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따라 방림 가는길
굽이치는 대화천과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금당계곡이 합류된 평창강을 따라 고봉과 절벽이 조화된 멋진 경관을 연출하고 있는 구간으로 주변경관을 조망하며 강변을 따라 걷는 길이다. 특히, 제3구간은 제방길과 강변길로 이루어져 있어 자전거 투어를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다…
굽이치는 대화천과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금당계곡이 합류된 평창강을 따라 고봉과 절벽이 조화된 멋진 경관을 연출하고 있는 구간으로 주변경관을 조망하며 강변을 따라 걷는 길이다. 특히, 제3구간은 제방길과 강변길로 이루어져 있어 자전거 투어를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다…
수하계곡은 강원도 평창군 미탄면에 있는 계곡이다. 해발 1,255m의 청옥산(육백마지기)에서 흘러내린 물줄기가 미탄면 소재지를 지나 동강과 합류하기 직전 약 8㎞ 가량의 기암괴석과 협곡으로 이루어진 수하계곡을 지나게 되는데 이곳이 동강 래프팅 출발점이 되는 곳이다. 이곳에서 동쪽으로…
김제남 신도비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안창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신도비이다. 1984년 6월 2일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신도비는 왕이나 고관의 무덤 앞 또는 무덤으로 가는 길목에 세워 죽은 이의 업적을 기리는 비석으로, 신도란 신령의 길이라는 뜻을 의미한다…
의민공사우는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지정로에 위치한 사당이다. 1965년에 사우를 건립하였다가 화재로 두 차례 소실되었으며 이를 다시 1997년에 신축하였으며 연안 김 씨 청주공파종중에서 관리하고 있다. 김제남(1562년~1613년)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며 외척이다. 선조의 장인으로…
법수치계곡은 강릉과 양양 남북으로 길게 굽이쳐 동해로 흘러드는 곳이다. 황어, 은어, 연어가 올라오는 남대천 최상류, 어성전계곡을 따라가면 오대산 북쪽의 법수치계곡을 만난다. 계곡물이 마치 불가의 법수(인간 세상의 번뇌를 씻어주는 말)처럼 맑게 뿜어져 나와 남대천 본줄기의 시초가…
강원도 양양 낙산사에서 홍련암의 관음굴로 가는 바닷가 절벽 위에 자리한 정자다. 의상대의 ‘대’란 주변 경치를 감상하기 위해 지은 집을 말한다. 의상대에서 바라보는 동해와 해안 절경이 빼어나 양양 8경에 이름을 올렸고, 낙산사에서 반드시 들려야 할 곳으로 손꼽힌다. 송강 정철의…
수항계곡은 오대산 우통수에서 발원한 오대천이 약 30㎞ 정선 방향으로 흐르면서 빚어낸 계곡이다. 오염원이 없고 계곡의 암반 풍치가 좋으며, 기암괴석과 짙은 숲이 파노라마를 이룬다. 3단 폭포가 유명한 막동계곡과 가리왕산에서 발원한 장전, 신기계곡이 합쳐지는 수항계곡은 맑은 물이…
구만동계곡은 인제군 북면에 위치한 아름다운 계곡이다. 미시령계곡과 백담계곡이 합쳐져 흘러 내려오는 큰 계곡으로, 백담사와 12 선녀탕 사이 약 3㎞ 구간이다. 맑고 깨끗한 계곡물과 울창한 솔밭이 조화를 이루어 여름철 많은 피서객들이 찾아오는 곳이다. 주변에는 용대 학생 야영장과…
판대천은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판대리에 있는 개천으로 간현국민관광지 상류지역에 위치한다. 삼산천을 흐르는 강물과 주변의 백사장, 기암과 산세가 수려한 조화를 이루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강원도와 경기도의 경계지역에 걸쳐있어 서울 송파 기준으로 한 시간 남짓한 거리로 서울근교…
영월 술빛고을은 맑고 깨끗한 물과 공기의 청정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마을이다. 과거에 술이 솟아나는 샘이 있다 하여 주천(술샘)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2003년 행정자치부 지정 정보화 마을로 선정되어 지역의 특산물을 인터넷으로 판매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숙박 시설 등을 운영하면서…