하다 순절하니 그의 동생 장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